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로 읽는 암호화폐 뉴스(Daily Crypto News, 5/6)

이더허브 공동창업자 “헥스(HEX)는 스캠 토큰”
앤서니 사사노(Anthony Sassano) 이더허브(EthHub) 공동 창업자가 최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스캠 토큰인 헥스(HEX)의 가격이 지난 2주간 10배 상승했고 시가총액은 10억 달러를 향해가고 있는데, 우리가 이를 무시하는 것이 맞는 걸까?”라고 말했다.

마이크 노보그라츠 “신규 투자자 유입, 비트코인 강세 견인”
마이클 노보그라츠(Michael Novogratz) 갤럭시 디지털(Galaxy Digital) 대표가 “비트코인 강세 근본적 원인은 신규 투자자 대규모 유입”이라고 말했다고 뉴스 로지컬이 보도했다.  노보그라츠는 “많은 이들이 반감기에 따른 비트코인 강세를 전망하고 있다. 반감기는 분명 호재다. 하지만 비트코인 강세 배경에는 새로운 거시 환경 속 신규 투자자 대규모 유입이 있다. 이 같은 반등세는 상당 기간 지속될 것”이라고 전했다.

암호화폐 헤지펀드 대표 “비트코인, 30~60일 후 본격 상승 전망”
암호화폐 헤지펀드 BKCM의 대표인 브라이언 켈리(Brian Kelly)가 최근 CNBC에 출연해 “지금부터 30~60일 후 비트코인이 본격적인 상승을 시작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켈리는 “이전 비트코인 반감기 때를 보면 비트코인은 반감기 적용 후 30~60일 후 뚜렷한 상승 추세를 나타내기 시작했다. 효율이 떨어지는 채굴자들이 채굴을 포기한 후 비트코인 매도 압력이 감소하며 비트코인 가격 상승에 반영될 때 가지는 30~60일의 시간이 걸린다”고 전했다.

피터 시프 “BTC, 내재가치 없다”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유투데이에 따르면, 암호화폐 회의론자이자 금 투자 옹호론자 피터 시프(Peter Schiff)가 최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비트코인 가격이 너무 낮다는 건 말이 안된다. 내재가치도 없는 비트코인에 어떤 플러스 값이 더해져도 그건 ‘낮다’고 평가할 수 없다”고 지적했다. 앞서 엘론 머스크 테슬라 창업자 겸 최고경영자의 ‘테슬라 주가는 너무 높다’는 트윗에 비트코인 공식 계정은 ‘비트코인 가격은 너무 낮다’고 댓글을 업로드한 바 있다.
<출처 : COINNESS KOREA>

모건크릭 CEO “BTC 계속 오를 것, 일일 가격 안 중요해”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크립토글로브에 따르면, 미국 자산운용사 모건 크릭 캐피탈 매니지먼트(Morgan Creek Capital Management)의 최고경영자(CEO)이자 ‘억만장자’ 헤지펀드 매니저로 유명한 마크 유스코(Mark Yusko)가 최근 CNBC에 출연해 “BTC는 계속 오를 것이다. 일일 가격은 중요하지 않다. 계속 사면 된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해 그는 “BTC는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생존해왔다. 2015년을 제외하고 BTC는 매년 저점을 끌어올렸다. 또 사용량, 지갑 수, 블록 크기, 거래 규모, 거래 횟수, 해시레이트 등 비트코인의 모든 펀더멘탈은 지속적으로 강화되고 있다. 네트워크 지표와 가치가 동반 상승하고 있다. 어떤 자산이든 가격은 변동하기 마련이다. 제2의 아마존을 놓쳐서는 안된다”고 말했다.
<출처 : COINNESS KOREA>

리서치 “BTC 보유자 약 50%, 하드웨어 지갑에 보유”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암호화폐 보유자의 약 50%가 BTC를 하드웨어 지갑에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레딧 유저 Gunnaj가 34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이 중 158명이 BTC를 Ledger, Trezor, BitLox 등이 제공하는 하드웨어 지갑에 보유한다고 답했다. 또한 다수가 프라이빗키를 별도 종이에 적어 보관한다고 대답한 것으로 나타났다.
<출처 : COINNESS KOREA>

포브스 컬럼니스트 “비트코인 급등, 바이낸스 유입 USDT 영향”
미국 유력 경제지 포브스에 암호화폐 시장 관련 글을 기고 중인 컬럼니스트 빌리 밤브로우(Billy Bambrough)가 “최근 20%에 가까운 비트코인 시세 상승은 단순히 반감기 기대 심리때문이 아닌 전혀 다른 원인이 작용했을 가능성이 있느데, 지난주 상승 랠리 직전, 중국계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로 5천만 달러 규모의 테더(USDT)가 유입된 것이 비트코인 상승을 견인했을 수 있다”고 전했다.

