펙실드 보안 “작년 블록체인 보안 사고 손실액 77억 달러”

지난 2019년에 발생한 블록체인 보안 사고가 177건으로, 손실액이 전년 대비 60% 가량 증가한 76.79억 달러에 달했다고 블록체인 보안업체 펙실드가 밝혔다.

펙실드 보고서에 의하면,
1. 돈과 연관된 보안 위험이 가장 높음: 거래소, 월렛, 디파이 등
2. 개발자 보안 의식 높아짐: 댑, 스마트 컨트랙트 관련 공격 줄어듦
3. 보안 사고 원인은 다양함: 프라이빗 키 유실, 콜드월렛 공격, 창업자 급사 등
4. 폰지 등 투자사기, 채무 불이행  등 성행
5. 글로벌 거래소간 자산 이동이 잦아졌으나 모니터링이 부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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