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로 읽는 암호화폐 뉴스(Daily Crypto News, 2/29)

리플, 송금 업체 아지모와 제휴
리플이 공식 채널을 통해 유럽 소재 온라인 송금 업체 아지모(Azimo)와 제휴를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아지모는 이번 제휴를 통해 필리핀 송금에 리플의 ODL(On-Demand Liquidity) 솔루션을 도입할 예정이다.

와이스 크립토레이팅스 “은행들 암호화폐 경계”
와이스크립토레이팅스가 공식 트위터를 통해 “최근 영국 중앙은행(BOE) 발권국장이 기술 업체들이 디지털 결제 분야를 완전히 장악하지 못하도록 신속하게 행동해야한다고 경고했고 은행들이 디지털 화폐에 대한 경계를 하기 시작했다”고 진단했다.

윌시어 피닉스 비트코인 ETF 출시 신청 거부
미국 증권 거래 위원회(SEC)가 윌시어 피닉스의 비트코인 ETF 출시 신청을 거부했다고 블룸버그가 보도했다.  SEC는 윌시어 피닉스가 비트코인 시장 내 시장 조작에 충분히 대응할 수 있는 능력을 증명하지 못했다고 지적했다.

특금법 개정안 국회통과 또 불발 위기… 업계 발등에 불
한국경제에 따르면 코로나19 확산으로 가상화폐 업계 최대 쟁점 법안인 특정 금융거래정보의 보고 및 이용 등에 관한 법률(특금법) 개정안 국회 통과 여부가 한층 불투명해졌다. 특금법 개정안은 국제자금세탁방지기구(FATF) 암호화폐 관련 권고안에 상응하는 암호화폐 거래 및 자금세탁 방지에 대한 법안이다. FATF는 각국에 암호화폐 법안을 올해 6월까지 제정할 것을 권고하고, 6월 이후 이행점검에 나선다.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는 당초 26일 전체회의를 열어 특금법 등의 법안을 심사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코로나19 여파에 24~25일 국회가 폐쇄됐다. 다음달 4일과 5일 각각 열리는 법사위 전체회의, 20대 국회 마지막 본회의에서 통과하지 못하면 자동 폐기된다. 이럴 경우 4월 총선을 통해 구성될 21대 국회에서 새로 발의해 정무위 심사부터 다시 거쳐야 한다.
<출처 : COINNESS KOREA>

中 관영 언론 “중국 CBDC, 코로나 불구 차질 없이 진행”
중국 관영매체 환구시보의 영문 사이트가 업계 전문가를 인용 “중국 당국이 코로나 사태로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당초 계획대로 DCEP(디지털화폐전자결제, 중국의 CBDC) 시범 사업을 차질 없이 진행할 것”이라고 전했다. 미디어는 익명의 소식통을 인용 “예상하지 못한 코로나 확산으로 DCEP 시범 사업 또한 일부 지연되고 있다. 하지만 DCEP 시범 사업을 지속하고자 하는 당국 의지가 강하다. 올해 차질 없이 시범 사업이 운영될 것으로 예상되며 2020년 연말에는 중국 DCEP가 첫 모습을 드러낼 것”이라고 전망했다. 차오인 칭화 장삼각 연구원 블록체인 연구소 부소장 또한 “당국이 꽤 오랜 시간 DCEP 연구에 노력을 기울여 왔다. 인민은행은 DCEP 발행을 위한 기술, 자원, 인력 등 기반을 이미 고루 갖추고 있다. 기술 로드맵은 이미 정해졌다. 코로나 사태로 프로젝트 진행이 다소 지연된 것은 맞지만 충분히 만회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출처 : COINNESS KOREA>

글로벌 블록체인 솔루션 선도 기업 리플, 韩 공략 본격화
이투데이에 따르면 블록체인 기반 해외 송금 서비스 선도 기업 리플(Ripple)이 국내 해외 송금 핀테크 기업 센트비, 한패스, 와이어바알리와 파트너십을 체결하며 한국 시장 공략을 본격화 한다고 26일 밝혔다. 센트비는 일본과 중국, 필리핀, 인도네시아, 베트남 등 동남아시아 지역을 중심으로 해외 송금 서비스를 선도하는 기업 중 하나다. 리플 글로벌 운영 및 사업 개발 부문 수석 부사장 에릭 반 밀튼버그(Eric van Miltenberg)는 “아시아 태평양 지역은 리플이 주목하는 매우 중요한 시장으로 리플넷을 통해 새로운 금융 기관 및 파트너들과 지속적으로 관계를 맺는데 주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출처 : COINNESS KOREA>

bZx 스마트컨트랙 공격 이후, 디파이 예치 자산 감소세
디파이(탈중앙화 금융) 예치 자산이 bZx 스카트컨트랙 공격 이후 2억 달러 정도 감소하고 있다.  디파이 예치 자산은 지난 15일 사상 최대치인 12.2억 달러를 기록했으나 bZx 해킹 이후 감소하는 중으로 현재 약 2억 달라 감소한 9.78억 달라이다.  또한 디파이 예치된 ETH 규모도 지난 1일 약 320만개 수준에서 최근 약 280만 개로 약 40만개 감소했다.

