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로 읽는 암호화폐 뉴스(Daily Crypto News, 4/5)

중국 인민은행, 69조원 푼다
중국 인민은행이 중소 은행의 예금준비율을 1.0% 포인트 인하해서 약 69조원의 유동성을 제공한다고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했다.

코로나 사태 이후 비트코인 수요 감소하나
체널리시스의 보고서를 인용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으로 인한 글로벌 경제 위기가 시작된 후 BTC 소비량이 뚜렷하게 감소하고 있다”고 비트코인닷컴이 보도했다.

리플 공동 창업자, 크리스 라슨, 코로나19 완치
리플(XRP) 공동 창업자인 크리스 라슨이 트위터를 통해 “코로나19에 감염되었으며, 현재는 완치된 상태”라고 밝혔다.  라슨은 의료진에 감사를 표하는 동시에 완치자들의 혈액 기부 동참을 호소했다.

애널리스트 “BTC 강세, 200일 이동평균선 돌파 여부가 관건”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데일리호들에 따르면, 유명 암호화폐 전문 애널리스트 톤 베이스(Tone Vays)가 “반감기가 다가옴에 따라 BTC 강세가 전망된다”고 진단했다. 이와 관련 그는 “BTC의 최근 흐름은 지난 2015년 8월과 유사하다. 당시 BTC는 207 달러까지 하락한 뒤 장기적인 강보함 흐름을 나타냈다. 그리고 역대 최고점이 2만 달러를 기록했다”며 “전날 BTC 반등은 예상하지 못했다. 향후 BTC 가격이 200일 이동평균선을 상승 돌파할 수 있다면, 강세 흐름을 이어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출처 : COINNESS KOREA>

日 정부, 가상화폐 관련 자금결제법 개정안 5월 1일 시행
일본 기관지 관보(官報)에 따르면, 일본 정부가 ‘가상화폐 교환 업자에 관한 내각부령 등을 개정하는 35호 내각부령’을 발표했다. 이에 따라 가상화폐 관련 자금결제법 개정안의 시행 시기는 2020년 5월 1일로 정해졌다. 앞서 일본 금융당국인 금융청은 지난 1월 14일 자금결제법 개정에 따른 정령과 내각부령, 사무 가이드라인 등의 변경 사항을 발표한 바 있다. 가상화폐 관련 내용으로는 △거래소의 규제 기관 신고 의무화 △일정 거래 금액 이상 거래 의무 보고 조항 내 제한 금액 하향 조정 △암호화폐 명칭 ‘암호자산(暗号資産)’으로 통일 △콜드월렛에서 암호자산 관리 의무화 △’금상법’에 의거 ICO 토큰 규제 등이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출처 : COINNESS KOREA>

TAAL, 영국 특허청에 블록체인 컴퓨팅 디바이스 특허 출원
뉴스와이어에 따르면, 3일 캐나다 기반 블록체인 기술 개발사 TAAL이 자회사를 통해 영국 특허청에 자체 개발 블록체인 컴퓨팅 디바이스에 대한 특허를 출원했다고 발표했다. 이와 관련해 TAAL 측은 “출원한 특허는 채굴장으로 불리는 데이터 센터가 가진 컴퓨팅 연산 능력을 블록 생성 및 블록체인 보안 유지와 별도로 활용할 수 있는 기술”이라며 “해당 기술은 대량의 고품질 랜덤 넘버를 저비용으로 생산해 과학, 의료, 리서치 및 금융공학 등 분야에 제공할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출처 : COINNESS KOREA>

억만장자 투자자, 투자 포트폴리오서 이더리움 제외했나
억만장자 투자자인 짐 브레이어(Jim Breyer) 브레이어 캐피털 창업자가 투자 포트폴리오에서 이더리움을 제외한것으로 보인다고 데일리호들이 보도했다.  보도는 짐 브레이어의 포트폴리오 페이지 최신 정보를 기반으로 했는데, 지난 2019년 6월 이더리움은 써클, 비체인, 하이 피델리티, 굿머니와 함께 브레이어의 크립토 포트폴리오에 추가됐지만 현재 이더리움만 포트폴리오에서 빠졌다.

