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론 머스크 사칭 트위터 스캠 경고

엘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공식 트위터 계정을 통해 최근 자신을 빙자한 트위터 스캠 관련 암호화폐 스캠이 새로운 경지에 도달 한듯 하다고 전했다.

작년에도 트위터를 통해 엘론 머스크를 사칭한 스캠이 발생했었는데, 사기꾼은 엘론 머스크 사진을 도용하고 비트코인을 무료로 준다고 사람들을 현혹하며, 참여를 위해 특정 지갑주소로 비트코인을 보내라고 사기를 친적이 있다.

최근 바이낸스 거래소 대표인 창펑 자오 비디오영상을 도용하여 유튜브에 올리고 특정 지갑 주소로 비트코인을 보내면 큰 보너스를 준다고 속이는 사기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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