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로 읽는 암호화폐 뉴스(Daily Crypto News, 6/7)

로버트 키요사키 “비츠코인, 관심 있으니 투자한다”
최근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의 저자 로버트 기요사키가 트위터를 통해 “BTC를 계속 매집하고 관련 트윗을 업로드하는 이유는 내가 비트코인에 관심이 있고 좋아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고 유튜데이가 보도했다.

흑인 작가 이사야 잭슨 “BTC, 기존 경제 체제에 대한 가장 평화로운 시위”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비트코인과 블랙아메리카(Bitcoin and Black America)’ 저자 이사야 잭슨이 아프리카계 미국인이 기존 금융체계에서 배제돼 온 것을 지적하며, 비트코인이 가두시위에 나서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금융기관에 대한 효과적인 저항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여기서 말하는 가두시위는 흑인 남성 조지 플로이드가 백인 경찰관의 무릎에 짓눌려 숨진 사건으로 촉발된 인종차별 항의 시위다. 노스캐롤라이나, 뉴저지, 심지어 런던 시위에서 이사야 잭슨의 이름과 책 제목이 시위자들의 피켓에 등장하기도 했다고 미디어는 설명했다. 잭슨은 2019년 중반 ‘비트코인과 블랙아메리카’라는 책을 출판하며 비트코인은 평화로운 시위라고 말해왔다. 그는 “당신들이 할 수 있는 가장 평화로운 시위는 정기적으로 비트코인을 구입하는 것이다. 왜냐하면 이는 현 시스템에서 내가 미래에 사용할 수 있는 더 좋고 든든한 화폐 체계로 자금을 옮기는 행위이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다만 그는 흑인 커뮤니티에서 10% 미만이 비트코인을 사용하고, 1% 미만이 정기적으로 비트코인을 사용한다고 추정했다
<출처 : COINNESS KOREA>

스위스코트은행, “골드만삭스는 틀렸다… 패러다임 전환”
블록미디어가 데일리호들 보도를 인용, 스위스 은행 스위스코트(Swissquote)가 비트코인은 자산이 아니며 적절한 투자 대상도 아니라는 골드만삭스의 입장은 잘못됐다고 지적했다고 전했다. 스위스코트의 디지털자산 헤드 크리스 토마스는 비트코인의 변동성이 심하다는 골드만삭스의 주장에 대해 비트코인이 2020년 3월 12일 37% 하락한 것은 사실이지만 한달 뒤 원유는 24시간 사이 333% 폭락했음을 지적했다. 토마스는 원유가 배럴당 마이너스 40달러의 저점을 기록했으며 당시 원유 하락 속도는 비트코인의 거의 10배였다고 밝혔다. 또 지난해 12월 골드만삭스가 2020년 원유의 배럴당 평균 가격을 63달러로 전망했었던 사실을 상기시켰다. 이어 비트코인과 다른 선별된 암호화폐들은 현재 나타나고 있는 패러다임 전환의 추진력이라고 규정했다. 그는 “골드만삭스는 암호화된 원칙, 그리고 모두는 아니지만 많은 자산들이 토큰화되고 있고 그런 자산들의 거래가 민주화 될 세상에 기반을 두고 있는, 떠오르는 자산 클래스의 강력한 토대를 무시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비트코인이 범죄자들의 주된 도구로 이용되고 있다는 오랜 주장에 대해서도 토마스는 체인얼리시스 데이터를 인용, 암호화폐 트랜잭션의 불과 0.08%만 다크넷시장에서 유래됐으며 전체 트랜잭션의 1.1%만 범죄 활동과 관련됐다고 설명했다.
<출처 : COINNESS KOREA>

키르기스스탄, 암호화폐 채굴 과세안 검토… 매도 이익의 15% 납부
5일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키르기스스탄 의회가 암호화폐 채굴 활동에 세금을 부과하고 규제하는 법안을 검토 중이다. 키르기스스탄 세법 개정안은 암호화폐, 채굴 용어에 대한 명확한 정의를 내리고, 채굴자 과세 의무화 내용을 담고 있다. 2019년 8월 처음 발의된 이 법안이 통과되면 현지 채굴자는 채굴한 암호화폐 매도 이익의 15%를 세금으로 납부해야 한다. 키르기스스탄 의회는 이를 통해 연 10억 달러 예산에 420만 달러를 추가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추산했다. 또 지난해 12월 최고위원회가 제안한 KW/h당 0.05 달러 채굴자 지정 전기요금 도입안도 검토 중이다. 이는 평균 가격(KW/h당 0.030 달러) 대비 70% 높은 금액이다. 키르기스스탄은 지난 2014년 7월 암호화폐를 지불 수단으로 이용하는 것을 금지한 바 있다.
<출처 : COINNESS KOREA>