외신 “최근 비트코인 사용 게임, 대마초 구매 증가”
최근 코로나 사태로 인해 비트코인을 통한 디지털게임, 대마초, 영양제, 등의 구매가 증가하고 있다고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CCN등 외신이 보도했다.  비트코인 결제 솔루션 업체 블로코노믹스가 비트코인 결제를 지원하는 100개 온라인 스토어를 조사한 결과, 비트코인을 통한 디지털 게임, 대마초, 영양제 등 상품의 비트코인 결제 매출이 코로나 팬데믹 전에 비해 5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LTC 공동 창업자 “비트코인 가격 상승 설명 불가능”
라이트코인(LTC) 재단 공동 창업자 왕신시(Xinxi Wang)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비트코인 가격 상승을 설명할 수 있는 거시경제적 요인은 없다”고 말했다.  왕신시는 “오늘날 비트코인은 2017년처럼 대대적인 신규 투자자 유입이 없으며, 각국 중앙은행이 양적완화를 펼치며 돈을 찍어내는 와중에도 인플레이션이 오지 않았다며, 비트코인은 금처럼 안전한 피난처(safe-haven)가 아다며, 최근 BTC 가격 상승은 반감 전 시장조작일 가능성이 있다”고 설명했다.

이더리움 네트워크, 오늘 블록높이 10,000,000 도달 전망
에릭 코너(Eric Conner) 이더허브(EthHub) 창업자가 트위터를 통해 “4일(현지 시간) 이더리움 네트워크가 블록높이 10,000,000에 도달한다”고 말했다. 4일 12시 20분 이더리움 블록익스플로러 이더스캔 기준 이더리움 네트워크의 블록높이는 9,997,205를 기록하고 있다.
<출처 : COINNESS KOREA>

美 법원, 라이엇블록체인 ‘펌프앤덤프’ 소송 기각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지난 4월 30일(현지 시간) 미국 뉴저지주 지방 법원이 나스닥에 상장된 암호화폐 채굴업체 라이엇블록체인(Riot Blockchain)의 ‘펌프앤덤프’ 관련 집단소송을 기각했다. 이와 관련해 뉴저지주 지방법원 판사 프레다 울프슨(Freda Wolfson)은 “원고 측은 피고의 보도자료와 성명이 허위 정보가 포함되었다거나 오해의 소지가 있다는 점을 증명하기 충분한 증거를 제공하지 못했다”고 설명했다. 앞서 일부 라이엇블록체인 주주들은 CNBC에서 라이엇블록체인 관련 부정적 기사가 송출된 후 2018년 2월 라이엇블록체인을 상대로 집단소송을 제기한 바 있다.
<출처 : COINNESS KOREA>

외신 “XRP, 고평가…0.18달러 하락 가능성 배제 못해”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비트코이니스트에 따르면 최근 XRP 반등세에도 불구하고 업계 일각에서 중장기 약세 압력 가능성이 제기된다. 미디어는 한 트레이더를 인용 “XRP가 저점 대비 110% 반등했지만, 중장기 전망이 밝지만은 않다. 0.18달러까지 하락할 가능성도 있다”고 전했다. 또 다른 업계 전문가 또한 “XRP가 1달러 이상 상승할 것으로 기대하지 않는다. 사실 지금 수준도(0.21달러 선) 고평가 되어 있다”고 말했다. 다만 BTC 단기 강세 전망이 힘을 얻고 있고, 대다수 알트코인이 BTC 추세를 따라가는만큼 급락 가능성은 적다고 미디어는 덧붙였다.
<출처 : COINNESS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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