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로 읽는 암호화폐 뉴스(Daily Crypto News, 4/27)

LTC 재단 공동설립자 “미국, 테더 발행 제재 암호화폐 시총 폭락”
왕신시(王新喜) 라이트코인 재단 공동 설립자가 트위터를 통해 “모든 암호화폐의 시총은 현재 USDT라는 모래 위에서 구축되고 있다”며 “테더의 추가발행은 헤로인과도 같아 더이상 멈출 수 있는 방법이 없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그는 “다만, 미국 정부는 그들이 무제한 발행하는 것을 허용치 않고 결국 제재할 것이며, 그때 암호화폐 시장은 시가총액은 폭락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출처 : COINNESS KOREA>

美 법원, 암호화폐 스캠 ‘원코인’ 조력자 선고 연기
온라인 핀테크 및 경제 전문 미디어 파이낸스피드(Finance Feeds)에 따르면, 미국 뉴욕남부지방법원 에드가르도 라모스(Edgardo Ramos) 판사가 3대 암호화폐 스캠 원코인(OneCoin)의 돈세탁을 방조한 혐의로 기소된 마크 스콧(Mark Scott)의 선고일을 7월 14일(현지 시간)으로 연기한다고 밝혔다. 앞서 마크 스콧은 자신의 무혐의를 주장하며 미국 뉴욕남부지방법원에 선고 연기를 신청한 바 있다.

BTC 고래 Joe07 “DeFi, 이더리움 마케팅 전략…쓸모없다”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비트코이니스트에 따르면, 유명 비트코인 고래 ‘조007′(Joe007)이 최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탈중앙화 금융(DeFi) 프로토콜은 이더리움 배후 세력의 마케팅 전략에 불과하다. 현실 세계에서는 아무 쓸모 없다”고 지적했다. 이와 관련 그는 “DeFi는 언제 고장나거나 해킹을 당할지 모르는 루브 골드버그 장치(Rube Goldberg machine, 간단한 일을 쓸데없이 복잡하게 처리하는 장치)와 같다. 이더리움 배후 세력들이 ICO와 같은 새로운 ‘광풍’을 만들어내려는 의도는 분명하다. 하지만 DeFi는 근본적으로 무용지물”이라고 강조했다.
<출처 : COINNESS KOREA>

외신 “BTC·ETH 가격, 상관관계 지수 역대 최고”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AMB크립토가 코인메트릭스의 마켓 데이터를 인용 “BTC와 ETH 가격의 상관관계 지수가 0.92(-1~1 사이 수치 중 1에 가까울 수록 강한 양의 상관관계를 의미) 부근에서 소폭의 등락을 반복하며 역대 최고 수치를 경신했다”고 25일(현지 시간) 보도했다. 이와 관련 미디어는 “3월 BTC 급락 이후 두 자산 가격간 양의 상관관계는 0.92 수준을 유지했다. 지난 4월 23일 비트코인 가격이 급등하자 ETH도 따라서 7.80% 상승했다. 다만, 1개월 기준 BTC·ETH 가격 상관관계 지수는 하락세를 띠고 있다. 4월 23일 가격 급등이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다. 3개월, 6개월 가격 상관관계 지수는 일정한 수치를 유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출처 : COINNESS KOREA>

외신 “中 중앙은행 산하 연구소, 디지털 화폐 연구원 채용 공고”
중국 경제지 매일경제신문에 따르면, 중국의 중앙은행인 인민은행 산하 핀테크 연구소가 법정 디지털 화폐 연구 및 개발 관련 인재를 대거 채용할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채용 공고에 따르면, 최종 합격자는 중국 법정 디지털 통화 연구 및 개발에 직접 참여하게 되며, 디지털 금융 국가급 프로젝트에도 이름을 올리게된다. 또 해당 연구소의 연구 개발은 4차산업혁명의 핵심 기술인 소위 ‘ABCD'(AI, 블록체인, 클라우드, 빅데이터)에 중점을 두고 있다.
<출처 : COINNESS KOREA>

아르헨티나 디폴트 위기… BTC 거래량 급증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아르헨티나가 미국, 유럽 등의 채권단, 국제통화기금(IMF)과 650억달러(80조 1200억원) 규모의 부채 구조조정 협상을 진행 중인 가운데 디폴트 위기감이 고조되며 아르헨티나에서 BTC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아케인 리서치에 따르면 BTC-아르헨티나 페소 주간 거래량이 2018년 1월 이후 1028% 급증했다. 이를 두고 미디어는 아르헨티나 정부의 디폴트 리스크, 통화 인플레이션 영향이라고 설명했다.
<출처 : COINNESS KOREA>

