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허브 창업자 “이더리움 스테이킹 시작하면 이더 발행량, 소모량 못 따라올 가능성 있어”

이더허브(EthHub) 창업자인 에릭 코너(Eric Conner)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ETH2.0이 시행되고 스테이킹이 작동하기 시작하면 이더리움 네트워크의 이더 발행량은 수수료로 소모되는 토큰 소모량을 따라오지 못하고 ‘마이너스 공급’ 현상이 발생할 수 있다”고 전했다

코너는 “지난주 이더리움 네트워크는 거래 수수료로 1,900 ETH를 소모했고, 연평균 90만 ETH를 사용하고 있다. 지분증명 합의 알고리즘이 적용되는 이더리움 네트워크에는 1000만 ETH가 스테이킹된다는 가정 하에, 연평균 57.5만 ETH가 생산된다. 거래 수수료가 높아지면 ETH 발행량이 소모량을 따라오지 못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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