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선물거래소 대표, 투자자들 비트코인을 금과 비슷하게 취급

세계 최대 선물거래소인 CME(시카고 선물 거래소)그룹 회장이자 대표인 테리 더피가 CNBC와의 인터뷰에서 투자자들이 비트코인을 금과 비슷하게 취급해 안전피난처(Safe haven)로 보고있는것 같다고 전했다.

더피는 비트코인 가격이 $7000불에 장기간 머물렀었지만 지금 $9500불까지 다달았고 점점 많은 사람들이 비트코인을 금과 같은 안전피난처(Safe haven) 보고 있는것 같고, 최근 CME는 비토코인 옵션 상품을 출시했는데, 점점 더 많은 사람들이 여기에 참여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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