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로 읽는 암호화폐 뉴스(Daily Crypto News, 3/15)

노보그라츠, “비트코인 폭락, 레버리지 때문”
암호화폐 전문 투자운용사 갤럭시디지털의 대표인 마이이크 노보그라츠(Mike Novogratz)가 “이번 비트코인 폭락은 기관투자자들의 매도가 원인 아닌, 투자자들의 레버리지 포지션이 무너지면서 연쇄 하락을 야기한 것”이라고 진단했다.

미국 증시, 트럼프 대통령 국가 비상사태 선포 후 급증
미국 트럼프 대통령이 코로나19 사태에 효율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국가 비상사태를 선포 한 후 미국 증시 다우존스가 9.36% 급등 후 마감했다.  나스닥 종합 지수는 9.35%, S&P 500 지수는 9.29% 상승하며 거래를 마쳤다.

중국 중앙은행…95조원 규모 유동성 제공 예정
중국 중앙은행이 일부 은행에 대한 지급준비율을 인하해주는 방식으로 시중에 5천500억 위안(약 95조6천여억원) 규모 장기자금을 공급하겠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이번 조치는 실물경제 발전을 지원하고 금융비용을 낮춰 대출을 용이하게 하려는 것이라고 보도했다.

빌게이츠, MS 이사회 떠난다…자선 사업 집중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Cointelegragh)에 따르면, 마이크로소프트(MS) 공동창업자 빌 게이츠(Bill Gates)가 이사회를 떠날 예정인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미디어는 “빌게이츠는 최근 아프리카와 아시아에서 활동하는 핀테크 기업 크레스트(Crest)를 위해 블록체인 보안 서비스 지원에 나섰다”며 “이번달 초 140만 달러 규모의 자금을 통해 해당 지역의 핀테크 기업들이 지역내 은행의 혜택을 받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금융 서비스를 지원하는 것을 도왔다”고 전했다. 미디어에 따르면, MS는 “빌 게이트가 이사회를 떠나는 것은 향후 자선 사업 등을 위해 시간을 가지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 COINNESS KOREA>

코인메트릭스 창업자 “ETH, 거래 역사상 최악 하락세”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비트코이니스트에 따르면, 암호화폐 전문 분석 업체 코인메트릭스(Coinmetrics)의 공동 창업자 닉 카터(Nic Carter)가 트위터를 통해 “이번 폭락은 ETH 거래 역사상 최악으로 기억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ETH 수익률이 한때 마이너스 43%(이후 마이너스 27%까지 하락폭 줄임)까지 떨어졌다. 지난주 이래 지속된 ETH 가격 하락으로 매도세가 급증, 거래액이 300억 달러까지 증가했다. DeFi 플랫폼 자산이 청산되는 등 연쇄 악영향도 결코 무시할 수 없다”고 말했다.
<출처 : COINNESS KOREA>

리서치 “테더, 한주간 3억 USDT 신규 발행”
블록체인 데이터 플랫폼 토큰뷰에 따르면, 14일 16시 기준 달러 연동 스테이블코인 테더(USDT, 시총 4위)가 지난 일주일 간 3억 USDT를 신규발행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주 대비 15.38% 증가한 수치다. 테더사 지갑인 테더트레저리 지갑에서는 지난주 대비 46.92% 증가한 1.7억 USDT를 신규 발행했다. 신규 발행 USDT 중 1.28억 USDT는 비트파이넥스, 바이낸스 등 5개 거래소로 입금됐다.
<출처 : COINNESS KOREA>

미국 다우지수 9.99% 폭락…1987년 이후 최악
뉴욕증시의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날보다 2352.60포인트(9.99%) 하락한 21200.62에 거래를 마쳤다고 CNBC 등 외신이 보도했다.  다우지수 120년 역사에서 최악으로 기록된 1987년 ‘검은 월요일’ 이후 하루 기준 가장 크게 떨어졌다.

