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로 읽는 암호화폐 뉴스(Daily Crypto News, 4/3)

스페인 국세청, 암호화폐 트레이더 6.6만명에게 경고장 발부
스페인 국세청(AEAT)이 암호화폐 거래 차익에 대해 세금 신고를 하지 않거나 납부하지 않은 현지 암호화폐 트레이더 6만 6천 명에게 경고장을 발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고 미디어 크립토뉴스가 보도했다.

미국 싱크탱크 연구원 “CBDC, 연준 소매금융 진출 의미”
미국 싱크탱크 카토연구소의 선임 연구원이자 미국 조지메이슨대학교 교수인 래리 화이트(Larry White)가 최근 “미국에서 중앙은행 발행 디지털 화폐(CBDC)가 현실화된다면, 이는 미연준의 소매금융(retail banking) 진출을 의미한다”고 밝혔다고 AMB 크립토가 보도했다.

로버트 키요사키 “비트코인을 모아라”
세계적인 베스트셀러인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 저자 로버트 기요사키가 트위터를 통해서 미 연준이 수조 달러 ‘가짜 돈’을 찍어내는 것을 비난하며 민중의 돈인 비트코인을 모으라고 전했다.

애널리스트 “3월 XRP 활성 주소 수 감소… 장기 보유 태세 전환?”
비트코이니스트에 따르면 크립토 애널리스트 CryptoRand가 XRP 활성 주소 수가 지난 한 달간 크게 감소했음을 보여주는 차트를 게시 “포기한 걸까? 장기 보유를 택한걸까?”라고 말했다. 해당 차트에 따르면 XRP 활성 주소 수는 한 달간 29,208개 감소했다. 하지만 미디어는 “활성 주소 수가 일시적으로 급증했던 2월과 비교해 급감한 것처럼 보이는 것”이라며 코인메트릭스 3개월 차트를 봤을 때 XRP 주소 수는 시총 상위 10위권 내 다른 프로젝트 대비 훨씬 적은 수준이긴 하지만 안정적인 상태라고 분석했다. 한편 투자자들이 거래소 지갑에서 개인 지갑으로 디지털 자산을 옮기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세계 경제가 침체되자 장기 보유 태세로 돌아선 것. 미디어는 활성 주소 수 감소는 유통되는 코인 공급량 감소를 의미하므로 시세 상승을 견인할 수 있다고 진단했다.
<출처 : COINNESS KOREA>

조폐공사 ‘블록체인 앵커링 기술’ 특허 취득…총 7건 등록
뉴스1에 따르면 한국조폐공사가 블록체인 앵커링 관련 기술 특허를 취득했다고 2일 밝혔다. 이로써 조폐공사는 12건의 블록체인 기술 관련 특허를 출원한 가운데 7건의 특허권을 확보했다. 블록체인 관련 스타트업 기업과 공동으로 출원·취득한 이 특허 기술은 다중 서명을 통해 블록체인 네트워크간 데이터 앵커링(Anchoring)의 신뢰성 및 안정성을 보장해주는 기술이다. ‘앵커링’은 데이터를 다른 블록체인 플랫폼에 저장할 수 있는 기능이다. 조폐공사는 이 기술을 활용, 현재 운용중인 블록체인 플랫폼 ‘착(chak)’을 데이터 보증의 공공 허브로 육성할 계획이다. 조폐공사는 이밖에 Δ자동차 주행거리 조작을 방지하는 ‘블록체인 주행거리 기록장치’ Δ‘블록체인 기반 키의 저장 및 복원 방법’ 등의 기술도 특허를 출원한 상태다.  <출처 : COINNESS KOREA>

中 인터넷금융협회, 역외 가상화폐 거래소 투기 재차 경고
2일 차이롄셔 등 중국 복수 미디어에 따르면 중국인터넷금융협회가 오늘 역외 가상화폐 거래소 투기 리스크를 재차 경고하고 나섰다. 협회는 최근 글로벌 금융시장 변동성이 확대되자 일부 가상화폐 거래소가 “가상화폐는 금, 은을 넘어서는 리스크 헤지 자산’이라고 과대광고를 했지만 실제로는 가상화폐 시세 급락으로 심각한 투자손실이 발생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모든 기관, 개인은 중국 법과 규제를 엄격히 준수해야 하며 가상화폐 거래, 투기를 해선 안 된다고 강조했다. 중국 인터넷금융협회는 주요 은행들을 비롯 다수 핀테크 업체들을 회원으로 두고 있다.
<출처 : COINNESS KOREA>

