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로 읽는 암호화폐 뉴스(Daily Crypto News, 5/18)

코인베이스 대표 “레딧의 암호화폐 산업 진입은 큰 의미”
미국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의 최고경영자(CEO) 브라이언 암스트롱(Brian Armstrong)이 최근 월 3억 명이 이용하는 미국 3대 소셜미디어 레딧(Reddit)이 암호화폐 산업에 발을 들인것은 업계에 큰 의미”라고 전했다고 데일리호들이 보도했다.

일론 머스크 “정부의 대규모 화폐 발행, BTC 견고함 돋보이게 해”
일론 머스크가 최근 해리포터 작가 J.K 롤링의 비트코인 트위터 관련 “정부의 대규모 화폐 발행이, 비트코인 견고함을 돋보이게 한다”고 트위터를 통해 밝혔다.  해리포터 작가 J.K 롤링이 최근 트위터를 통해 “사람들이 비트코인을 설명하려고 든다. 이는 나에게 그저 ‘블라 블라(blah blah)’로 들린다”라고 말하자, 테슬라 대표인 일론 머스크가 “비록 정부의 중앙은행들이 대규모 화폐를 발행하며 인터넷 머니인 비트코인을 상대적으로 견고해 보이게끔 만들고 있는 것이 거의 사실이지만, 나는 여전히 0.25 BTC 만을 갖고있다”고 리트윗했다.

트론 창시자 “BTC는 해리포터 ‘애장품'”
저스틴 선 트론 창시자가 트위터를 통해 “BTC가 무엇이냐 묻는다면 아마도 덤블도어 교장(현실 세계로 치면 워렌 버핏)도 이해못한 해리포터의 애장품 정도가 아닐까”고 말했다. 이날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해리포터 시리즈의 저자 조앤 K. 롤링이 트위터를 통해 BTC에 대해 설명해달라고 말했고 팔로워 수 100만 명이 넘는 비트코인 계정을 비롯해 비탈릭 부테린 이더리움 창시자 등 업계 주요 인사가 답변을 달았다.

지미 송 “BTC, 부채 딜레마 끊을 수 있어”
비트코인 코어 개발자 지미 송(Jimmy Song)이 트위터를 통해 “지금의 화폐 시스템에서 사람들은 또 다른 대출로 이전 대출을 상환한다. 돈이 계속해서 확장하는 방식이다”며 “때로는 빠르게, 때로는 느리지만 결국에는 늘어날 수 밖에 없다. 다시 말해 법정화폐는 ‘부채 덩어리’다. BTC는 이에 대한 최적의 대안”이라고 말했다.

TON 투자자 퀴위 공동창업자, 1700만 달러 투자금 대출 전환
텔레그램 블록체인 프로젝트 TON 개발 중단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TON에 1700만달러를 투자한 결제 처리업체 퀴위 공동 창업자 세르게이 솔로닌이 투자금 대출 전환을 결정했다고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가 16일(현지시간) 전했다. 텔레그램 측에 따르면 투자자는 투자금의 72%를 즉각 반환받거나 내년 4월 110%를 돌려받는 형식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퀴위의 경우 대출 전환을 결정하면서 내년 1870만 달러를 돌려받게 됐다. 그는 “2018년 텔레그램이 TON 프로젝트 ICO를 통해 17억 달러를 조달했다. 투자자 중 30%가 대출 전환을 원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1년은 꽤 긴 시간이다. 파블 두로프 텔레그램 창업자가 추가적인 수익원 및 자금 조달 방안을 찾아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코인마켓캡 “29일 거래소 허위 거래량 식별 새 알고리즘 발표”
OKEx 최고전략책임자(CSO) 쉬쿤이 트위터를 통해 “웹 트래픽이 거래소 순위 요인이라는 것에 대해 회의적이다. 트래픽이 높다고 해서 방문자 수와 인기가 많다는 의미는 아니다. 암호화폐 거래소는 사용자 자산을 보호하는 보안성이 전제조건이며 그 다음은 마켓 유동성, UI/UX다. 코인마켓캡, 바이낸스는 정체성을 잃어가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에 대해 암호화폐 시황정보사이트 코인마켓캡은 “웹 트래픽이 가장 중요한 요인이 아니라는 것을 이해한다. 블로그에서 언급했 듯 이는 우리가 발표하는 지표들 중 하나다. 오는 29일 새로운 알고리즘을 발표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거래소가 거래량을 부풀렸는지, 부풀렸다면 얼마나 부풀렸는지 판단하고 표시를 할 것”이라고 답했다. 코인마켓캡은 전날 평가 알고리즘을 변경, 웹 트래픽을 토대로 거래소 순위를 매겼다. 이에 코인마켓캡을 인수한 바이낸스 순위가 1위로 바뀌었다. 이를 두고 쉬쿤은 소셜 미디어를 통해 “2020년 모바일 인터넷 시대에 웹 트래픽으로 순위를 매기는 건 무지하거나 염치가 없는 행위다. 공정성은 모든 랭킹의 기초다. 코인마켓캡은 죽었다. 오늘 밤 우리 함께 애도하자”고 지적한 바 있다.

