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브스 컬럼니스트 “비트코인 급등, 바이낸스 유입 USDT 영향”

미국 유력 경제지 포브스에 암호화폐 시장 관련 글을 기고 중인 컬럼니스트 빌리 밤브로우(Billy Bambrough)가 “최근 20%에 가까운 비트코인 시세 상승은 단순히 반감기 기대 심리때문이 아닌 전혀 다른 원인이 작용했을 가능성이 있느데, 지난주 상승 랠리 직전, 중국계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로 5천만 달러 규모의 테더(USDT)가 유입된 것이 비트코인 상승을 견인했을 수 있다”고 전했다.

밤브로우는 “지난해 비트코인 거래 중 테더를 사용한 거래가 절반에 가까운 비중을 차지했다. 이 같은 점을 감안할 때 이번 비트코인 상승은 바이낸스로 대거 유입된 테더가 직접적인 원인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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