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빈후드 거래소, 1분기 수수료 매출 급등

미국계 모바일 주식·암호화폐 거래 플랫폼 로빈후드(Robinhood)가 올해 1분기 수수료 매출 급등햇다고 더 블록이 보도했다.

보도에 의하면 거래플랫폼으로부터 받은 주식, 옵션 주문 수수료가 1억 달러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그중 옵션 주문 수수료가 가장 큰 부분이다.  로빈후드가 받은 수수료가 1월 1940만 달러에서 3월 4540만 달러로 급등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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