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비트 도난 ETH 중 66%는 돈세탁 준비 완료

최근 10일 간 국내 암호화폐 거래소 업비트가 네트워크 공격으로 도난당한 ETH 물량의 이체 빈도가 최근 10일간 뚜렷하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체인스가드(Chiansguard)가 보도했다.

체인스가드는 현재 업비트 공격자의 지갑 주소로 추정되는 ETH 주소 중 3, 4 차례에 걸쳐 분산된 주소들의 ETH 보유량은 약 10만 개이며, 이는 총 도난당안 이더의 66%인 34.2만 ETH의 돈세탁 작업이 완료됐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분석했다.

업비트는 이미 다수 거래소들과 도난 자산의 출금 및 돈세탁을 방지하기 위한 협업을 하고 있는것으로 알려져있다.

ⓒ코인프레스(coinpres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암화화폐 투자는 각자 신중한 검토 후에 투자할 것을 권장합니다.
이제 편하게 텔레그램에서 새로운 뉴스 소식을 받아보세요! : https://t.me/coinpress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