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오타, 코디네이터 노드 재가동

아이오타(IOTA)가 코디네이터 노드를 재개한다고 트위터를 통해 밝혔다.

코디네이터는 아이오타 트랙젝션을 검증하는데 사용이 되는데 아이오타 프로토콜은 코디네이터 기반으로 약 1~2분마다 트랜잭션을 검증한다. 지난달 아이오타는 공식 월렛인 트리니티가 해킹을 당하면서 코디네이터 노드 운영을 잠정 중단한 바 있다.

최근 아이오타 공동 설립자인 데이빗 손스테보 (David Sonstebo)는 지난달 일어난 트리니티 월렛(Trinity wallet) 해킹 피해를 개인자산을 사용하여 보상 할 것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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