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로 읽는 암호화폐 뉴스(Daily Crypto News, 2/18)

트럼프 정부, 주식 투자 감세 방안 고려중…비트코인 혜택 받나
미국 트럼프 정부가 감세 방안을 고려하는 가운데 주식, 본드 등 투자 시 감세 혜택을 주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CNBC 가 최근 보도했다.  보도에 의하면 미국 트럼프 행정부가 11월에 오는 대선을 위한 도구(툴)로 감세 제안을 추진하는 것으로 현재 401k 등의 연금 상품과는 다르게 주식투자를 통해 일반인들이 혜택을 받을수 있는 방안을 고려 중이라고 전했다.

테조스(XTZ), 구글 검색 역대 최고치
금년들어 급등한 테조스(XTZ)가 구글 검색이 급등하여 역대 최고치에 다달은것으로 나타났다.  금년 들어 얼트코인들이 급등하면서 관심도 높아지고 있는데, 이 가운데 테조스 검색이 지난주 최고치에 다달았다. 구글 트랜드에 의하면 관심도가 세계적으로 높아졌는데, 슬로베니아, 스위스, 룩셈버그, 중국에서 검색이 제일 많은것으로 나타났다.

FCoin 거래소 운영 불가, 13000개 비트코인 부족
장지안 FCoin 거래소 대표가 레딧을 통해, FCoin 거래소가 7000개에서 13000개 사이의 비트코인이 부족해 더 이상 거래소 운영이 불가하다고 밝혔다.  장지안 대표는 계산 착오와 나쁜 의사결정이 거래소 도산의 이유였다고 밝혔다.

카카오 암호화폐 지갑 ‘클립’ 출시 임박?.. 상담사 채용 나서
블록미디어에 따르면 최근 잡코리아에 그라운드X의 암호화폐 지갑 ‘클립’이 카톡 상담사를 채용한다는 공고가 게시돼 17일 마감됐다. 이를 두고 업계는 클립 출시가 임박한 것으로 보인다고 진단했다. 카카오톡과 연동된 서비스를 기대해 한 클레이튼 파트너사는 “카카오톡에 비앱(Bapp) 자체가 탑재되는 것이 가장 이상적인 그림이지만 그렇지 않더라도 클립 안에 우리 암호화폐를 담을 수 있고 이를 연동해 비앱을 운영할 수 있다면 이용자를 대폭 확대할 수 있다”고 말했다. 클립은 본래 작년 하반기 출시 예정이었으나 안정화 작업을 이유로 올 상반기로 출시가 연기됐다. 그라운드X 관계자는 “상반기 출시는 맞으나 아직 구체적인 일정이 확정되지는 않았다”고 말했다. <출처 : COINNESS KOREA>

빗썸-비트맥스 전략 파트너십… 신규 서비스 공동개발
헤럴드경제에 따르면 빗썸이 싱가포르 암호화폐 거래소 비트맥스(BitMax)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협업을 통해 신규 서비스를 공동 개발하고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블록체인과 암호화폐 관련 기술·인프라 개발에도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빗썸 관계자는 “이를 통해 월스트리트 금융 전문가들의 사업 아이디어와 노하우를 공유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됐다”고 말했다. <출처 : COINNESS KOREA>

비트코인ABC 5월 ‘채굴세’ 도입… 세율 12.5%→5%
16일 유투데이에 따르면 비트코인ABC 개발자 아마우리 세쳇(Amaury Séchet)이 앞서 장줘얼 BTC.TOP 설립자가 처음 제안한 채굴자 인프라 펀딩 플랜(IFP)의 업데이트 버전을 공개했다. 이 버전은 5월 15일 릴리즈 예정인 비트코인 ABC 소프트웨어 v.0.21.0에서 실행될 예정이다. 프로토콜 변경은 BIP9을 통해서 채굴자에 의해 활성화돼야 한다. 채굴자 IFP 최신 버전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1. 채굴세 12.5%→5% 낮춤
2. 자금은 화이트리스트 프로젝트에 사용됨(투명성 논란은 여전)
앞서 장줘얼은 채굴세율을 12.5%로 설정했으나 지난 1일 새 IFP를 공개하며 “12.5%는 다른 채굴풀의 의견이었다. 개인적으로 이 비율은 과도하게 높다. 2020~2021/22년 예상되는 불마켓을 감안하면 BCH 가격은 크게 오를 것이다. 따라서 2020년 중반, 혹은 연말에 2~3%의 채굴세면 충분할 것 같다. 2021년에는 1%로 낮추는 것도 가능해보인다”라고 말한 바 있다. 채굴세(개발세) 도입 제안은 BCH 블록 보상의 일정 비율을 BCH 생태계 개발 기금으로 걷자는 내용을 담고 있다.
<출처 : COINNESS KOREA>

비탈릭 “BCH 채굴세 논란, 코인 투표로 자금지원 리스트 결정해야”
비트코인 언리미티드(Bitcoin Unlimited) 수석과학자 Peter R Rizun이 최근 비트코인ABC 개발자 아마우리 세쳇(Amaury Séchet)이 공개한 BCH 채굴자 인프라 펀딩 플랜(IFP) 업데이트 버전에 대해 “그와 그의 친구들에게 코인이 돌아가도록 BCH 프로토콜을 수정하려 한다. 채굴자, 거래소가 5월에 (해당 버전을 포함한) 새 BCHABC 버전을 다운로드한다면 세쳇의 플랜은 성공하게 된다”고 16일 트위터에서 밝혔다. 그는 이어 “채굴자, 거래소가 새 ABC 버전을 다운로드한다면 BCH는 비트코인이라는 이름에 아무런 권리도 없는 비캐시(Bcash)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에 대해 비탈릭 부테린 이더리움 창시자는 “신뢰 가능한 중립성을 되찾기 위한 가장 간단한 제안은 코인 투표를 통해 (자금을 지원할) 화이트리스트를 작성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아마우리 세쳇은 채굴자로부터 채굴세 5%를 거둬들여 화이트리스트 프로젝트에 자금을 지원하는 IFP를 공개했다. 이 버전은 5월 15일 릴리즈 예정인 비트코인 ABC 소프트웨어 v.0.21.0에서 실행될 예정이다.
<출처 : COINNESS KOREA>

트론(TRON)이 스티밋(STEEMIT) 인수
트론(TRON) 이 스티밋(STEEMIT)을 인수했다.  최근 스티밋 대표인 네드 스캇은 트위터를 통해 4년동안 운영했던 스티밋을 트론의 저스틴썬에게 팔았다고 발표 했다.  이후 저스틴썬과 네드 스캇은 탈중앙화 소셜네트워킹의 새로운 시대를 열겠다며 AMA(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세션을 진행했다.

크라켄 보고서, “비트코인 100개 이하 보유자들 비트코인 매집 중”
미국 암호화폐 거래소 크라켄이 최신 보고서를 통해 “비트코인 100개 이하 보유자들 비트코인 매집 중이며 비트코인 1000 – 10000개 보유자들도 관망 상태를 벗어나는 중”이라고 보도했다.

와이즈 크립토 레이팅스 “중앙은행들의 양적완화, 금·암호화 자산에 유리”
암호화폐 평가기관 와이즈 레이팅스(Weiss Crypto Ratings)가 트위터를 통해 “일부 사람들은 투자자들은 암호화폐 자산을 보호하기 위해 금을 사라고 제안한다. 하지만, 암호화폐도 위기 중에 성장을 해왔고 경기가 침체 될때마다 중앙은행들이 수백억 달러를 찍어낸다. 이는 금 뿐만 아니라 암호화폐 자산에도 좋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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