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로 읽는 암호화폐 뉴스(Daily Crypto News, 4/7)

3월 테더로 환전 규모 3배 증가했다
3월 BTC의 USDT 환전 수요가 2월 대비 약 3배 증가했다고 암호화폐 전문 데이터 제공업체 크립토컴페어(CryptoCompare)가 보도했다. 3월 거래량은 2,160만 BTC를 기록했다고 한다.

저스틴 선 “트론 스테이블코인 시스템, JUST로 이름변경
저스틴 선 트론(TRX) 창업자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Djed(메이커다오와 유사한 스테이블코인 시스템) 테스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프로젝트 명을 JUST로 바꾼다고 밝혔다.  JUST 프로젝트의 토큰 명은  JST이며 스테이블 코인은 USDJ이며, 지난 4일 메인넷 출시 예정이다.

비트코인 주요 매수 시그널 발생했다
비트코인이 최근 중요한 저항 가격대를 돌파했으며, 주요 매수 시그널이  발생했다고 블룸버그가 보도했다.  매수 시그널이 발생한 지표는  ‘DVAN Buying and Selling Pressure Gauge’ 와  ‘GTI Vera Convergence Divergence Indicator’ 이다.

애널리스트 “BTC, 시총 비중 90%까지 확대”
암호화폐 애널리스트 The Moon이 트위터를 통해 “지금과 같이 어려운 시기가 지속되면 비트코인(BTC) 시총(유통 중 BTC 시세 기준) 비중이 업계 90%까지 증가할 가능성도 낮지 않다”고 말했다. 앞서 암호화폐 마켓 데이터 분석 업체 메사리(Messari) 서비스 총괄은 “글로벌 경기 침체 속 BTC 업계 주도적 입지가 강화될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 COINNESS KOREA>

모건크릭 공동 창업자 “BTC, 5개월 내 2만 달러 찍는다”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라이브비트코인뉴스에 따르면, 최근 미국 암호화폐 전문 자산운용사 모건크릭 디지털애셋(Morgan Creek Digital Assets)의 공동 창업자 제이슨 윌리엄스(Jason A. Williams)가 “BTC는 향후 5개월 내로 역대 최고점인 20,000 달러선에 도달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와 관련 미디어는 “모건크릭 공동 창업자의 BTC 가격 전망이 엄청난 파장을 일으키진 않지만, 현재 BTC 시장의 상황을 고려할 때 이는 매우 대담한 예측”이라고 진단했다.  <출처 : COINNESS KOREA>

존 맥아피, 격리기간 도시 풍경 사진 공모전 열어… 500 DAI 지급
크립토글로브에 따르면 글로벌 보안업체 맥아피를 창업한 보안 전문가이자 암호화폐 옹호론자 존 맥아피가 트위터를 통해 생필품을 사러 가거나 병원에 가기 위해 외출하는 사람들이 코로나19로 인해 자신이 살고있는 도시의 흥미로운 풍경을 촬영해 업로드하면 최고의 작품에 500 DAI(500 달러에 해당)를 지급할 것이라고 밝혔다. 우승자는 다음 주 발표될 예정이다. 잭 도시 트위터 창업자도 러시아워 타임의 텅 빈 뉴욕 그랜드 센트럴 터미널 사진을 올리며 이 이벤트에 참여했다.
<출처 : COINNESS KOREA>

크립토평가위원회 “아이오타, 비증권형에 가깝다”
크립토평가위원회(Crypto Rating Council)가 최근 평가 보고서를 통해 아이오타(IOTA)에 비증권형  분류 지수에 가까운 2점을 부여했다.  이 지수는 5점에 가까울수록 증권형 분류 가능성이 높다. 리플(XRP)은 크립토평가위원회가 증권형 분류 지수에 가까운 4점을 부여했고, 반면에 비트코인은 비증권형에 가까운 1점을 부여했다.

노보그라츠 “비트코인, 올해 최고가 경신 예상”
마이크 노보그라츠(Mike Novogratz)가 최근 CNBC와의 인터뷰에서 올해 메이저 암호화폐 급등 가능성을 재차 강조하고 비트코인은 올해 최고가 경신을 예상한다고 전했다.

바이낸스 직불카드, 비자와 함께 안하나?
바이낸스가 최근 암호화폐 직불카드 출시 관련 해당 카드가 비자(VISA)를 통해 발행한다는 내용을 삭제한 것으로 나타났다.  바이낸스는 최근 공식 블로그을 통해 “바이낸스 카드는 비자를 통해 발행되며, 세계 200여 개 국가와 4600만 개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고 밝혔으나 현재 해당 문구에서 ‘비자(VISA)’문구가 삭제 되어 “바이낸스 카드”라고 명시하고 비자(VISA) 로고도 삭제 되었다.

업계 전문가 “지난달 BTC 급락, 대출 플랫폼 대규모 매도 때문”
중국 유력 미디어에 따르면 크립토 대출 플랫폼 블록파이(BlockFi)의 CEO 잭 프린스(Zac Prince)가 “지난달 12일 비트코인(BTC) 급락은 암호화폐 대출 플랫폼이 현금 부족을 해결하고자 BTC를 대규모 매도한데 따른 결과로 보인다”고 말했다. 그는 “대출 플랫폼 현금 부족 현상은 급락 전 수 주간 지속됐다. 글로벌 경제 불확실성 확대 속 극단적으로 표면화됐을 뿐”이라고 말했다. 글로벌 헤지펀드 쓰리애로우캐피탈(Three Arrows Capital) CEO 수주(Su Zhu)는 “지난달 BTC 급락은 비트멕스 등 무기한 선물 거래소 잇따른 청산에 따른 결과다. 급락 전 이미 상당수 투자자가 과도한 레버리지로 롱포지션을 확대하고 있었고 가격 하락세가 시작되자 순식간에 청산이 일어났다”고 말했다.
<출처 : COINNESS KOREA>

리서치 “3월 BTC->USDT 환전 규모 3배 증가”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크립토글로브가 암호화폐 전문 데이터 제공업체 크립토컴페어(CryptoCompare) 최신 보고서를 인용, 3월 BTC의 USDT 환전 수요가 2월 대비 약 3배 증가했다고 전했다. 3월 해당 거래량은 2,160만 BTC를 기록했다. 미디어는 이와 관련 “코로나19, 글로벌 경제 불확실성 확대 속 법정화폐 및 스테이블 코인으로 BTC를 환전하려는 수요가 증가했다”며 “같은 기간 달러 및 엔화 환전 거래량도 270만 BTC, 180만 BTC로, 각각 170%, 132%가 급증했다”고 전했다.
<출처 : COINNESS KOREA>

CFTC “컨트롤파이낸스 창업자 법정 소환…채무 불이행”
4일 파이낸스피드에 따르면, 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가 영국 소재 암호화폐 ‘스캠’ 업체 컨트롤파이낸스(Control-Finance) 창업자 벤자민 레이놀즈(Benjamin Reynolds)에를 채무 불이행으로 법정 소환을 선언했다. 앞서 CFTC가 제출한 법정문서에 따르면, 컨트롤파이낸스와 레이놀즈는 지난 2017년 5월부터 비트코인을 예치하면 일정 수익을 보장한다는 방법으로 1,000여명으로부터 22,858.822 BTC를 횡령한 바 있으며, 지난 1월 CFTC가 레이놀즈를 1.47억 달러 규모의 비트코인을 편취한 혐의로 고소했지만 레이놀즈는 자취를 감췄고, 지속 추적하고있다고 전한 바 있다.
<출처 : COINNESS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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