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로 읽는 암호화폐 뉴스(Daily Crypto News, 6/10)

뱅크프릭 은행, 스테이블코인 거래 및 커스터디 지원
유럽 리히텐슈타인 소재 친암호화폐 성향 은행인 뱅크프릭(Bank Frick)이 달러 연동 스테이블코인 USDC의 거래 및 커스터디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더블록이 보도했다.  보도에 의하면 뱅캐프릭은 “고객들은 USDC 스테이블코인을 통해 토큰으로 미국 달러화 결제를 진행할 수 있다. 또 이 경우 전통적인 국제 송금 프로세스인 스위프트보다 처리 시간이 크게 단축된다”고 전했다.

브레이브 브라우저, ‘레퍼럴 링크’ 자동완성 기능 삭제
블록체인 기반 웹브라우저 브레이브(Brave)가 공식 채널을 통해 브레이브 데스크탑 버전에서 논란이 됐던 바이낸스US ‘레퍼럴 링크’ 자동완성 기능을 삭제 완료했다고 유튜데이가 보도했다.

카이버 거래소, 누적 거래량 10억 달러 돌파
탈중앙화 거래소 카이버(Kyber)가 메인넷 론칭 이후 누적 거래량이 10억 달러를 넘어섰다고 블록비트가 보도했다.  보도에 의하면 2018년, 2019년 거래량은 각각 7000만 달러, 3.88억 달러였으며, 올해 1~5월 거래량은 6.09억 달러를 기록했다. 올해 3월 거래량은 사상 최대치인 1.96억 달러를 나타냈다.

외신 “8억 XRP 대규모 이체, 리플 에스크로 주소 수신 가능성”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유투데이가 “9일 오전 7:55~7:59분 사이 2억 XRP씩 4차례에 걸쳐 분할 이체된 8억 XRP는 리플사의 또다른 에스크로 계정으로 옮겨졌을 가능성이 있다”고 진단했다. 이와 관련해 미디어는 “앞서 9일 오전 7:55~7:59분 사이 리플사 OTC 유통 주소(OTC Distribution Wallet)에서 ‘rE5Ekd’, ‘rpynXL’, ‘rBZz5V’, ‘rwBS6P’로 시작하는 4개의 익명 주소로 2억 XRP씩 총 8억 XRP(1.6억 달러 규모)가 분할 이체됐다. 블록체인 분석 사이트 비톰(Bithomp)에 따르면, 2억 XRP씩 이체된 해당 4개 익명 주소는 모두 ‘RL18-VN’라는 사용자에 의해 활성화 됐다. 앞서 리플사는 ‘RL18-VN’라는 닉네임을 통해 40개 에스크로 지갑을 활성화시킨 바 있다. 따라서 해당 4개 익명 주소는 리플사의 또다른 에스크로 계정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출처 : COINNESS KOREA>

리플 수석 부사장 “올해 목표, 신규 ODL 코리더 개통”
블록체인 기반 글로벌 결제 업체 리플(XRP, 시총 4위)의 수석 부사장인 애쉬쉬 빌라(Asheesh Birla) 8일(현지 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리플의 올해 목표는 새로운 ODL 코리더(ODL corridors)를 개통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와 관련해 그는 “이를 위해 리플은 신규 고객을 확보하고 기존 고객들과 협력을 강화해 USD-MXN, USD-PHP, AUD-USD, EUR-USD 등 송금 코리더에서 ODL 활용 거래 물량을 늘려나가고 있다. 급변하는 세계 경제와 글로벌 결제 디지털화를 따라기가 위해 리플넷의 ODL 서비스는 필수적이다”라고 설명했다.
<출처 : COINNESS KOREA>

대시 “1분기 DASH 결제 건수, 전년 대비 104%↑”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프라이버시 강화 암호화폐 프로젝트 대시(DASH, 시총 21위)가 최근 분기별 재무보고서를 통해 “올 1분기 DASH를 사용한 커머셜 결제가 전년 동기 대비 104%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대시 측은 “지난 1분기 모바일 기기에 설치된 DASH 활성 지갑 수는 전년 동기 대비 214% 증가한 101,747개를 기록했으며, 커머셜 결제 건수는 17,127 건으로 전년 동기 대비 104% 증가했다. 이러한 수치 성장은 중남미 국가들 특히 베네수엘라와 브라질에서 체결된 파트너십이 주요했다”고 설명했다. 코인마켓캡 기준 DASH는 현재 0.68% 내린 77.59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출처 : COINNESS KOREA>

