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로 읽는 암호화폐 뉴스(Daily Crypto News, 4/14)

비탈릭이 예측하는 2020년대 암호학 메가트렌드
비탈릭 부테린 이더리움 창시자가 트위터를 통해 2020년대 암호학 메가트렌드를 예측했다.  부테린은 “2010년대 추세가 타원곡선(elliptic curves), 페어링, 범용 ZKPs/SNARKs였다면, 2020년대에는 (2010년대 트렌드의 도입 가속화 및) 래티스(lattices), LWE, 다중선형 맵(multilinear maps), 동형암호(homomorphic encryption), MPC, 난독화(obfuscation)가 메가트렌드가 될 것”이라고 예측했다.

1분기 리플(XRP) 톱 25 코인중 수익율 최저
메사리의 최신 마켓 보고서에 의하면 “톱 25 암호화폐 중 1분기 투자수익률이 가장 낮은 암호화폐는 리플(XRP)로 나타났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의하면 리플(XRP)는 올들어 0.1939 달러로 시작했지만 3월 31일 기준 시작가 대비 10.26% 하락한 0.1740 달러를 기록했다.

노보그라츠 “정부 연계 암호화폐 지갑 필요”
암호화폐 전문 투자운용사 갤럭시디지털의 대표인 마이크 노보그라츠(Mike Novogratz)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이번 코로나 사태를 통해 왜 모든 국민들이 정부와 연계가 가능한 암호화폐 지갑이 필요의 중요성을 알수 있다”고 전했다.

비트멕스, 보유 BTC 1개월 만에 약 40% 감소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비트멕스 보유 BTC가 지난달 BTC 폭락 이래 약 40%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디어에 따르면 지난달 13일 기준 비트멕스 보유 BTC는 30만 6,814BTC였으나 4월 9일 22만 2,025 BTC 수준으로 감소했다.
<출처 : COINNESS KOREA>

크라켄 디지털 사업개발 이사 “BTC 반감기, 네트워크 보안에 영향 미칠 수 있어”
AMB크립토에 따르면 크라켄 디지털 사업개발 이사 Dan Held가 체인 리액션 팟캐스트에 출연해 “30일 내 비트코인 블록 보상이 절반으로 줄어들 것이며 이는 네트워크 보안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장기적으로 봤을 때 (51%) 공격에 대응할 수 있는 비트코인 보안성이 가장 중요하다. 보안 핵심 요소는 블록 보상과 맞닿아 있는데, 블록 보상은 블록 보조금과 거래 수수료로 이뤄져 있다. 거래 수수료가 (곧 줄어들) 블록 보조금을 의미 있는 방식으로 대체할 수 있을지 여부가 네트워크 보안에 있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크립토 이용자들은 항상 더 안전한 블록체인으로 이동하려고 한다”고 강조했다.
<출처 : COINNESS KOREA>

윌셔피닉스 CEO “미국 현금 수요 급증, 크립토 업계 성장 디딤돌”
미국 내 현금(달러) 수요 급증이 크립토 업계 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진단이 나왔다.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윌셔피닉스 CEO Bill Herrmann은 “미국연방예금보험공사(FDIC)의 뱅크런 자제 촉구 영상을 보고 처음에는 SNL(Saturday Night Live)이나 The Onion을 보는 줄 알았다. 이러한 사태는 분권형 대체자산의 성장에 힘을 실어줄 것이라 확신한다. 달러 등 법정화폐에 대한 신뢰가 낮아질수록 금, 은, 비트코인 가격 상승 여력이 커진다”고 설명했다.
<출처 : COINNESS KOREA>

비트코인 1천개 이상 보유 고래, 2017년 이후 최대
암호화폐 온체인 데이터 플랫폼 글라스노드(Glassnode)가 “현재 비트코인 1천개 이상을 보유하고 있는 고래가 1,838명으로, 2017년 이후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월스트리트저널 “트라블렉스, 해커에게 230만 달러 규모의 비트코인 지불”
영국 런던 소재 외환 거래 업체 트래블렉스(Travelex)가 지난 1월 해커로부터 랜섬웨어 공격을 받은 후, 약 230만 달러 규모의 비트코인을 해커에게 지불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월스트리트저널이 보도했다.

