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로 읽는 암호화폐 뉴스(Daily Crypto News, 6/3)

모건크릭 디지털에셋 창업자 “비트코인, 잃어도 되는 돈만 투자”
모건크릭 디지털에셋(Morgan Creek Digital Assets)의 공동 창업자 앤서니 폼플리아노(Anthony Pompliano)가 최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비트코인 투자 시 잃어도 되는 돈만 투자하라고 조언했다.

브레이브 브라우저, 최근 2개월 활성 유저수 150만 증가
블록체인 브라우저 브레이브(Brave)의 4월, 5월 월간 활성 유저수(MAU)가 150만명 증가했다고 더블록이 보도했다.  지난 3월 브레이브의 월간 활성 유저수는 1350만명 이었으며, 5월 월간 활성 유저수는 1500만 명을 기록했고 일간 활성 유저수(DAU)는 500만명을 기록했다고 전했다.

리플 공동 창업자, 제드 맥칼럭, 최근 XRP 대량 매도
리플 공동 설립자였던 제드 맥칼럽(Jed McCaleb)이 어제 리플로부터 약 7970만 XRP(약 1630만 달러)를 받았고 최근 8250만개의 XRP를 매도했다고 크립토뉴스가 보도했다.  맥칼럽은 지난 5월 1일에는 리플로부터 5500만개가 넘는 XRP를 받은 바 있는데 이는 맥칼럽과 리플사 간 공동 설립 관련 계약 이행에 따른 결과로 앞으로도 대량의 리플 코인을 받을 예정이다.

로이터 통신 “1~5월 암호화폐 관련 범죄 피해액 14억 달러]
로이터 통신이 사이퍼트레이스의 보고서를 인용해, 암호화폐 관련 범죄 활동으로 인한 피해액이 14억 달러에 달한다고 보도했다. 이는 관련 범죄가 사상 최대 규모를 기록한 2019년(총 45억 달러)에 이어 두번째로 빠른 속도다. 암호화폐 관련 범죄는 암호화폐 탈취, 관련 서비스 해킹, 사기 등이 주를 이뤘다. 이와 관련해 사이퍼 트레이스 측은 “연간 1조 달러 결제 시장에서 암호화폐가 차지하는 비중이 지난 10년간 0%에서 7%로 늘었다”며 “이는 범죄자들에게 좋은 타깃”이라고 지적했다. 또한 최근에는 코로나 사태를 악용한 범죄 사례도 늘고 있다. 특히 적십자사와 같은 합법적인 기관을 사칭해 암호화폐 기부금을 편취하거나, 가짜 마스크, 치료제, 진단 키트 등을 판매해 암호화폐로 지불받는 사례가 주를 이뤘다. 아울러 올들어 가장 큰 규모의 암호화폐 관련 범죄는 중국 폰지 프로젝트 워토큰의 10억 달러 규모 사기로 나타났다.  <출처 : COINNESS KOREA>

이더리움 개발자 “DEX, 가장 큰 문제는 SaaS 서비스 의존”
이더리움 코어 개발자 레프터리스 카라펫사스(Lefteris Karapetsas)가 DEX(탈중앙화 거래 플랫폼)가 뚜렷한 한계와 자체적인 모순이 존재한다고 지적했다. 그는 ‘Defiant’ 커뮤니티에서 게재한 보고서를 통해 “DEX는 중앙화된 투자 조직에 의해 관리되어서는 안된다”며 “거래 과정에서 중앙화된 요소과 탈 중앙화된 요소가 결합되는 것은 의미가 없다. 모든 과정에 중앙화된 요소가 하나도 없을 때 비로소 탈 중앙화가 실현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그는 “거래 플랫폼은 중요한 문제가 아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중앙화된 SaaS 서비스가 제공하는 포트폴리오 트레킹과 회계 솔루션에서 벗어나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출처 : COINNESS KOREA>

이더리움 창시자 “ETH 레이어2 솔루션 기반 완성…본격 배치만 남았다”
비탈릭 부테린 이더리움(ETH, 시총 2위) 창시자가 트위터에서 “ETH 레이어2 솔루션 플랜은 ‘기본적으로(basically)’ 성공했다고 봐도 무방하다. 남은 것은 추가적인 보완과 배치 뿐”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용자들이 ZK rollup(스마트 컨트랙트와 영지식증명을 활용한 레이어2 확장 솔루션) 혹은 플라즈마를 통해 암호화폐를 저장하기 위해서는 최소 한 개 이상의 월렛이 필요하다. 다만 이는 응용 측면의 번거로움으로 기술적 문제는 아니다”고 말했다. 또한 “설계 초기 안전성이 확보된다면 향후 문제 발생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ETH 레이어2 솔루션은 단순 ETH 업그레이드에 국한될 뿐만 아니라 ZK rollup, 플라즈마(트랜잭션 처리속도를 높이기 위한 확장성 솔루션)을 포함한다. 월렛 서비스 제공업체 및 이용자는 해당 ETH 레이어2 솔루션을 선택, 배치할 수 있다.
<출처 : COINNESS KOREA>

