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로 읽는 암호화폐 뉴스(Daily Crypto News, 5/12)

모건크릭디지털 설립자 “비트코인, 조만간 6800 달러까지 조정될 수도”
모건크릭디지털 공동 설립자 제이슨 윌리엄스(Jason A. Williams)가 ‘조만간 비트코인이 6800 달라까지 조정 받을 수 있다”고 트위터를 통해 전했다.  또한 윌리엄스는 최근 비트코인을 뒷받침하는 건 아무 것도 없다는 일부 암호화폐 비판자들의 의견에 반박하여, “비트코인은 운영비용(OPEX), 자본적 지출(Capex)이라는 두 가지 특별한 것에 의해 뒷받침된다.  해싱(Hashing), PoW(작업증명)는 공짜가 아니다 “고 말했다.

와이스 크립토 레이팅스 “비트코인, 금 대비 강점 뚜렷”
암호화폐 전문 평가업체 와이스 크립토 레이팅스(Weiss Crypto Ratings)가 트위터를 통해 “BTC는 금 대비 여러 강점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와이스 크립토 레이팅스에 의하면 “디지털 특성을 지닌 비트코인은 태생적으로 금보다 우월하다. 인플레이션 등 리스크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으며, 저장, 운송 중 별도 수고가 필요하지 않는 만큼 거래, 휴대성, 저장 편의성 등이 뛰어나다”고 말했다.

윌리 우, BTC 하락 비아냥 회의론자에 “관심 고맙다”
유명 암호화폐 분석가 윌리 우가 암호화폐 회의론자 피터 시프 트윗을 리트윗하고 “BTC가 이정도로 대단하다. BTC를 극혐하는 사람들까지도 일분 일초 시세 변동을 주시할 정도니”라고 말했다. 피터 시프는 10일 BTC 하락 이후 트위터에서 “BTC 투기꾼 매도 행렬 시작됐다”고 말한 바 있다.
<출처 : COINNESS KOREA>

英 더럼대 교수 “공급망 붕괴에 금보다 BTC? 아닐걸”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영국 더럼대학교 금융경제학 교수 케빈 다우드(Kevin Dowd)가 “코로나 펜데믹으로 인한 글로벌 공급망 붕괴는 곧 해결될 문제라고 생각한다. 최근에 금을 좀 구매했는데 배송 지연으로 예정일보다 3주 늦게 현물을 받을 수 있었다. 하지만 지연 시간을 고려해도 비트코인과 연관성을 떠올리지는 않았다”고 말했다. 앞서 미국 암호화폐 거래소는 최신 보고서를 통해 “비트코인은 물리적 공급망에 의존하지 않기 때문에 현시점에서 금보다 우수하다”고 주장한 바 있다. 또 케빈 다우드 교수는 이날 “비트코인 채굴량이 한계에 가까워지면 BTC는 문제에 직면할 것이라고 확신한다. 실제로 채굴량이 고갈되면 어떻게 될 지 모른다. 채굴자들의 채굴 수익을 보장하기 위해 가격이 상승할지, 아니면 채굴자들이 자연스레 산업에서 도태될 지 말이다”라고 덧붙였다.
<출처 : COINNESS KOREA>

“부산 블록체인 산업 육성” 100억 규모 규제자유특구 펀드 조성
서울경제에 따르면 부산지역 블록체인 산업 육성을 위한 100억원 규모의 규제자유특구 펀드가 조성된다. 부산 블록체인 규제자유특구 추진단은 한국모태펀드의 2020년 1차 정시 출자사업을 유치해 블록체인 산업 육성을 위한 100억원 규모 ‘뉴 프리 존’(New Free Zone) 펀드를 결성한다고 11일 밝혔다. 이 펀드는 FMC인베스트먼트가 동남권(부산·울산·경남) 규제자유특구 산업과 관련한 중소벤처기업을 발굴하고 투자하기 위해 정부와 공동 조성한다. 투자 대상은 ‘규제 샌드박스법’을 통해 특례를 받은 기업이나 ‘규제자유특구 및 지역특화발전특구에 관한 규제특례법’에 따라 지정된 지역 내 업종(부산 블록체인, 울산 수소그린모빌리티, 경남 무인선박)을 영위하는 기업이다.
<출처 : COINNESS KOREA>

디지털통화연구소장 “리브라, 중앙은행 디지털화폐에 강력한 경쟁자 될 것”
디지털통화연구소(Digital Monetary Institute)의 필립 미들톤(Philip Middleton) 소장이 최근 한 팟캐스트에 출연해 리브라 2.0이 중앙은행 디지털화폐(CBDC)에 큰 위협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고 AMB크립토가 보도했다.

