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로 읽는 암호화폐 뉴스(Daily Crypto News, 6/23)

포브스 “암호화폐 산업, 2030년까지 사용자 채택률 최대 50% 가능”
미국 경제지 포브스가 최근 “암호화폐 산업이 인터넷 성장 스토리를 따라간다고 가정한다면, 2030년까지 암호화폐의 사용자 채택률(User adoption)은 20~50%에 도달할 수 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의하면 “최근 미국 내 사용자들의 암호화폐 채택률은 약 5%를 기록하고 있으며 암호화폐 채택률은 일정 수준에서 급격히 산업이 성장하는 하키스틱과 모습과 같은 성장 보여주진 못하고 있지만, 인터넷 등장 직후 인터넷이 직면했던 확장성, 프라이버시, 사용 편의성 등의 이슈는 비트코인이 현재 해결해 나가고 있는 부분이어서 인터넷의 성장 스토리를 비트코인 산업이 따라간다고 가정했을 때, 2029년 사용자 채택률은 20~50%까지 상승할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

마이크 노보그라츠 “SEC 위원장 사임 소식은 비트코인에 호재”
마이크 노보그라츠 갤럭시 디지털 대표가 제이 클레이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위원장의 사임 소식에 대해 “제이 클레이튼이 SEC를 떠난다면 비트코인에는 호재이며, 비트코인 ETF 출시 가능성이 좀 더 높아졌다”고 전했다.  또한 노보그라츠는 “다음 후임자는 좀 더 미래 지향적이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모건크릭 디지털애셋 창업자, 美 연기금에 BTC 투자 권유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최근 미국 암호화폐 전문 자산운용사 모건크릭 디지털애셋(Morgan Creek Digital Assets)의 공동 창업자인 앤서니 폼플리아노(Anthony Pompliano)가 “미국 내 최대 공적연금기관인 캘리포니아공무원퇴직제도(CalPERS)와 같은 연기금은 비유동 실물자산(illiquid asset) 보유량을 늘리는 대신 비트코인에 투자하는 게 좋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와 관련해 그는 “분명한 점은 연기금이 포트폴리오 중 일부를 비트코인에 할당한다면, 위험조정수익률(risk-adjusted return)이 상승할 것이다. 따라서 연기금에게 포트폴리오의 1~5%를 비트코인에 투자할 것을 권유한다”고 덧붙였다.
<출처 : COINNESS KOREA>

테더, 셀시우스 네트워크에 1000만 달러 지분 투자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테더가 암호화폐 대출 플랫폼 셀시우스 네트워크(CEL)에 1000만 달러 지분 투자를 했다. 이에 따라 셀시우스 네트워크 기업가치는 1.2억 달러에서 1.5억 달러로 증가했다. 이번 라운드에서 매도한 지분에는 의결권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셀시우스 네트워크는 2018년 ICO로 5000만 달러를 모금한 바 있다. CEL은 코인마켓캡 기준 4.24% 오른 0.282034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출처 : COINNESS KOREA>

경찰, 이정훈 빗썸 의장 수사 착수
코인데스크코리아가 서울신문을 인용 빗썸의 최대주주인 이정훈 빗썸홀딩스·빗썸코리아 의장이 재산을 국외로 도피시킨 혐의(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전했다. 경찰은 지난 2018년 10월 이 의장이 김병건 BK그룹 회장과 진행했던 4000억원 규모의 빗썸홀딩스 주식 양수도 계약과정을 수사하고 있다. 외국환거래법에 따르면 해외 법인에 국내 주식을 양도할 때는 기획재정부 장관에게 신고해야 하는데, 이 의장이 국내 기업인 빗썸홀딩스의 주식을 팔면서 이 의무를 지키지 않았다는 것이다. 경찰은 현재 암호화폐 BXA 코인 투자 피해자들이 이 의장과 김 회장을 상대로 고소를 제기한 사기 혐의에 대해서도 수사하고 있다. BXA 코인은 김 회장이 판매를 주도하면서 한때 ‘빗썸 코인’이라는 별명이 붙었던 암호화폐다. 김 회장이 빗썸에 상장 될 것처럼 코인을 홍보해 구매했는데 결국 상장되지 않아 피해를 입었고, 이 의장은 김 회장의 공범이라는 게 피해자들의 주장이다.
<출처 : COINNESS KOREA>

피터 브란트 “밀레니얼세대, 비트코인에 투자해야”
2018년 암호화폐 약세장을 예견한 미국 트레이더 피터 브란트(Peter Brandt)가 트위터를 통해 밀레니얼 세대, X세대는 순자산의 최소 10%를 비트코인에 투자해야 한다고 전했다.  브란트는 트위터를 통해 집을 사고, 10% 이상을 비트코인에 투자하고, 기술주와 ETF에 투자하라고 전했다.

크라켄 대표 “비트코인, 2년내 10만 달러 돌파 전망”
미국 암호화폐 거래소 크라켄의 대표인 제씨 파웰(Jesse Powell)이 최근 블룸버그 통신과의 인터뷰에서 “향후 2년 내로 비트코인 가격은 10만 달러선을 상향 돌파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파웰은 “미연준의 시장 조작 행위로 미국 달러는 인플레이션 위기를 맞이하고 있고 비트코인은 이러한 인플레이션의 헷지 수단으로, 공급량이 정해져있다. 이에 사람들은 비트코인 시장으로 몰려들고 있다. 지난 3개월간 비트코인 시장에는 신규 투자자가 대거 유입되고 있다. 헤지펀드, 자산운용사, 개인 투자자, 트레이더 등 다양한 투자자들이 거래소에서 신규 계정을 만들고 있다”고 전했다.

中 알리바바, 이스라엘 주도 블록체인 선하증권 이니셔티브 합류
19일 offshore-energy에 따르면 중국 최대 전자상거래 기업 알리바바가 국제항만커뮤니티시스템협회(IPCSA)의 블록체인 선하증권 이니셔티브(Blockchain Bill of Lading initiative)에 가입하고, 조인트 물류 가시성 태스크포스(joint Logistics Visibility Task Force) 내 새 블록체인 프로젝트에 착수했다. 물류, 전자상거래 분야 블록체인 표준화와 개념증명(PoC)을 목표로 하는 프로젝트다. IPCSA 블록체인 선하증권 이니셔티브는 이스라엘 항만 커뮤니티 시스템(IPCS)을 운영하는 Israel Ports Company가 주도하고 있다.
<출처 : COINNESS KOREA>

외신 “에스토니아, 최근 500여 개 암호화폐 라이선스 취소 처분”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유럽 대표적인 디지털 우호 국가 에스토니아가 최근 암호화폐 기업에 발급했던 라이선스 중 500여 개를 취소 처분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관련 미디어는 “에스토니아는 암호화폐 광풍이 불던 2017년 이래 지난 3년간 암호화폐 기업을 대상으로 약 1,400개 라이선스를 발급했다. 하지만 최근 규제 강화로 일부 선회한 분위기”라며 “특히 이번 조치는 2,200억 달러 상당 자금 세탁에 암호화폐가 이용됐다는 보도 관련 일종의 대응 조치로 보인다”고 전했다.
<출처 : COINNESS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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