BMW그룹, 부품 공급망에 블록체인 적용
최근 BMW그룹이 공식 채널을 통해 블록체인 기반 공급망 추적 프로젝트 ‘파트체인'(PartChain)을 시작했다고 오모티브월드가 보도했다.  보도에 의하면 BMW그룹은 “자동차 제작 공정의 효율을 제고하기 위해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하고 있고 ‘파트체인’ 프로젝트는 BMW에 부품과 원자재를 공급하는 글로벌 공급망의 투명성을 제공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체인링크, 셀시우스 네트워크와 파트너십 체결
탈중앙화 오라클(Oracle) 솔루션 블록체인 미들웨어 체인링크(LINK)가 블록체인 기반 암호화폐 대출 금융 플랫폼 셀시우스 네트워크(CEL)와 최근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트위터를 통해 발표했다.  트위터에 의하면 “셀시우스 네트워크는 6억달라 이상의 자산을 관리하는 회사로 제공하는 서비스의 이자율 계산시 체인링크의 탈중앙화 오라클 솔루션을 사용해서, 탈중앙화와 투명성을 제공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바이낸스, 코인마켓캡 인수하나?
더블록 채널이 바이낸스가 암호화폐 시황정보사이트 코인마켓캡을 4억 달러(약 4882억원)에 인수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의하면 곧 이번 인수관련 현금, 주식 금액이 발표 될 예정이라고 한다. 만약 인수계약이 체결된 다면 암호화폐 업계 최대 빅딜이 될 전망이다.

업계 전문가 “BTC, 4,000달러까지 떨어질 수도”
암호화폐 유명 애널리스트 Cred가 트위터를 통해 “BTC 시세가 한 달 간 지지선 위에서 버텨줬다고 해서 가격이 반드시 오를 수 있는 것은 아니다”며 “한 달 사이 많은 일이 발생할 수 있다. 4월 강세를 보일 경우 주간 및 일일 차트에서도 상승세가 형성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 다른 업계 트레이더 Tyler D.Coates는 트위터에서 “BTC가 4,000달러 선까지 떨어질 수 있다”고 전망했다.
<출처 : COINNESS KOREA>

빗썸, ‘마이아이디 얼라이언스’ 합류…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최초
이데일리에 따르면 빗썸코리아가 블록체인 기반 디지털ID 협력체 ‘마이아이디 얼라이언스(MyID Alliance)’에 합류했다고 1일 밝혔다.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중 분산형 신원증명(DID) 연합체에 참여한 것은 빗썸이 처음이다. 빗썸은 마이아이디 기반의 신원증명을 활용하는 성장 파트너(Growth Partner)로 참여한다. 향후 마이아이디 기반 시스템 구축이 완료되면 가상자산 거래 등 서비스에 적용할 예정이다. 현재 마이아이디 얼라이언스에는 삼성전자, 포스코 등 대기업을 비롯해 신한은행, IBK기업은행 등 금융권을 포함 총 57개 파트너사가 참여하고 있다. 지난해 6월 금융위원회의 혁신금융서비스로 지정돼 금융규제 샌드박스 규제 특례를 적용받았다.  <출처 : COINNESS KOREA>

이더리움 2.0 개발자, 페이즈0 코드 규격 v0.11.1 공개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트러스트노드에 따르면, 이더리움2.0 코디네이터이자 주요 개발자인 대니 라이언이 이더리움 공식 깃허브 채널에 이더리움 2.0 페이즈 0 코드 규격의 최신 버전인 v0.11.1를 공개했다. 이와 관련해 그는 “해당 버전에서는 페이스0 스펙에서 발견된 몇 가지 버그를 수정됐다. 이더리움2.0 클라이언트 팀은 네트워킹 스펙의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 이더리움2.0 클라이언트 라이트하우스 개발자 폴 호너(Paul Hauner)는 “오늘이나 내일 중으로 0.11.1 버전의 코드 규격을 master로 통합할 예정”이라며 “해당 버전은 멀티 클라이언트 테스트넷 출시와 이어지기 때문에 기대를 받고 있다”고 덧붙였다. 코인마켓캡 기준 ETH는 현재 0.75% 오른 133.24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출처 : COINNESS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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