애널리스트 “BTC, 반감기 후 단기 조정 전망”
캐나다 매체 BNN 블룸버그에 따르면, 최근 블록체인 및 암호화폐 전문 컨설팅 업체 키니틱캐피탈(Kenetic Capital)의 공동창업자인 제한 추(Jehan Chu)가 “반감기 도래 후 비트코인 가격은 단기 조정을 받으며 1만 달러 이하까지 하락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이와 관련해 그는 “BTC 가격이 고점과 저점을 기록할 때는 모두 시장 정서의 영향을 받는다. 반감기 후 단기 조정은 비트코인 기본 가치에 더해지는 일반적인 흐름”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도 그는 “미국 유명 헤지펀드 매니저 폴 튜더 존스(Paul Tudor Jones)와 같은 유명인사가 비트코인을 주목하고 있다는 것은 비트코인이 그만큼 인정받고 있다는 의미”라고 덧붙였다. 앞서 미국 유명 헤지펀드 매니저이자 튜더 인베스트먼트 창업자 폴 튜더 존스는 앞서 “인플레이션에 대한 대비책으로 BTC를 구입했다”고 말한 바 있다.

라이엇블록체인, 앤트마이너S19 1040대 추가 구매
온라인 경제 미디어 파이낸스매그네이츠(FinanceMagnates)에 따르면, 최근 미국 나스닥 상장 암호화폐 채굴업체 라이엇 블록체인(Riot Blockchain)이 공식 채널을 통해 190만 달러를 들여 앤트마이너S19 채굴기 1040대를 추가 구매했다고 발표했다. 앞서 라이엇 블록체인은 지난 2일 비트메인에 앤트마이너S19 Pro 채굴기 1000 대를 구매한 바 있다.
<출처 : COINNESS KOREA>

BTC 네트워크 해시레이트, 전 반감기 대비 78배 상승
미국 자산운용사 모건크릭 디지털애셋(Morgan Creek Digital Assets)의 공동 창업자 앤서니 폼플리아노(Anthony Pompliano)가 8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오늘날 BTC 네트워크 해시레이트는 이전 반감기 대비 78배 상승했다”고 분석했다. 또 그는 이어서 “거래소 BTC 거래량은 77배 증가했으며, 채굴자 매출은 15배 증가했다. 또 시가총액은 15배 증가했으며, 가격은 15배 상승했다. 인상적인 4년이었다”고 덧붙였다.
<출처 : COINNESS KOREA>

구글 애널리틱스 유명 분석가 “비트코인, 새로운 골드버그 양산”
구글 애널리틱스 유명 분석가이자 소프트웨어 스타트업 Think3의 CMO 아담 싱어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하나의 창조적인 금융 실험실이었던 비트코인이 이제는 지나치게 노출되며, 세계 종말을 지지하고 급격한 부를 추종하는 새로운 골드버그(금본위제 지지자들)를 양산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월스트리트의 늑대들을 언급하며 “모든 사람들이 24시간 내내 같은 차트를 지켜보며 온라인에서 승리의 랩을 부르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는 최근 며칠 비트코인 가격이 크게 상승, 미디어와 업계에서 새로운 희망으로 과대광고 되고 있는데 대한 비판이다.
<출처 : COINNESS KOREA>

BTC 옵션 미결제 약정 규모, 10억 달러 돌파
암호화폐 데이터 플랫폼 스큐(Skew)에 따르면, 8일(현지 시간) 비트코인 옵션 계약 미결제 약정 규모가 역대 최초로 10억 달러를 돌파했다. 해당 데이터는 데리비트, 렛저엑스, 백트, OKEx, CME 등 마켓의 비트코인 옵션 계약을 집계한 수치다. 그중 데리비트 내 BTC 옵션 계약 미결제 약정 규모가 9억 달러 이상을 기록하며 마켓 내 90%의 점유율을 기록했다. 이어서 OKEx가 7,800만 달러, 렛저엑스가 5,100만 달러 규모를 나타냈다.
<출처 : COINNESS KOREA>

미들톤 소장은 중앙은행 디지털화폐 (CBDC) 프로젝트가 정부와 민간기업 간 파트너십 형태가 되더라도 민간기업은 실제로 발언권을 갖지 못할 것이다. 그렇다면 파트너십의 의미는 무엇인가? 이미 탈중앙화된 화폐가 있는데 낡은 중앙화 모델을 택할 이유가 있을까른 의문과 함께 페이스북 리브라 2.0이 출시되면 CBDC 프로젝트의 강력한 경쟁자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출처 : COINNESS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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