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로 읽는 암호화폐 뉴스(Daily Crypto News, 6/21)

외신 “글로벌 비트코인 ATM기기, 증가 추세”
올들어 전세계에 보급된 비트코인 ATM기기 수가 약 29%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코인ATM레이더가 보도했다.  보도에 의하면 올초 글로벌 비트코인 ATM기기 수는 6346 개였지만, 약 6개월이 지난 현재 8000 개 이상의 비트코인 ATM기가 가동되고 있다. 지리적으로는 북미 지역이 비트코인 ATM기기가 가장 많이 설치된 지역으로  전체 글로벌 시장 점유율의 83%를 차지한다. 또한 대다수 비트코인 ATM기기는 미국 기업이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전했다.

메사리 분석가 “거래실현 시가총액 기준, XRP 홀더 현 시세보다 7배 비싸게 매수”
코인텔레그래프가 메사리 크립토 애널리스트 라이언 왓킨즈의 트윗을 인용, 대다수 XRP 홀더들의 손실이 극심하다고 전했다. 왓킨즈는 16일 트윗에서 “거래실현 시가총액(realized cap) 기준 XRP 종합 추정 비용은 1.38 달러다. 현 XRP 시세는 0.19 달러이므로, 홀더들이 평균 7배 이상 비싸게 XRP를 매수한 셈”이라고 말했다. 메사리는 15일 기준 XRP 거래실현 시가총액을 432.5억 달러로 계산했다.
<출처 : COINNESS KOREA>

방코르 “보안 문제로 13만 달러 손실, 공격자에 반환 요청”
탈중앙화 거래 프로토콜 방코르(Bancor)가 전일 불거진 보안 이슈는 V2 프로토콜 출시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고 밝혔다. 방코르는 스마트 컨트랙트 v0.6을 지난 16일 배치한 후 비공개로 설정됐어야 할 safeTransferFrom이 공개 함수로 설정돼 누구나 토큰을 이체할 수 있게 돼버렸다고 설명했다. 이어 다행히 손실액은 크지 않고 대다수 자금(45만 5349 달러)을 안전한 주소로 옮겼다고 덧붙였다. 다만 13만 5229 달러 자금은 2개의 재정거래봇이 가져가 버려 사용자 자금 반환을 위해 이들과 연락하고 있는 중이라고 밝혔다.
<출처 : COINNESS KOREA>

언스트앤영(Ernst & Young), 암호화폐 세금 계산 서비스 출시
글로벌 회계법인 언스트앤영(Ernst & Young)이 새로운 암호화폐 관련 세금 계산 서비스 EY 크립토 프렙(EY CryptoPrep)을 출시했다고 외신이 보도했다.  미국 암호화폐 투자자들이 해당 서비스를 사용가능한데, 미국 국세청의 8949 폼 작성시 보고해야 하는 암호화폐 관련 수익 및 손실 계산할 수 있다. EY 크립토 프렙은 서로 다른 거래소의 데이터를 수집하고, 나아가 자동적으로 관련 세금 규정을 적용해 해당 연도 납세 규모와 과거 미납금을 계산 및 보고한다.

레딧, 이더리움 토큰 커뮤니티 포인트 도입 위한 확장성 방안 모색
레딧이 산하 개발자들에게 ERC-20 토큰 기반 인센티브 이니셔티브 도입을 위한 확장 방안을 마련해줄 것을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해 레딧 측은 “메인넷에서 수십 만명의 커뮤니티 포인트 유저를 확보할 수 있는 솔루션을 찾고, 향후 모든 레딧 이용자에게까지 이를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미디어 더 블록은 “레딧의 이더리움 기반 커뮤니티 포인트 이니셔티브가 이더리움의 제한적인 거래 처리 능력에 의해 제한될 가능성이 있다”며 “이더리움 네트워크는 초당 10~20건 정도만의 거래를 처리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앞서 레딧은 2종의 ERC-20 토큰 발행을 위한 베타 테스트를 시작한 바 있다. 또한 이더리움 재단과도 파트너십을 체결할 것으로 알려졌다.
<출처 : COINNESS KOREA>

파일코인, 2단계 테스트넷 초기화
탈중앙화 파일 저장 프로젝트 파일코인(FIL)이 19일 오전 9시 공식 사이트를 통해 2단계 테스트넷의 재부팅 작업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현재 파일코인 2단계 테스트 네트워크는 병목 현상이 발생하고 있으며, 대다수 채굴자들이 지갑 주소를 생성하기 어려울 정도인 것으로 전해졌다. 파일코인 블록체인 익스플로러 필스캔에 따르면, 최근 30분간 파일코인 테스트 네트워크에서는 새로운 블록이 생성되지 않았다. 앞서 파일코인은 지난 5월 15일부터 2단계 네스트 네트워크를 가동한 바 있다.
<출처 : COINNESS KOREA>

컴파운드 대출액, 메이커 제치고 1위… 1.42억 달러
체인뉴스가 DeBank 데이터를 인용, 탈중앙화 대출 플랫폼 컴파운드 대출액이 기존 1위 메이커를 넘어섰다고 전했다. 현재 컴파운드 대출액은 약 1.42억 달러다. 이어 메이커(1.16억 달러), Aave(1793만 달러), dYdX(1736만 달러) 순이다.
<출처 : COINNESS KOREA>

ⓒ코인프레스(coinpres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암화화폐 투자는 각자 신중한 검토 후에 투자할 것을 권장합니다.
이제 편하게 텔레그램에서 새로운 뉴스 소식을 받아보세요! : https://t.me/coinpress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