애널리스트 “암호화폐 불장, 2021년 말 부터 시작”
암호화폐 애널리스트 잭 오웬(Zach Owen)이 최근 “본격적인 암호화폐 불장은 2021년 연말부터 시작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오웬은 아래 주요 근거를 제시했다.
1. 시장에 출시된 실제 사용 가능 암호화폐 제품이 충분치 않다.
2. 비트코인의 반감기는 이제 막 지났다. 가격 반영을 위해서는 시간이 필요하다.
3. 이더리움의 주요 업데이트 (ETH2.0)가 시작되지 않았다.

32 ETH 이상 보유 이더주소 지갑 수 증가 중
암호화폐 전문 분석 업체 아케인리서치의 마켓 데이터를 인용 “올들어 32 ETH 이상 보유한 이더리움 지갑 주소 수가 지속적인 증가 추세를 나타내고 있다”고 최근 AMB크립토가 보도했다.  보도에 의하면 올들어 32 ETH 이상 보유한 이더리움 지갑 주소 수는 약 13% 증가했다.

리서치 “지분작업 증명(PoS) 스테이킹 프로젝트 예치금, 100억 달러 근접”
암호화폐 데이터 분석 업체 스테이킹리워드에 따르면, 최근 암호화폐 스테이킹 프로젝트에 락업된 예치금 총액이 100억 달러에 근접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것은 지난 3월 비트코인 폭락 이후 스테이킹 총액은 저점 대비 125% 증가한 99.36억 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코인베이스 관계자 “분석 시스템, 공개 데이터 기반…프라이버시 문제 없어”
최근 코인베이스가 자체 블록체인 분석 소프트웨어를 미국 당국에 매각한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코인베이스 기업경영총괄 Justin Mart이 “해당 시스템은 그 누구의 개인 정보를 담고 있지 않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크립토브리핑에 따르면 그는 “코인베이스 블록체인 분석 소프트웨어 데이터는 완전히 공개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다. 개인 정보 등이 포함되어 있지 않다. 어떤 기업이든 공개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완전히 같은 유형의 데이터 상품을 만들 수 있다”고 설명했다. 앞서 외신은 코인베이스가 산하 블록체인 분석 소프트웨어를 국세청(IRS)와 마약단속국(DEA)에 매각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라고 보도했다.
<출처 : COINNESS KOREA>

애널리스트 “BTC 해시레이트 회복세, 3가지 주요 원인 존재”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 소속 애널리스트 래리 서막(Larry Cermak)이 7일(현지 시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BTC 네트워크 해시레이트가 최근 회복세를 나타내고 있는 데는 3가지 주요 원인이 작용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이와 관련해 그는 “반감기 이후 2번의 채굴 난이도 조정이 발생했다. 또 BTC 해시레이트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중국 지역의 수력발전 기반 전기세가 낮아졌다. 마지막으로 신규 채굴자들의 유입이 늘어났다”고 설명했다.
<출처 : COINNESS KOREA>

ADA 보유 주소 수 38.5만 개, 역대 최고치 경신
7일(현지 시간) 암호화폐 데이터 분석 업체 인투더블록이 공식 트위터를 통해 “6월 3일 기준 카르다노(ADA, 시총 10위) 보유 주소 수는 38.508만 개를 기록하며 역대 최고 수치를 경신했다”고 분석했다. 이와 관련해 인투더블록은 “카르다노의 스테이킹 지원 메인넷 셸리 프로토콜 출시가 다가옴에 따라, ‘이더리움 킬러’의 면목이 다시 한번 드러나고 있다”고 덧붙였다.
<출처 : COINNESS KOREA>

ⓒ코인프레스(coinpres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암화화폐 투자는 각자 신중한 검토 후에 투자할 것을 권장합니다.
이제 편하게 텔레그램에서 새로운 뉴스 소식을 받아보세요! : https://t.me/coinpress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