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로 읽는 암호화폐 뉴스(Daily Crypto News, 5/16)

리서치 “블록체인기반 전기차 충전 시장, 앞으로 크게 성장 전망”
글로벌 마켓 리서치 기관 가이드하우스 인사이트가 최신 보고서를 통해 “블록체인 기반 전기차 충전 및 통합 애플리케이션 시장은 2029년 10억 달러 규모까지 성장할 것”이라고 전했다고 크립토리포터가 보도했다.  보도에 의하면 “전기차 충전 및 통합 애플리케이션 시장에 블록체인이 미칠 수 있는 잠재력을 과소평가해서는 안되며, 블록체인 기술은 전기차 충전 및 통합 솔루션의 정보 관리 효율성을 제고할 수 있으며, 새로운 수익 형태를 창출해낼 수도 있다”고 전했다.

IMF 통화자본시장국장 “CBDC, 결제 시스템이 나아갈 방향”
외신에 따르면, 최근 국제통화기금(IMF)의 통화자본시장국장 토바이어스 아드리안(Tobias Adrian)이 한 인터뷰에서 “중앙은행 발행 디지털 화폐(CBDC)는 좋은 아이디어”라며 “CBDC는 미래의 결제 시스템이 나아가야할 방향인 동시에 중앙은행의 운영 모델을 보여주고 있다”고 말했다. 또 그는 이날 “코로나19 사태는 최근 100년간 인류에게 있었던 재앙 중 최악의 재난이자 위기다. 각국의 실업률은 전례없는 속도로 상승 중이며, 경제 붕괴 정도도 이전의 재난과는 비교되지 않을만큼 심하다. 코로나 사태는 장기적으로 글로벌 경제에 흉터를 남길 것”이라고 덧붙였다.
<출처 : COINNESS KOREA>

외신 “BTC, 반감기 후 채굴자 이탈 추세 ‘뚜렷'”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가 암호화폐 데이터 분석 업체 글라스노드의 데이터를 인용 “비트코인 네트워크의 7일 평균 해시레이트가 반감기 전 122EH/s에서 14일 기준 114/EH/s까지 하락했다. 해시레이트 하락은 그만큼 채굴자들이 네트워크를 이탈하고 채굴 행위를 중단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14일 보도했다. 이와 관련해 미디어는 “14일 기준 비트코인 네트워크의 평균 블록 생성 소요 시간은 반감기 전 8.5분에서 12분까지 증가했다. 반감기로 인한 채굴 보상 감소에 일부 ‘저효율’ 채굴자들의 이탈 현상이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다. 특히 앤트마이너S9 등 구형 채굴기 모델을 사용하던 채굴자들이 채굴을 중단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설명했다. 한편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디지코노미스트의 창업자인 알렉스 드 브리스(Alex de Vries)는 “반감기 후 앤트마이너S9의 수명이 다할 것이라는 이미 예견된 일이다. 비트코인 가격이 반드시 2배 이상 올라야 구형 채굴기 모델을 사용한 채굴이 의미가 있다. ‘저효율’ 채굴자들의 이탈로 비트코인 네트워크 해시레이트는 단기적으로 20% 가까이 하락할 수 있다. 만약 BTC 가격이 충분한 수준까지 상승한다면, 이탈했던 채굴자들이 복귀하는 현상도 발생할 수 있다”고 부연했다.
<출처 : COINNESS KOREA>

ING 이코노미스트 “BTC, 반감기 후 반드시 상승 보장 없다”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뉴스비티씨에 따르면, 최근 ING은행 소속 애널리스트 카를로 코쿠조(Carlo Cocuzzo)가 “4년마다 오는 비트코인 반감기가 반드시 가격을 상승시키리란 보장은 없다”고 경고했다. 이와 관련해 그는 “트레이더들은 비트코인을 법정통화와 잘못 비교하며 이 같은 논리를 펼치지만, 암호화폐는 본질적으로 통화라고 볼 수 없다. 거래 목적으로는 사용하기 어렵다. 결국 아무도 비트코인의 진정한 가치는 알지 못한다”고 지적했다.
<출처 : COINNESS KOREA>

레딧, 이더리움 기반 토큰 발행 테스트
매월 3억 명이 이용하는 미국 3대 소셜미디어 레딧(Reddit)이 주제별 포럼 성격인 서브레딧에서 활용되는 이더리움(ETH) 기반 문스(MOONS)와 브릭스(BRICKS) 토큰 발행을 테스트 중이다고 더블록이 보도했다.  레딧은 토큰을 각각 100만, 130만 유저를 보유하고 있는 서브레딧 커뮤니티 크립토커런시(Cryptocurrency)와 레딧 포트나이트BR(FortniteBR) 유저에게 제공되며, 앞으로 콘텐츠 보상, 투표 등에 활용 될 예정이다.

