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로 읽는 암호화폐 뉴스(Daily Crypto News, 3/14)

미국 다우지수 9.99% 폭락…1987년 이후 최악
뉴욕증시의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날보다 2352.60포인트(9.99%) 하락한 21200.62에 거래를 마쳤다고 CNBC 등 외신이 보도했다.  다우지수 120년 역사에서 최악으로 기록된 1987년 ‘검은 월요일’ 이후 하루 기준 가장 크게 떨어졌다.

영국 중앙 “중앙은행 디지털 화폐 (CBDC) 혁신적이다”
영국 중앙은행(BOE)이 디지털 화폐를 주제로 한 공식 ‘디스커션 페이퍼'(discussion paper)를 발표했다.  이 페이퍼에서 영국 중앙은행은 “돈과 결제에 대한 개념과 방식이 크게 바뀌고 있는 오늘날 중앙은행 발행 디지털 화폐(CBDC)는 돈과 인프라 관점에서 모두 혁신적이다”고 밝혔다.

암호화폐 총 시가총액 2,000억 달러선 붕괴
글로벌 암호화폐 시장 총 시가총액이 2,000억 달러선 아래로 내려왔다.  현재 암호화폐 총 시가총액은 지난해 12월 이후 최저치인 1535억 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최근 코로나바이러스 사태가 WHO에의해 ‘펜데믹’으로 선포 되고, 유럽에서 감염자들이 급속하게 증가함에 따라, 어제 미국에서 유럽인들의 미국 방문을 30일간 금지한다고 (영국 제외) 발표하자, 글로벌 경기침체가 우려되며 미국 외 세계 주요 주식시장이 폭락을 하면서 암호화폐 시장도 함께 동반 하락했다.

메이커다오 “긴급 셧다운 계획 없어”… 프로토콜 상태 양호
메이커다오가 12일(현지시간) 블로그를 통해 “ETH 가격 폭락과 가스비 급등으로 메이커 프로토콜, 이더리움 디파이(탈중앙화 금융) 생태계가 스트레스를 받았으나 현재 메이커 프로토콜 상태는 양호하다”며 “해킹, 버그, 긴급 셧다운 계획 모두 없다. 다만 매개변수(Parameter) 조정은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메이커다오 커뮤니티는 13일(현지시간) 이그제큐티브 투표를 실시할 예정이다. 주된 내용은 옥션 매개변수, Dai 가치 1달러 복원이다. MKR은 코인마켓캡 기준 54.19% 내린 223.22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출처 : COINNESS KOREA>

암호화폐 폭락, OTC 마켓 거래량 증가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The block)에 따르면, B2C2, LMAX, 제네시스 글로벌 트레이딩(Genesis Global Trading) 등 OTC 마켓의 거래량이 뚜렷한 증가 추세를 나타내고 있다. 이와 관련해 영국 소재 암호화폐 중개 업체 B2C2의 공동설립자 맥스 부넨(Max Boonen)은 “B2C2의 OTC 거래량이 이번주 역대 최고 수치를 경신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또한, 제네시스 글로벌 트레이딩 마이클 모로(Michael Moro) 대표는 “이러한 급격한 가격 변동 상황에서 일부 플랫폼의 시스템 장애는 불가피하다”며 “현재 우리 클라이언트 중 40%는 매수, 60%는 매도 포지션을 취하고 있다”고 말했다.
<출처 : COINNESS KOREA>

BTC 폭락 채굴기 ‘적자채굴’… 카나안 주가 곤두박질
비트코인 가격 폭락으로 아발론A911 등 여러 채굴기 모델이 적자 채굴 상태에 놓인 가운데 나스닥 상장 세계 2위 채굴업체 카나안(CAN)의 주가도 크게 빠졌다. 카나안은 전장 대비 10.23% 하락한 3.51 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이번주에는 사상 최저가인 3.3 달러까지 밀리며 상장 초기 대비 주가가 74% 빠졌다. 이밖에 카나안은 미국에서 투자자 집단소송 위기에 처해있기도 하다. 최근 로젠(Rosen) 로펌은 “카나안 주식 투자자들과 함께 카나안의 기업공개(IPO)에 대해 소송을 제기했다”며 “카나안은 IPO 과정에서 많은 문제를 숨겼고, 허위 및 잘못된 정보로 투자자들에게 손실을 입혔다”고 주장했다.
<출처 : COINNESS KOREA>

에이치닥(HDAC)-체인링크(Chainlink) 제휴
에이치닥(HDAC)이 탈중앙화 오라클(Oracle) 네트워크 체인링크와 제휴를 체결했다고 블로그를 통해 밝혔다.  에이치닥은 블록체인과 블록체인 상의 데이터가 아닌 오프체인 데이터를 활용시 제기되는 오라클 문제를 해결하기위해 체인링크와 협업한다.

세계보건기구 코로나 팬데믹 선언으로 비트코인 추가 하락 가능
세계보건기구(WHO)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에 대해 ‘팬데믹’을 선언하면서 비트코인이 $6400불까지 떨어질 수 있다고 지와이크립토가 분석가를 인용해서 보도했다.

최근 비트코인, 주식시장 따라간다
비트코인 가격이 최근 1개월 글로벌 주식시장을 따라가는 현상을 나타내고 있다고 유투데이가 보도했다.  특히 11일 미국 트럼프 대통령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유럽에서 미국으로 30일간 여행 금지 조치를 취하자, 미국 주식시장 선물지수가 급락했고, 비트코인 가격도 동반 하락했다고 한다.

ETC 랩스 창업자 “암호화폐, 메이저 자산 ‘시간문제’…관건은 활용처 확보”
James Wo ETC 랩스 창업자가 트위터를 통해 “만약 암호화폐가 리스크 헷지 수단이라면 지금 가격이 반등해야 맞다. 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못 하다”며 “장기적 시각이 필요하다. 실질적인 활용처만 확보된다면 암호화폐가 주류 투자 자산이 되는 것은 시간 문제”라고 말했다.
<출처 : COINNESS KOREA>

홍콩 항생지수, ‘코로나19 팬데믹’ 속 3년 이래 장중 최저치
전일 세계보건기구(WHO)의 코로나19 ‘ 팬데믹’ 선언 후 뉴욕증시가 폭락한 가운데 12일 홍콩 항생지수가 개장 이후 하락세를 이어가며 장중 한때 24117.94 포인트까지 떨어졌다. 3년 이래 최저치다. 항생지수는 지난해 4월 고점 이래 이미 약 20%가 하락한 상태다. 한편 11일(현지시간)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5.86% 하락한 23,553.22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S&P) 500지수는 4.89% 하락한 2,741.38,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도 4.70% 내린 7,952.05에 마감했다. BTC는 현재 코인마케캡에서 3.00% 하락한 7,691.20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출처 : COINNESS KOREA>

53만 BAT 바이백… 역대 최대 규모
크립토 공시 플랫폼 쟁글에 따르면 브레이브 브라우저가 지난 9일(현지시간) 534,441 BAT를 바이백했다고 밝혔다. 역대 바이백 규모 중 최대다. 이로써 바이백 총량은 1,863,573 BAT가 됐다. BAT는 코인마켓캡 기준 12.19% 내린 0.184319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출처 : COINNESS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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