외신 “美 디지털 쿠폰 산업, 블록체인 활용 사례 증가”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이 “미국 디지털 쿠폰 산업의 분산원장 기술 활용 사례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고 25일 보도했다. 이와 관련 미디어는 “소비자들이 할인 혜택을 받기 위해 식료품점에서 사용하는 종이 쿠폰은 오랜 시간 인기를 끌었다. 이후 쿠폰 산업은 수십억 달러 규모의 기업 단위 산업으로 성장했다. 통계에 따르면, 2016년 한해 미국 성인 1억 2,680만 명이 온라인 쿠폰을 사용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2021년 해당 수치는 1억 4,530만 명까지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또 코로나 사태 발생 직후 미국의 전반적인 쿠폰 수요가 30% 증가했다. 경제적 악재가 전국적으로 확산돼 쿠폰 수요 증가 추세는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주목할만한 부분은 기존 종이 쿠폰이 점점 디지털 쿠폰으로 대체되고 있다는 점이다. 투명성을 제공할 수 있는 분산원장 기술의 활용은 급성장 중인 디지털 쿠폰 산업에 매력적인 옵션”이라고 설명했다.
<출처 : COINNESS KOREA>

외신 “美 상원 595조 추가 지원 예산안 통과, BTC 호재”
미국 상원이 코로나19 대응 차원에서 4,840억 달러(약 595조원) 추가 예산지원 법안을 21일(현지시간) 통과시킨 가운데, 해당 조치가 BTC 상승에 유리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비트코이니스트는 “BTC는 S&P500 등 미 증시와 커플링 된 움직임을 보인다. 미 증시 반등에 따라 BTC도 오를 가능성이 있다”며 “미국의 대규모 지원 정책은 암호화폐 희소성, 탈중앙화 등 가치를 부각하기도 한다. 이러한 법안은 그 자체만으로 돈을 찍어내는 일이 얼마나 쉬운지 보여주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출처 : COINNESS KOREA>

스테이블코인, 1년간 온체인 거래 800% 증가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가 데이터 분석업체 토큰애널리스트를 인용, 지난 1년간 스테이블코인 온체인 거래활동이 800% 증가했다고 전했다. 미디어에 따르면 같은 기간 2,900억 달러 규모 스테이블코인 온체인 거래가 발생했으며 이 중 3월 거래 규모는 509억 달러다. 지난해 4월 거래 규모는 62억 달러에 불과했다. 한편 스테테이블코인 시가총액은 현재 BTC, ETH에 이어 3번째로 규모가 크다.
<출처 : COINNESS KOREA>

하나은행, 코스콤 통해 블록체인 기반 자금중개 서비스
연합뉴스에 따르면 하나은행은 23일 코스콤의 블록체인 기반 비상장주식 거래 지원 서비스 ‘비 마이 유니콘'(BMU)을 통해 자금 중개 서비스를 개시했다고 밝혔다. 코스콤의 BMU에서는 스타트업 등 초기 벤처·중소기업의 주주명부를 블록체인으로 관리할 수 있다. 하나은행은 BMU 내에서 주식 매매 대금에 대한 에스크로(제3자 중개 안전거래) 기능을 제공하고 전반적인 자금 중개를 맡는다. 하나은행은 이번 자금 중개 서비스를 시작으로 향후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한 기업금융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출처 : COINNESS KOREA>

“얼굴사진 찍었더니 결제완료”…LG CNS ‘안면인식 화폐’ 출시
크립토허브에 따르면 LG CNS가 인공지능(AI)과 블록체인, 클라우드 등 3대 IT 신기술을 결합한 ‘안면인식 커뮤니티 화폐’를 출시했다. 안면인식 커뮤니티 화폐는 AI 안면인식 기술로 직원의 신원을 파악한 후, 미리 등록된 블록체인 기반의 커뮤니티 화폐로 자동 결제되는 구조를 갖췄다. 모든 시스템은 클라우드에서 작동한다. 결제 시 기계나 사람 간의 불필요한 접촉을 없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과 같은 바이러스 감염 확률을 크게 낮춘다. LG CNS는 해당 서비스를 3월부터 본사 지하 식당 1개 배식 코너에서 시범 운영하고 있다
<출처 : COINNESS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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