외신 “테더, 유럽·아시아서 가장 인기있는 스테이블코인”
테더가 유럽과 아시아 지역 트레이더들에게 가장 인기있는 스테이블코인이라고 AMB크립토가 보도했다.  보도에 의하면 “스테이블코인은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고 스테이블코인의 시가총액은 올들어 100억 달러 이상 성장했으며, 꾸준한 증가 추세를 나타내고 있는데, 스테이블코인 성장의 원동력이 된 것은 아시아와 유럽 장외거래 트레이더들 사이에서 암호화폐 시장 진입 경로로 스테이블코인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애널리스트 “비트파이넥스 이더리움 롱 포지션, 사상 최대”
브레이브뉴코인(Brave New Coin) 애널리스트 조쉬 올스제비츠(Josh Olszewicz)를 인용, 비트파이넥스 이더리움(ETH) 롱 포지션 거래가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고 비트코이니스트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해당 계약 수는 161만 9800여건으로 현 시세 기준 3억 800만 달러 상당이다. 이는 연초 대비 약 3배 증가한 수치이자, 2018년 강세장 당시 대비 9배 이상 증가한 수치다.

월간조선 “빗썸 일방적인 출금 중단 사례 증가”
빗썸의 갑질이 도를 넘어섰다는 지적이 나온다고 월간조선이 전했다. 빗썸을 통해 가상화폐 거래를 하는 일반회원의 계좌를 빗썸 측에서 일방적으로 막는 사례가 느는 탓이다. 제보자 A씨는 “계좌 출금이 막힌 상태다. 빗썸이 갑자기 계좌 돈이 증가한 이유를 소명하라고 해서 설명했는제 이후 아무런 답이 없다”고 말했다. 관련 민원을 받았다는 한 의원실의 보좌진은 “현재 가상 화폐 시장은 회색지대에 있다”며 “빗썸이 이런 상황을 악용하는 것 같다. 이와 관련한 제보가 많이 들어오고 있어 살펴보고 있다”고 했다. 빗썸 관계자는 국회 의원실에 “출금 제한금지조치를 하게 되면 당연히 당사자에게 명확히 사유를 적어 통보한다”며 “제대로 소명을 하면 내부적으로 검토해서 풀어준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제보자들이 빗썸이 요구한 소명과 그에 필요한 서류를 보내란 곳으로 보냈지만 몇 달이 지나도록 회신이 없고 고객센터도 불통이었다고 지적했다고 미디어는 전했다.
<출처 : COINNESS KOREA>

분석 “비트멕스 고래, 9,280 달러에서 숏 포지션 1,000만개 청산”
AICoin 프로 데이터에 따르면, 한국시간 14일 14시 25분 경 비트멕스 XBT 무기한 선물 마켓 9279.5 달러 가격에 1000만개 공매수 주문이 발생했다. 동시에 비트멕스 미결제 약정 규모가 뚜렷하게 감소했다. 이와 관련해 AICoin 측은 “대규모 공매수 주문 체결과 동시에 미결제 약정 규모가 감소했다는 것은 대규모 숏 포지션 보유자가 공매수 주문을 통해 포지션을 청산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분석했다. 또 AICoin은 “해당 주문이 체결된 시점 이후 BTC 가격은 2차 단기 상승을 시작했다. 방금 전 바이낸스 USDT 마켓 기준 BTC는 현재 8.80% 오른 9,700 달러를 기록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출처 : COINNESS KOREA>

中 보안 업체 “업비트 해킹 피해 자금, 두 번째 돈세탁 진행 中”
중국 유력 네트워크 보안 업체 체인스맵(Chainsmap)가 “업비트 해킹 피해 자금에 대한 두 번째 자금 세탁이 본격화되고 있다”고 전했다. 해당 업체에 따르면 5월 6일부터 7일 사이 약 4만 ETH가 자금 세탁 과정에 진입한 데 이어 최근 24시간 2만 3,622ETH가 추가로 자금 세탁됐다. 첫 번째 자금 세탁은 지난 1월에 이뤄진 바 있으며, 현재 4개 핵심 주소에 3만 6,000 ETH가 남겨져 있는 상태다. 이와 관련 해당 업체는 “도난 당한 ETH 대부분이 소액으로 쪼개지고 특정 주소에 모인 후 다시 거래소로 유입되고 있다. 일부 개별 거래소 주소는 여러 차례에 걸쳐 자금 세탁 과정에 사용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출처 : COINNESS KOREA>

中 중앙은행 “‘웨강아오’ 블록체인 무역금융정보플랫폼 구축 지지”
중국 중앙은행인 인민은행이 14일 공식 사이트를 통해 “중국인민은행, 중국은행보험감독관리위원회, 중국증권감독관리위원회, 국가외환관리국 등 부서는 ‘웨강아오 대만구'(Greater Bay Area) 지역 핀테크 발전을 적극 지지하며, 합법적인 블록체인 무역금융 정보 서비스 플랫폼 구축을 지지한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인민은행 측은 “웨강아오 블록체인 무역금융 정보 서비스 플랫폼 참여 은행들은 안전하게 국경간 무역 관련 디지털 정보를 공유하고 교환할 수 있을 것”이라며 “웨강아오 대만구 지역 내 블록체인, 빅데이터, 인공지능 등 혁신기술의 연구 개발과 완성도 높은 애플리케이션은 클라이언트 마케팅, 리스크 관리 금융 감독 등 분야에서 활용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출처 : COINNESS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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