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로 읽는 암호화폐 뉴스(Daily Crypto News, 6/2)

금년 암호화폐, “디파이 시장에 주목”
탈중앙금융(디파이) 플랫폼 예치금이 10억달러를 돌파하면서 국내외 가상자산 거래소들도 일제히 디파이 서비스를 미래 먹거리로 주목하고 있다고 파이낸셜뉴스가 보도했다.  빗썸의 경우 올해 가상자산 예치, 대출, 스테이킹 및 자동매매 등 다양한 블록체인 기반 금융 서비스를 속속 출시하고 있으며 예치와 스테이킹 서비스가 주목을 받고 있다. 빗썸은 가상자산 투자 전문 업체들인 불닥스, 델리오, 헤이비트 등과의 협업을 통해서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BMW그룹, 한국 시장에서 블록체인 플랫폼 테스트
BMW그룹이 한국에서 블록체인 기반의 멤버십 프로그램을 테스트한다고 아이뉴스24가 보도했다.  BMW 코리아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기반으로 멤버십 프로그램 ‘BMW 밴티지’ 고객 체험단을 모집한다고 지난 1일 밝혔다. 올해 하반기 출시를 앞두고 있는 ‘BMW 밴티지’는 블록체인 기반의 신개념 라이프스타일 플랫폼으로 코인 적립·결제 및 할인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비탈릭, 프라이버시 기술 ‘zk-STARKS’ 도입 반대
이더리움 샤딩(Sharding) 개발 업체 프리즈매틱랩스(Prysmatic Labs) 소속 개발자이자 ETH 2.0 코디네이터 대니 라이언(Danny Ryan)이 최근 레딧에서 ETH 2.0 관련 진척 상황을 공유하면서 비탈릭 부테린은 자내성이 있는 프라이버시 보호 기술 zk-STARKS를 도입하는 ETH 3.0 구상을 지지하지 않는다고 코인포스트가 보도했다.

댑토탈 “5월 USDT 발행량 지속 증가, 스테이블 코인 전체 시총 100억 달러 돌파”
댑 관련 데이터 제공 사이트 댑토탈(DAppTotal)에 따르면, 5월말 기준 스테이블코인의 총 발행량은 전월대비 약 13억 달러 증가한 109억 달러를 기록, 처음으로 100억 달러를 돌파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 중 USDT의 발행량은 93.6억 달러로 전월대비 13.4억 달러, 스테이블코인 점유율은 83.6%에서 1.9% 증가했다. ERC20기반 USDT의 발행량은 57.4억 달러, TRC20기반 USDT는 23.8억 달러를 기록했다. 그외 USDC는 7.3억 달러, PAX는 2.4억 달러. TUSD는 1.37억 달러를 기록했다.
<출처 : COINNESS KOREA>

외신 “거래소 BTC 보유량 전체 유통량 16% ↑…코인베이스 최다”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최근 하락세에도 불구하고 거래소가 보유한 BTC가 전체의 16%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관련해 미디어는 “거래소는 16.5%에 달하는 308만 BTC를 보유하고 있다. 이는 지난 2월 9일 343만 개에서 약 10% 감소한 수준”이라며 “코인베이스가 전체 유통량의 5.4%인 98.4만개를 보유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출처 : COINNESS KOREA>

크라켄 CEO “BTC, 2년내로 10만 달러 간다”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크립토글로브에 따르면, 최근 암호화폐 전문 투자업체 판테라 캐피탈이 주최한 컨퍼런스 콜에서 미국 암호화폐 거래소 크라켄의 최고경영자인 제시 파월(Jesse Powell)이 “2년 내로 비트코인 가격은 10만 달러에 이를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와 관련해 그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비트코인에 대해 들어봤지만 비트코인을 소유하고 있지는 않다. 그들은 비트코인의 미래가 어떤지에 대해 알지 못한다. 비트코인의 잠재력을 모두가 알게 된다면 비트코인 가격이 1조 달러까지 오르는 것도 이상하지 않다. 그 날이 온다면 모두가 비트코인을 사용하며 다른 어떤 화폐도 사용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 그는 “10년이 지나도 미국은 달러를 미친듯이 인쇄할 것이다. 그럼 달러화는 가치를 잃을 것이며, 사람들은 비트코인을 원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출처 : COINNESS KOREA>

