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로 읽는 암호화폐 뉴스(Daily Crypto News, 2/5)

코스모스 CEO, 업무에 소홀했다?
최근 코스모스(ATOM) 블록체인 개발사 텐더민트의 이사인 자키 매니언(Zaki Manian)이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코스모스 공동 창업자 겸 대표인 재권 (Jae Kwon)이 최근 코스모스 프로젝트에 소홀했다고 밝혔다.

마인크래프트의 신규 서버에서 ‘BTC 보물찾기’ 이벤트 진행
최근 유명 온라인 게임 마인크래프트의 신규 서버에서 ‘BTC 보물찾기’ 이벤트를 시작했다.  플레이어들은 새로운 서버에서 1 달러 상당의 BTC를 참가비로 지불 해 이벤트에 참가할 수 있다.

베네수엘라 상인들, 페트로 결제 거부
베네수엘라 현지 미디어 탈쿠알(Tal Cual)의 보도에 의하면 베네수엘라 상인들이 국가에서 발행한 암호화폐 페트로를 결제 수단으로 받아들이지 않으려하고 일부는 페트로가 스캠이라고 말하고 있다고 전했다.

비탈릭, CBDC와 암호화폐 연동시 신규 기회 생길 수 있다
이더리움(ETH) 공동 창시자 비탈릭 부테린이 최근 트위터를 통해 CBDC(중앙은행 발행 디지털화폐)가 이더리움과 연동 될때 신규 기회가 생길 수 있다고 밝혔다.

카르다노, 20일 OBFT 하드포크 진행 결정]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AMB크립토에 따르면, 카르다노(ADA, 시총 10위) 개발사 IOHK 설립자 찰스 호스킨슨이 “오는 20일 OBFT 하드포크를 진행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그는 또 “해당 하드포크는 바이런(Byron) 단계에서 쉘리(Shelley) 단계로 프로토콜을 옮기는 것으로 해당 기간에 새로운 토큰은 만들어지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출처 : COINNESS KOREA>

트위터 공동창업자 비즈 스톤, BTC 거래 앱 ‘모드뱅킹’ 투자]
암호화폐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트위터 공동 창업자인 비즈 스톤(Biz Stone)이 최근 비트코인(BTC) 거래 애플리케이션 모드뱅킹(Mode Banking)에 투자한 것으로 알려졌다. 모드뱅킹은 60초 내로 계정 개설이 가능하며, 2분 안에 신원 인증(KYC)가 가능하다. 이용자가 모드뱅킹에서 비트코인(BTC)을 매수하게 되면, 해당 BTC는 암호화폐 커스터디 업체 비트고(Bitgo)에 보관된다.  <출처 : COINNESS KOREA>

비트코인 협회 中 담당자 “일부 노드 BSV 업그레이드 미실시, 우려할 문제 아냐”]
일부 노드가 BSV 업그레이드 미실시로 하드포크 이전 블록에 머물러 있다는 비트멕스 리서치 분석과 관련, 코인니스가 중국 비트코인 협회(Bitcoin Association) 중국 지역 담당자 Lise를 취재한 결과 “우려할 수준의 문제는 아니다”고 전했다. 이와 관련 그는 “하드포크에 앞서 이미 파악된 (정상적인) BSV 채굴자는 업그레이드를 완료한 것으로 알고 있다. 이를 진행하지 않은 채굴자는 ‘유령’ 노드일 가능성이 높다. 일부 노드의 업그레이드 미실시 문제는 어떠한 체인이든 하드포크 과정에서 마주할 수 있는 일”이라고 설명했다. <출처 : COINNESS KOREA>

미국 MIT 대학 연구진, 암호화폐 전송 기술 개발… 4배 향상
미국 MIT 대학 연구진이 최근 새로운 암호화폐 전송을 4배 이상 빠르게 하는 기술을 개발했다고 MIT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MIT 대학 연구진은 이 기술을 ‘스파이더’라고 명칭하고 오는 2월 말 시스템 분야 최고 학회로 꼽히는 유즈닉스(USENIX) 컨소시엄에서 해당 기술에 대한 상세한 내용을 소개할 예정이다.

