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렌 버핏, 비트코인 선물 받았다

워렌 버핏 버크셔해서웨이 회장이 트론 창업자인 저스틴 선으로 부터 비트코인이 포함된 삼성 갤럭시 폴드를 선물 받았다.

저스틴 선은 트위터를 통해 워렌 베핏과와 식사를 했고 버핏에게 여러 조언에 대해 감사를 표명했다.

선은 삼성 갤럭시폴드에 탑재된 삼성 블록체인 지갑에 비트코인 1개와 버핏의 생년월일(1930년 8월 30일) 수 많큼의 트론코인(TRX) 193만 830개를 담어 워렌버핏에게 선물한것으로 알려졌다.

비트코인 선물을 받은 버핏은 “내 손자는 비트코인보다는 달러로 상속받고 싶어할 것 같다”고 말한것으로 전해졌다.

버핏은 그간 암호화폐에 부정적 견해를 표시했으나, 블록체인에 대해서는 긍정적인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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