깃허브서 가장 활성화된 개발자 커뮤니티는 이더리움과 비트코인
암호화폐 데이터 분석업체 센티멘트(Santiment)의 데이터 분석에 의하면 “깃허브(GitHub)에서 가장 활성화된 개발자 커뮤니티를 보유한 프로젝트는 이더리움(ETH)와 비트코인(BTC)인것으로 나타났다고 발표했다.

체이널리시스 “북한, 제재회피 목적 가상화폐 15억 달러 사용”
연합뉴스에 따르면 북한이 국제사회 제재를 피할 목적으로 15억 달러(1조8천억 원) 규모의 가상화폐를 이용해 불법적인 수출입 거래를 했다는 민간 업체의 분석이 나왔다. 11일 미국 자유아시아방송(RFA)에 따르면 미국에 본사를 둔 가상화폐 분석업체 체이널리시스는 최근 ‘북한과 연계된 가상화폐 주소와 제재들’이라는 제목으로 개최한 화상회의 내용을 담은 결과 보고서에서 “북한이 가상화폐를 은닉한 규모는 15억 달러로, 지난해보다 2억∼5억 달러 증가했다”면서 사치품 수입이나 석탄 수출 등 불법적인 무역 공급망에 자금을 조달할 목적으로 가상화폐를 사용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출처 : COINNESS KOREA>

아케인 크립토 “BTC-전통 금융시장 탈동조화 가능성”
AMB크립토에 따르면 최근 반에크 디지털자산전략 총괄 Gabor Gurbacs가 올해의 하이라이트는 비트코인-금 상관관계이며 비트코인-전통 금융시장 상관관계는 글로벌 마켓 폭락장 이후 상승했다는 내용의 보고서를 발표했다. 이를 두고 아케인 크립토(Arcane Crypto)의 에릭 월(Eric Wall)이 보고서에 뒷받침된 데이터 정확성에 의문을 표했다. 그는 비트코인-금 상관계수가 높아진 건 맞지만, 얼마나 자주 데이터를 추출하느냐에 따라서 상관계수가 달라질 수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현재의 난제는 전통 금융시장의 붕괴 여부이며, 비트코인이 반등하긴 했지만 증시 하락세가 지속될 경우 반등분을 모두 반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도 비트코인이 전통 자산과 상관 없이 움직일 수 있으며 올해 사상 최고치를 경신해도 놀라지 않을 것이라고 부연했다.
<출처 : COINNESS KOREA>

세계경제포럼 백서 “기업용 블록체인 상호운용성 수준 매우 낮아”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세계경제포럼(WEF)이 9일(현지시간) 블록체인 상호운용성에 관한 백서를 발간, 대다수 엔터프라이즈 솔루션에 사용되는 블록체인 상호운용성 수준이 매우 낮은 수준이라고 지적했다. 백서는 “대다수 상호운용성 솔루션이 BTC, ETH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지난 수년간 크로스체인, 사이드체인, 프록시 토큰 등이 개발돼 왔다”면서 “엔터프라이즈급 허가형 블록체인의 상호운용성을 감안할 때 훨씬 더 큰 기회가 존재한다”고 설명했다. 백서는 코스모스, 폴카닷 같은 프로젝트를 언급하기도 했지만, 이러한 솔루션들이 퍼블릭 블록체인에만 사용돼 왔다고 지적, “BTC, ETH 외 블록체인 상호운용성 구현에 성공한 곳이 없다”고 지적했다. 백서는 WEF와 빅4 회계법인 딜로이트가 공동으로 작성했다.
<출처 : COINNESS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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