비트멕스 대표, 비트코인 선물 거래량 2조 달러 넘었다
세계 최대 암호화폐 마진 거래소 비트멕스(BitMEX)의 대표인 아더 헤이즈(Arthur Hayes)가 비트멕스의 비트코인 선물(XBT) 거래량이 2016년 서비스 출시 이래 2조 달러를 넘어섰다라고 트위터를 통해 밝혔다.

IOTA 공동 창업자 사임
아이오타 공동 창업자인 세르게이 이반체글로(Sergey Invancheglo)가 트위터를 통해 IOTA를 떠난다고 말했다.  이반체글로는 데이빗 손스테보(David Sonstebo, 아이오타 공동회장 겸 설립자)에 이미 의사 전달을 했고 2,500만 MIOTA를 요구했으나 아직 그가 응하지 않았아서 변호사와 협의 중이라고 전했다.

국내 4대 암호화폐 거래소, 은행 실명계좌 계약 잇따라 연장
IT조선에 따르면 업비트, 빗썸, 코인원, 코빗 등 국내 4대 암호화폐 거래소는 시중은행과 실명확인 가상계좌 발급 재계약을 완료했다. 업비트는 IBK기업은행, 빗썸과 코인원은 NH농협은행, 코빗은 신한은행과 재계약했다. 정부 방침에 따라 실명확인을 거친 계좌만 원화로 암호화폐를 거래할 수 있는데, 거래소는 시중 은행과 6개월 단위로 실명확인 입·출금 서비스 계약을 연장한다. 은행은 대부분 국제자금세탁방지기구(FATF)가 제시한 가이드라인에 따라 거래소 자금세탁방지(AML)와 고객신원확인(KYC) 체계 등 보안 위주로 실사를 진행한다. <출처 : COINNESS KOREA>

안철수 신당 창당 추진… 블록체인 도입
조인디에 따르면 안철수 전 의원이 ‘안철수 신당’ 창당 추진 계획의 일환으로 블록체인 행정시스템 도입을 제시했다. 회계시스템 구축, 정당 국고보조금 관리, 공문서 관리 등 행정시스템에 블록체인을 도입해 모든 절차를 투명하게 공개하는 ‘혁신 정당’을 만든다는 의지다. 안 전 의원은 “정당이 국고보조금으로 운영되는데 투명하게 공개하는 게 정당의 의무”라며 “블록체인 공문서 관리 시스템을 도입해 신뢰 사회가 도입되도록 한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그는 3일 ‘안철수 신당’(가칭) 창당추진기획단장으로 이태규 바른미래당 의원과 김경환 변호사를 임명했다. 김경환 변호사는 한국산업보안연구학회 이사를 맡은 블록체인 전문가로 ‘안철수 신당’의 3대 기조 중 ‘공유정당’ ‘블록체인정당’을 디자인하는 역할을 맡게 될 예정이다. <출처 : COINNESS KOREA>

빗썸-고려대, 비상장주식 거래 플랫폼 공동 개발한다
파이낸셜뉴스에 따르면 빗썸이 고려대학교와 손잡고 블록체인 기술 관련 공동연구를 진행한다. 암호화폐 거래 유형 분석을 통한 ‘블랙리스트 확인’ 등 자금세탁방지(AML)와 고객신원확인(KYC)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는 한편 증권형토큰(STO)과 비상장주식 거래 플랫폼을 공동 개발하는 게 핵심이다. 빗썸은 “1월 31일 서울 강남 빗썸 본사에서 고려대 블록체인연구소와 산학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양사는 블록체인 기반 비즈니스 창출을 위한 컨설팅은 물론 ‘블록체인 창업센터’ 운영도 적극 협력키로 했다. <출처 : COINNESS KOREA>

中 상하이지수 급락 개장… 8.73%↓
11일만에 거래를 재개한 중국 상하이종합지수가 전 거래일 대비 8.73%(259.83포인트) 하락한 2,716.70으로 거래를 시작했다. 중국증시는 춘제(설) 연휴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우한 폐렴)으로 11일간 휴장한 바 있다.  <출처 : COINNESS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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