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저 버, 비트코인캐시 인프라펀딩 계획 관련 이슈 제기

비트코인캐시(BCH) 진영 주요 인사 로저 버(Roger Ver)가 최근 “나는 12.5% BCH 채굴세 제안서에 서명을 하지 않았다”고 밝히고 비트코인캐시에서 발표한 ‘인프라펀딩 계획’ 관련 이슈를 제기했다.

로저 버는 유튜브를 통해 “나는 비트코인캐시 1.25% 채굴세 제안서에 내 이름 서명을 하지 않았다며, 이는 어떠한 나쁜 의도가 있는것이 아닌 소통 부족인것 같다”고 밝혔다.

최근 비트코인캐시 측은 채굴세를 12.5%에서 5%로 낮춘 인프라펀딩 계획을 발표했다.

로저 버는 비트코인캐시에서 발표한 인프라펀딩 계획 관련 몇가지 이슈를 제기 했는데,  첫째는 이 계획이 BIP9 에서 실행되는것으로, 그는 비트코인캐시를 싫어하는 다른 마이너들이 이 계획을 무효화 할 수 있다며 그것은 문제이다고 전했다.  또한 몇 %가 합당한지도 추가 협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그리고 채굴세로 모금한 자금이 돈이 필요한 프로젝트로 가야한다는 계획에 반대했다.  그는 이것은 정부 기관들이 일하는 방식으로 효율적이지 못하고 오히려 이미 잘되고 있는 프로젝트에게 자금을 주는것이 더 나은 방법 일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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