외신 “ETH 2.0이 비트코인 반감기보다 더 시장 상승 요인”
암호화폐 전문 데이터 분석 업체 메사리 소속 애널리스트 라이언 왓킨스(Ryan Watkins)가 “이더리움 2.0은 비트코인 반감기 보다 더 강력히 시장의 상승을 견인하는 촉진제 역할을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고 크립토슬레이트가 보도했다.  보도에 의하면 크립토센트릭 벤처 투자자 아담 코크란(Adam Cochran)이 트위터를 통해 “ETH 2.0 업그레이드는 이더리움의 공급을 제한하며 수요를 늘려 가격 상승을 견인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바이낸스, 코마켓 거래소 순위 1위 등극…독립성 의문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디크립트(Decrypt)의 15일 보도에 따르면, 암호화폐 정보 포털 코인마켓캡(CoinMarketCap)이 거래소 평가 알고리즘을 변경 후 바이낸스가 거래소 순위 1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바이낸스가 코인마켓캡을 인수한 이후의 조정으로, 중국 및 해외 암호화폐 커뮤니티에서 코인마켓캡의 데이터 투명성과 운영 독립성 대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앞서 지난 4월 2일 바이낸스가 코인마켓캡 인수를 발표하고, 13일 코인마켓캡이 시스템 업그레이드 후 바이낸스의 거래량이 3분의 1로 줄은것에 대해 데이터 투명성에 대해 한차례 의심이 제기된 바 있다.
<출처 : COINNESS KOREA>

코인베이스 “2차례 서버 다운, 트래픽 과부하 원인…개선 예정”
미국계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베이트(Coinbase)가 15일 공식 발표문을 통해 “지난 4월 9일과 5월 9일 두차례 서버 다운 사태에 대해 원인을 분석 완료했다. 개선책을 통해 향후 유사 문제에 대비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코인베이스 측은 “이번 서버 다운은 시장 변동성이 커지며 사이트 트래픽과 주요 데이터베이스의 접근 요청이 급증해 API의 지연 및 손실율이 올라간 것이 주요 원인”이라며 “정확한 원인을 파악했고 트래픽 과부하에 대한 개선책을 마련해 이와 같은 상황이 또다시 발생하지 않도록 조치했다”고 설명했다. 앞서 4월 9일과 5월 9일 암호화폐 시장의 가격 변동성이 커지며, 코인베이스 서버가 다운된 바 있다.
<출처 : COINNESS KOREA>

한국금융IT, 국내 최초 ‘암호화폐 자동매매 플랫폼’ 서비스 개시
서울경제에 따르면 증권HTS 솔루션 국내 최대업체인 한국금융IT가 12일 국내 최초로 암호화폐 자동매매 플랫폼인 시온(SiON)을 출시하고 서비스를 개시했다. SiON은 주식, 선물옵션 등의 시장에서의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검증된 암호화폐 투자전략을 도출하고 편리성, 안정성, 수익성을 아우르는 암호화폐 거래 투자환경을 제시한다. 특히 SiON은 세계 최초로 한 개 거래소가 아닌 Bitmex, Binance, OKEx 등 주요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와 연동하여 거래할 수 있게 하였다. 또한 비트코인, 이더리움 등 메이저 암호화폐들을 거래 대상으로 하여 자동매매를 할 수 있게 지원한다는 설명이다.
<출처 : COINNESS KOREA>

모건크릭 공동창업자 “전통 금융사, 암호화폐 시장 진출 본격화”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데일리호들에 따르면 모건크릭 디지털애셋(Morgan Creek Digital Assets)의 공동 창업자 앤서니 팜플리아노(Anthony Pompliano)가 “기관 투자자 유입이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다”며 “2021년 BTC가 10만 달러까지 오를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JP모건이 4월 코인베이스, 제미니에 은행 계좌를 열어줬다. 전통 은행도 더 이상 암호화폐라는 거대 잠재 시장을 소홀히 대할 수 없게 됐다. 향후 더 많은 기관 투자자가 유입될 것이다. BTC에 대한 확신은 여전하다. 내년 10만 달러까지 오를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 COINNESS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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