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블록체인 기술 연구 조직 해체

삼성전자 블록체인 연구 조직이 최근 AI와 시큐리티 산하 조직에 분산 배치되며 사실상 해체됐다고 IT조선이 보도했다.

블록체인 연구조직은 삼성전자에서 블록체인 원천기술을 개발하던 조직이다. 삼성전자 블록체인 메인넷 구축과 삼성코인(가칭) 개발을 주도했던 걸로 알려졌다.

보도에 의하면 “삼성전자 모바일 결제 서비스가 메인넷 위에서 작동할 가능성이 있는 만큼, 규제만 풀리면 삼성전자가 삼성코인을 선보일 것이라는 기대가 제기되기도 했다. 하지만 관련 연구조직이 해체된 만큼 블록체인 메인넷과 삼성코인 개발 진행 여부가 불투명해졌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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