리서치 “BTC 현물 일일 거래량, 2025년까지 1조 달러 잠재력”
코인텔레그래프가 코인메트릭스 보고서를 인용, 비트코인 일일 거래량이 2025년까지 1조 달러를 기록할 잠재력을 갖고 있다고 전했다. 현재 비트코인 현물 일일 거래량(BTC/USD)은 41억 달러 정도다. 미국 주식, 미국 채권, 글로벌 FX 마켓 거래량은 각각 4460억 달러, 8930억 달러, 1.98조 달러 수준이다. 보고서는 비트코인 거래량이 지금과 같은 성장세를 유지한다면 4년 내 미국 주식시장 거래량을 따라잡을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미국 채권 시장 거래량 추월은 5년 정도가 필요하다.
<출처 : COINNESS KOREA>

그레이스케일 “GBTC 운용자산, 4월 이후 급증”
그레이스케일의 매니징 디렉터 마이클 소넨세인(Michael Sonnenshein)이 그레이스케일 비트코인 트러스트(GBTC) 운용자산은 1분기 말 20억 달러에서 6월 2일 기준 35억 달러로 급증했다고 전했다고 로이터가 보도했다. 넨세인은 “불확실성, 코로나 팬데믹, 정치적 긴장감, 경기부양책 등으로 인해 디지털 화폐 투자에 많은 관심이 있다”고 전했다.

中 인민은행, 역RP로 25조원대 순회수
중국 복수 미디어에 따르면 중국 인민은행이 오늘(5일) 1500억위안(25조 6655억원) 규모의 7일물 역RP 거래로 유동성을 공급한다고 밝혔다. 다만 오늘 3000억위안이 만기 도래해 1500억위안을 순회수하는 셈이 됐다. 이번 주 인민은행은 누적 2200억위안 규모의 역RP를 진행했으며, 6700억위안이 만기도래해 4500억위안이 순회수됐다.
<출처 : COINNESS KOREA>

일본 내 첫 블록체인 기반 지역화폐 개발… 7월 1일 운영
코인텔레그래프재팬에 따르면 일본 블록체인 기업 소라미츠(Soramitsu)가 후쿠시마현 아이즈와카마츠시 아이즈 대학에서 지역화폐 Byacco를 개발, 7월 1일부터 정식 운영을 실시한다고 발표했다. Byacco는 소라미츠의 블록체인 하이퍼레저 이로하(Hyperledger Iroha)를 활용한 지역화폐로, 소라미츠에 따르면 블록체인 기반 디지털 화폐 운용은 일본 내 최초 사례다. 소라미츠는 캄보디아 중앙은행과 하이퍼레저 이로하 기반 현지 CBDC(중앙은행 디지털화폐)를 개발 중이기도 하다.
<출처 : COINNESS KOREA>

유로폴 “와사비 월렛, 범죄 자금 수사에 부정적 영향 미쳐”
4일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유로폴이 최근 발표한 보고서를 통해 “익명성 기반 암호화폐 직갑 와사비 월렛에 의해 유로폴의 범죄 자금 수사가 차질이 빚어지고 있다”고 진단했다. 보고서가 인용한 체이널리시스 데이터를 보면 지난 3주 와사비 월렛으로 유입된 5000만 달러 상당의 BTC 중 약 30%가 다크웹에서 유입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대해 보고서는 “이는 무시하지 못 할 숫자”라며 “각국 정부는 비트코인 프라이빗 기능 개발자들과 장기적인 관계를 구축할 필요가 있다”고 진단했다.
<출처 : COINNESS KOREA>

ⓒ코인프레스(coinpres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암화화폐 투자는 각자 신중한 검토 후에 투자할 것을 권장합니다.
이제 편하게 텔레그램에서 새로운 뉴스 소식을 받아보세요! : https://t.me/coinpress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