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MIT 대학 연구진, 암호화폐 전송 기술 개발… 4배 향상

미국 MIT 대학 연구진이 최근 새로운 암호화폐 전송을 4배 이상 빠르게 하는 기술을 개발했다고 MIT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MIT 대학 연구진은 이 기술을 ‘스파이더’라고 명칭하고 오는 2월 말 시스템 분야 최고 학회로 꼽히는 유즈닉스(USENIX) 컨소시엄에서 해당 기술에 대한 상세한 내용을 소개할 예정이다.

비트코인은 처리할수 있는 1초당 거래의 갯수가 약 7 TPS (초당 트랜잭션 수), 이더리움은 30 TPS로 비자 카드의 56000 TPS 비해 현저하게 낮아서 라이트닝 네트워크 등 기술이 개발이 되었지만 여전히 개선이 필요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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