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기에 금융청, 정부에 가상화폐 규제안 마련 촉구

벨기에 금융청(FSMA)이 정부에 디지털 통화 규제안 마련을 촉구했다고 파이낸스매그네이츠가 보도했다.

금융청 위원장인 진폴 서바에스(Jean-Paul Servais)는 상원 청문회에서 가상화폐 및 관련 상품의 판매, 구입, 사용에 관한 법안을 도입하라고 촉구했다.

그는 태국, 러시아, 중국, 아르헨티나 등 암호화폐를 규제하거나 금지하고 있는 나라들을 언급하며 벨기에 정부가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크립토 산업에 비효율적으로 대응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또한 가상화폐 시장을 규제하지 않는다면 이와 관련한 사기 행위와 흔적을 남기지 않는 가상화폐 범죄가 성행할 거라고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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