미국 CFTC 전 위원장 “디지털 달러 프로젝트, 최소 5년 소요”
크리스토퍼 지안카를로(Christopher Giancarlo) 전 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 위원장이 최근 한 인터뷰에서 “디지털 달러 프로젝트를 완성하기 까진 5~10년이 소요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고 코인데스크가 보도했다.

KPMG 컨설턴트 “미중 갈등, 비트코인 상승 원인 중 하나”
글로벌 회계 법인 KPMG의 컨설턴트 겸 블록웨어 솔루션의 공동 창업자인 매트 디 수자(Matt D’Souza)가 최근 비트코인 상승 배경을 분석했다고 비트코이니스트가 보도했다.
디 수자는 다음을 비트코인 상승의 주요 원인으로 분석했다.
–  미중 갈등을 포함한 글로벌 정세 불안
–  마이너스 금리의 전세계적인 확산
–  코로나 사태 수습을 위한 각국 정부의 부양 정책으로 인한 비트코인의 희소성 부각
–  시간의 흐름에 따라 비트코인이 점차 하나의 자산 클래스로 인정됨

피터 시프 “골드만삭스 혹평 불구 BTC 가격 상승, 시장조작 탓”
대표적인 비트코인 비관론자이자 금 투자 옹호론자 피터 시프(Peter Schiff)가 30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골드만삭스의 BTC에 대한 소극적 평가에도 BTC 가격이 상승하고 있는 것은 고래들이 시장조작을 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이와 관련해 그는 “제미니 창업자 윙클보스형제와 같은 고래 주소들은 BTC 악재를 희석시키기 위해 의도적으로 가격을 상승시키고 있을 것이다. 그런 와중에도 ‘바보들’의 공급은 줄어들고 있고, 비트코인의 피라미드식 계획을 유지하기 위한 기관투자자들의 유입은 가능성이 높아 보이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앞서 타일러 윙클보스 제미니 창업자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골드만삭스가 비트코인 투자를 권장하지 않는다고 평가했지만 이후 이틀간 비트코인 가격은 500 달러 상승했다”고 말한 바 있다.
<출처 : COINNESS KOREA>

크라켄 BD 총괄 “BTC·월가 관계, 예측할 수 없다”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AMB크립토에 따르면, 최근 미국 암호화폐 거래소 크라켄의 비즈니스 총괄인 댄 헬드(Dan Held)가 “미국 월가와 암호화폐의 관계를 예측할 수는 없다”고 진단했다. 이와 관련해 그는 “최근 몇몇 월가 기관투자자들이 암호화폐 시장에 발을 들이고 있다. 하지만 이는 기관 투자자들이 암호화폐에 대한 확신이 생겨서가 아니라 암호화폐 급등에 따른 투자 기회를 놓칠까 두려워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출처 : COINNESS KOREA>

외신 “백트, 파생상품·현물 시장 매개 역할 수행”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이코이노메트릭스가 최근 “세계 최대 거래소 그룹 인터컨티넨탈익스체인지(ICE) 산하 비트코인 파생상품 거래소 백트는 파생상품과 현물 시장 사이의 매개(interface)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고 진단했다. 이와 관련해 미디어는 “오늘날 비트코인 기관 투자자들은 미국 시카고상품거래소(CME)의 현금결제 방식의 비트코인 선물을 선호하고 있지만, 머지않아 백트의 실물인수도 방식의 비트코인 선물 시장이 활력을 띠게 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출처 : COINNESS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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