영국 디지털 은행, 일반고객 대상 암호화폐 거래 서비스 출시
영국 소재 디지털 뱅킹 서비스 레볼루트(Revolut)가 일반고객 대상 암호화페 거래 지원을 시작했다고 알트파이가 보도했다.  레볼루트는 프리미엄 이용자들에게만 암호화폐 거래를 제공해 왔는데,  올해 말 일반 고객 대상 암호화폐 거래를 지원한다는 기존의 계획을 코로나 사태를 계기로 앞당긴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아프리카, 남미 구글 ‘비트코인’ 검색량 최고
야신 엘만드라 아크인베스트의 애널리스트가 트위터를 통해 “구글 데이터를 보면, 일부 신흥시장에서 비트코인에 대한 검색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며 “부르키나파소라는 아프리카 국가의 2017년도 비트코인 검색량은 ‘0’였지만 이번달 급격하게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정부, 가상화폐 악용 범죄 기술로 잡는다… 4년간 57억원 투입
지디넷코리아에 따르면 가상화폐로 거래된 범죄를 추적하기 위한 기술 개발이 시작됐다. 2일 업계에 따르면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이번 달부터 ‘가상화폐 부정거래 등 사이버 범죄 활동 정보추적기술’ 개발에 착수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디지털 성범죄 대응 기술 고도화 움직임의 일환이다. KISA가 추진하는 이번 R&D의 핵심은 머신러닝을 활용해 범죄에 이용된 가상화폐 지갑과 취급 업소를 탐지하는 내용이다. AI를 활용해 가상화폐 부정거래 흐름을 추적하는 기술, 딥웹·다크웹에서 벌어지는 범죄행위를 분석하는 기술 개발도 추진된다. KISA는 올해부터 2023년까지 순차적으로 기술 개발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정부는 올해 12억원을 포함해, 4년간 총 57억원을 투입한다. 국내 가상화폐 관련 범죄 피해액은 2018년 기준 4350억원 규모에 이른다.
<출처 : COINNESS KOREA>

필리핀 SEC, 암호화폐 폰지 사기 ‘비트코인 레볼루션’에 경고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필리핀 증권거래위원회(SEC)가 3월 30일 암호화폐 폰지 사기 ‘비트코인 레볼루션(Bitcoin Revolution)’에 대해 경고했다. 비트코인 레볼루션은 이용자가 250달러만 투자하면 하루 300% 또는 월 9000%의 수익률을 올릴 수 있다고 주장한다. 필리핀 SEC는 비트코인 레볼루션 판매원, 브로커, 딜러, 에이전트 등 관계자를 21년 이하의 징역, 10만 달러 이하의 벌금형에 처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출처 : COINNESS KOREA>

코인베이스 CEO “우량/저가치 토큰 구분, 구글·아마존 접근법 취한다
데일리호들에 따르면 브라이언 암스트롱 코인베이스 CEO가 우량 프로젝트(토큰)와 업계를 망칠 수 있는 저가치 프로젝트를 구분하기 위해 구글 또는 아마존의 접근법을 취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아마존에는 별 두 개짜리 제품이 있을 수 있고 구매 여부를 선택할 수 있다. 사기성 제품만 아니라면 아마존은 해당 제품을 제거하진 않는다. 구글도 마찬가지로 전체 웹 결과를 보여준다. 그렇지 않으면 그것은 불완전한 검색 엔진이 될 것이기 때문이다. 다만 구글은 악성코드가 있거나 HTTPS 인증이 만료된 사이트가 있다면 경고 문구를 표시해준다”고 설명했다.
<출처 : COINNESS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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