영국 중앙 “중앙은행 디지털 화폐 (CBDC) 혁신적이다”
영국 중앙은행(BOE)이 디지털 화폐를 주제로 한 공식 ‘디스커션 페이퍼'(discussion paper)를 발표했다.  이 페이퍼에서 영국 중앙은행은 “돈과 결제에 대한 개념과 방식이 크게 바뀌고 있는 오늘날 중앙은행 발행 디지털 화폐(CBDC)는 돈과 인프라 관점에서 모두 혁신적이다”고 밝혔다.

암호화폐 총 시가총액 2,000억 달러선 붕괴
글로벌 암호화폐 시장 총 시가총액이 2,000억 달러선 아래로 내려왔다.  현재 암호화폐 총 시가총액은 지난해 12월 이후 최저치인 1535억 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최근 코로나바이러스 사태가 WHO에의해 ‘펜데믹’으로 선포 되고, 유럽에서 감염자들이 급속하게 증가함에 따라, 어제 미국에서 유럽인들의 미국 방문을 30일간 금지한다고 (영국 제외) 발표하자, 글로벌 경기침체가 우려되며 미국 외 세계 주요 주식시장이 폭락을 하면서 암호화폐 시장도 함께 동반 하락했다.

메이커다오 “긴급 셧다운 계획 없어”… 프로토콜 상태 양호
메이커다오가 12일(현지시간) 블로그를 통해 “ETH 가격 폭락과 가스비 급등으로 메이커 프로토콜, 이더리움 디파이(탈중앙화 금융) 생태계가 스트레스를 받았으나 현재 메이커 프로토콜 상태는 양호하다”며 “해킹, 버그, 긴급 셧다운 계획 모두 없다. 다만 매개변수(Parameter) 조정은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메이커다오 커뮤니티는 13일(현지시간) 이그제큐티브 투표를 실시할 예정이다. 주된 내용은 옥션 매개변수, Dai 가치 1달러 복원이다. MKR은 코인마켓캡 기준 54.19% 내린 223.22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출처 : COINNESS KOREA>

암호화폐 폭락, OTC 마켓 거래량 증가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The block)에 따르면, B2C2, LMAX, 제네시스 글로벌 트레이딩(Genesis Global Trading) 등 OTC 마켓의 거래량이 뚜렷한 증가 추세를 나타내고 있다. 이와 관련해 영국 소재 암호화폐 중개 업체 B2C2의 공동설립자 맥스 부넨(Max Boonen)은 “B2C2의 OTC 거래량이 이번주 역대 최고 수치를 경신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또한, 제네시스 글로벌 트레이딩 마이클 모로(Michael Moro) 대표는 “이러한 급격한 가격 변동 상황에서 일부 플랫폼의 시스템 장애는 불가피하다”며 “현재 우리 클라이언트 중 40%는 매수, 60%는 매도 포지션을 취하고 있다”고 말했다.
<출처 : COINNESS KOREA>

BTC 폭락 채굴기 ‘적자채굴’… 카나안 주가 곤두박질
비트코인 가격 폭락으로 아발론A911 등 여러 채굴기 모델이 적자 채굴 상태에 놓인 가운데 나스닥 상장 세계 2위 채굴업체 카나안(CAN)의 주가도 크게 빠졌다. 카나안은 전장 대비 10.23% 하락한 3.51 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이번주에는 사상 최저가인 3.3 달러까지 밀리며 상장 초기 대비 주가가 74% 빠졌다. 이밖에 카나안은 미국에서 투자자 집단소송 위기에 처해있기도 하다. 최근 로젠(Rosen) 로펌은 “카나안 주식 투자자들과 함께 카나안의 기업공개(IPO)에 대해 소송을 제기했다”며 “카나안은 IPO 과정에서 많은 문제를 숨겼고, 허위 및 잘못된 정보로 투자자들에게 손실을 입혔다”고 주장했다.
<출처 : COINNESS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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