빗썸, IPO 추진한다

The logo of Bithumb is seen at its cryptocurrencies exchange in Seoul, South Korea, January 11, 2018. REUTERS/Kim Hong-Ji

빗썸이 IPO(기업공개)를 추진한다고 머니투데이가 보도했다.

보도에 의하면 빗썸을 운영하는 빗썸코리아는 최근 삼성증권을 상장 주관사로 선정하고 IPO 작업에 돌입했고 시장에선 빗썸의 IPO 착수는 가상통화에 대한 정부의 과세 방침에 따라 가상통화에 대한 가치평가가 가능할 수 있다는 전망이 뒷받침된 것으로 해석한다고 전했다.

업계 관계자에 의하면 “빗썸이 IPO를 할 경우 시장성이나 가치평가 문제도 있겠지만, 회사 내부 이슈와 가상통화 자체에 대한 불확실성 등 변수가 많고, 다음달 발표 예정인 세법개정안 내용, 향후 회사와 주관사 측에서 어떻게 준비하느냐도 지켜봐야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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