금년 암호화폐, “디파이 시장에 주목”
탈중앙금융(디파이) 플랫폼 예치금이 10억달러를 돌파하면서 국내외 가상자산 거래소들도 일제히 디파이 서비스를 미래 먹거리로 주목하고 있다고 파이낸셜뉴스가 보도했다.  빗썸의 경우 올해 가상자산 예치, 대출, 스테이킹 및 자동매매 등 다양한 블록체인 기반 금융 서비스를 속속 출시하고 있으며 예치와 스테이킹 서비스가 주목을 받고 있다. 빗썸은 가상자산 투자 전문 업체들인 불닥스, 델리오, 헤이비트 등과의 협업을 통해서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BMW그룹, 한국 시장에서 블록체인 플랫폼 테스트
BMW그룹이 한국에서 블록체인 기반의 멤버십 프로그램을 테스트한다고 아이뉴스24가 보도했다.  BMW 코리아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기반으로 멤버십 프로그램 ‘BMW 밴티지’ 고객 체험단을 모집한다고 지난 1일 밝혔다. 올해 하반기 출시를 앞두고 있는 ‘BMW 밴티지’는 블록체인 기반의 신개념 라이프스타일 플랫폼으로 코인 적립·결제 및 할인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비탈릭, 프라이버시 기술 ‘zk-STARKS’ 도입 반대
이더리움 샤딩(Sharding) 개발 업체 프리즈매틱랩스(Prysmatic Labs) 소속 개발자이자 ETH 2.0 코디네이터 대니 라이언(Danny Ryan)이 최근 레딧에서 ETH 2.0 관련 진척 상황을 공유하면서 비탈릭 부테린은 자내성이 있는 프라이버시 보호 기술 zk-STARKS를 도입하는 ETH 3.0 구상을 지지하지 않는다고 코인포스트가 보도했다.

댑토탈 “5월 USDT 발행량 지속 증가, 스테이블 코인 전체 시총 100억 달러 돌파”
댑 관련 데이터 제공 사이트 댑토탈(DAppTotal)에 따르면, 5월말 기준 스테이블코인의 총 발행량은 전월대비 약 13억 달러 증가한 109억 달러를 기록, 처음으로 100억 달러를 돌파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 중 USDT의 발행량은 93.6억 달러로 전월대비 13.4억 달러, 스테이블코인 점유율은 83.6%에서 1.9% 증가했다. ERC20기반 USDT의 발행량은 57.4억 달러, TRC20기반 USDT는 23.8억 달러를 기록했다. 그외 USDC는 7.3억 달러, PAX는 2.4억 달러. TUSD는 1.37억 달러를 기록했다.
<출처 : COINNESS KOREA>

외신 “거래소 BTC 보유량 전체 유통량 16% ↑…코인베이스 최다”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최근 하락세에도 불구하고 거래소가 보유한 BTC가 전체의 16%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관련해 미디어는 “거래소는 16.5%에 달하는 308만 BTC를 보유하고 있다. 이는 지난 2월 9일 343만 개에서 약 10% 감소한 수준”이라며 “코인베이스가 전체 유통량의 5.4%인 98.4만개를 보유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출처 : COINNESS KOREA>

크라켄 CEO “BTC, 2년내로 10만 달러 간다”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크립토글로브에 따르면, 최근 암호화폐 전문 투자업체 판테라 캐피탈이 주최한 컨퍼런스 콜에서 미국 암호화폐 거래소 크라켄의 최고경영자인 제시 파월(Jesse Powell)이 “2년 내로 비트코인 가격은 10만 달러에 이를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와 관련해 그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비트코인에 대해 들어봤지만 비트코인을 소유하고 있지는 않다. 그들은 비트코인의 미래가 어떤지에 대해 알지 못한다. 비트코인의 잠재력을 모두가 알게 된다면 비트코인 가격이 1조 달러까지 오르는 것도 이상하지 않다. 그 날이 온다면 모두가 비트코인을 사용하며 다른 어떤 화폐도 사용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 그는 “10년이 지나도 미국은 달러를 미친듯이 인쇄할 것이다. 그럼 달러화는 가치를 잃을 것이며, 사람들은 비트코인을 원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출처 : COINNESS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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