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그램 “리플에게서 받은 XRP코인 다 팔았다”

리플과 제휴 관계를 맺고 있는 미국 송금 기업인 머니그램의 대변인이 최근 “지난해 리플사로부터 인센티브 명목으로 1,130만 달러 상당의 XRP를 받았으며, 해당 자산을 받자마자 팔았다”고 데일리호들이 보도했다.

보도에 의하면 머니그램은 글로벌 외환시장에서 유동성을 만들어내고, 리플의 ODL 플랫폼을 통한 외환 거래 촉진에 기여한 대가로 리플로부터 XRP를 보상았다.

현재 머니그램은 플랫폼 미국-멕시코 간 송금 거래량의 10%를 XRP로 처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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