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증시, 트럼프 대통령 국가 비상사태 선포 후 급증

미국 트럼프 대통령이 코로나19 사태에 효율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국가 비상사태를 선포 한 후 미국 증시 다우존스가 9.36% 급등 후 마감했다.

나스닥 종합 지수는 9.35%, S&P 500 지수는 9.29% 상승하며 거래를 마쳤다.

이는 전날 미국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가 전날보다 9.99% 하락해, 33년만에 하루 기준 가장 크게 떨어진지 하루 만에 하락폭을 거의 만회 한 후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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