레바논, 경제 위기 속에 비트코인 수요 증가
레바논 경제가 심각한 위기에 직면하면서 비트코인(BTC) 및 얼트코인들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고 있다”고 크립토뉴스가 사설 컬럼을 통해 전했다.  칼럼에 의하면 레바논 국민은 자국 화폐 가치 급락에 대비해 자산을 안전하게 해외로 이전할 방안을 모색하고 있고 암호화폐는 적절한 솔루션으로 여겨지고 있다고 한다. 또한 레바논에서는 현재 최고 5%의 수수료를 받고 암호화폐 거래를 중개하는 사람도 늘고 있다고 전했다.

모건크릭캐피털 파트너 “XRP 같은 토큰 보다는 리플사 소유를 선호”
모건크릭캐피털 파트너인 안토니 팜플리아노(Anthony Pompliano)가 CNN 인터뷰에서 XRP 같은 유틸리티 토큰을 보유하는 것 보다 리플사 소유를 선호한다고 밝혔다.  그는 XRP 토큰과 리플사는 완전히 다른 투자라고 말하며, 리플사의 경우 x래피드, x커런트, XRP 같은 자산 뿐만 아니라 수익, 캐시플로우와 비트소, 머니그램에 등에 투자 평가 가능한 지표를 가지고 있다고 전했다.

캐나다 중앙은행 “CBDC 발행 토대 마련 중”
26일 블룸버그에 따르면 팀 레인 캐나다 중앙은행 부총재가 중앙은행 디지털화폐(CBDC) 발행을 위한 토대를 마련하고 있다고 화요일(현지시간) 밝혔다. 그는 “CBDC가 어떤 모습일지, 어떻게 관리할 것인지 결정하기 위해 앞으로 나아갈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캐나다 중앙은행은 디지털화폐 발행을 결정할 수 있는 두 가지 시나리오로 1. 현금 사용이 제한되거나 없어질 경우 2. 민간 발행 암호화폐 사용이 크게 확대될 경우를 꼽았다. 레인 부총재는 “이 경우 상업적인 이유가 아닌 대중의 이익을 최우선으로 해 공식 디지털 화폐를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국제결제은행(BIS)이 전 세계 66개 중앙은행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약 80%가 CBDC에 관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리브라 등으로 인해 작년(70%)보다 CBDC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출처 : COINNESS KOREA>

글로벌 블록체인 솔루션 선도 기업 리플, 韩 공략 본격화
이투데이에 따르면 블록체인 기반 해외 송금 서비스 선도 기업 리플(Ripple)이 국내 해외 송금 핀테크 기업 센트비, 한패스, 와이어바알리와 파트너십을 체결하며 한국 시장 공략을 본격화 한다고 26일 밝혔다. 센트비는 일본과 중국, 필리핀, 인도네시아, 베트남 등 동남아시아 지역을 중심으로 해외 송금 서비스를 선도하는 기업 중 하나다. 리플 글로벌 운영 및 사업 개발 부문 수석 부사장 에릭 반 밀튼버그(Eric van Miltenberg)는 “아시아 태평양 지역은 리플이 주목하는 매우 중요한 시장으로 리플넷을 통해 새로운 금융 기관 및 파트너들과 지속적으로 관계를 맺는데 주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출처 : COINNESS KOREA>

코인원, 자금세탁방지 시스템 공개…“전통 금융권 수준”
디스트리트에 따르면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원은 자사가 구축한 자금세탁방지(AML) 시스템을 26일 발표했다. 코인원은 이 AML 솔루션을 통해 자금세탁범죄 예방과 함께 암호화폐 관련 법제화에 선제적으로 대비한다는 방침이다. 코인원의 AML 솔루션은 AML 컴플라이언스 및 분석 컨설팅 업체인 에이블컨설팅과 협업을 통해 구축했다. 이 솔루션은 수집된 고객 정보를 분석해 위험도 차등 적용 및 자금세탁 의심거래 추출, 요주의 인물 필터링 등을 수행한다.  <출처 : COINNESS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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