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비트코인 채굴자들 중앙아시아로 이주 고려 중

최근 중국 내 전기세가 지속적으로 상승함에 따라, 중국 비트코인 채굴자들이 사업장을 중앙아시아로 이전 하는 것 을 고려하고 있다”고 디크립트(Decrypt)가 보도했다.

보도에 의하면 “중국 인근 국가인 카자흐스탄과 우즈베키스탄에서는 킬로와트당 $0.03 달라에 공급이 가능하고 이는 중국의 킬로와트당 $0.06 달라보다 상대적으로 저렴하며, 암호화폐 채굴에 관한 규제도 완화하고 있는 추세다. 중국 전기세의 절반에 해당하는 중앙아시아 국가들의 저렴한 전력 공급은 중국 비트코인 채굴자들에게 매력적으로 다가오고 있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저렴한 전기세 때문에 이란으로 옮긴 비트코인 채굴자들은 전기료는 싸지만 채굴기기를 이란에 수입하는 것이 어려운 문제를 가지고 있고 카자흐스탄 같은 곳은 기반 인프라가 취약하다는 약점도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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