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오타(MIOTA) 투자자 67.5%, 보안사고에도 지속 보유할 예정

줄리안 호습(Julian Hosp) 케이크 디파이 창업자가 진행한 아이오타(MIOTA) 보유자 대상 설문 결과 아이오타 네트워크가 다시 열린 후에도 67.5%의 응답자가 계속 아이오타를 보유 할것으로 나타났다.

호습은 트위터를 통해 “네트워크가 다시 열린 후 아이오타(MIOTA)를 계속 보유할 것인가”라는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1610명이 응답한 가운데, 67.5%가 아이오타를 팔지 않고 계속 보유할 것이라고 답했다. 반대로 32.5%가 매도에 나설 예정이라고 답했다.

최근 아이오타 트리니티 월렛에서 보안 결함이 발견되면서 이용자의 자금이 유출 된 바 있다. 현재 아이오타는 트리니티 월렛 보안 결함을 해결하는 신규 월렛 버전을 출시했으나 아직 메인 네트워크를 중단한 상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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