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로 읽는 암호화폐 뉴스(Daily Crypto News, 1/23)

보다폰, 리브라 협회 탈퇴
세계적인 이동통신 업체 보다폰(Vodafone)이 리브라 협회에서 탈퇴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보도했다.  이로써 보다폰은 리브라 협회를 떠난 8번째 기업이 됐다.

리서치 “2011년 부터 암호화폐 해킹 피해액 12조원 육박
2011년 이후 암호화폐 해킹 누적 피해액이 110억 달라 (12조원)을 육박한다고 인사이드비트코인이 보도했다.  인사이드비트코인은 2011년 마운트곡스 거래소 해킹을 시작으로 2019년 최근 업비트 해킹을 포함,해킹으로 인한 누적 피해백이 110억 달라 (12조원)로 이 중 최대 피해액을 기록한 거래소는 마운트곡스로 나타났다.

테조스, 생태계 지원 프로그램 통해 21개 팀 추가로 후원
최근 테조스(XTZ) 재단이 생태계 지원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21개 팀을 선정하여 추가로 후원하였다고 블로그를 통해 밝혔다. 테조스 재단은 생태계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테조스 프로토콜 기반 앱 개발자, 툴개발자, 교육 및 마케팅을 위해 보조금을 후원하고 있다.

국내 뷰티 블록체인 ‘코스모체인’ 암호화폐, 코인원서 ‘상폐’
카카오의 블록체인 애플리케이션(디앱)이자 뷰티 블록체인 코스모체인의 암호화폐가 코인원에서 상장 폐지된다고 22일 크립토허브가 전했다. 미디어에 따르면 코인원은 공지사항을 통해 코스모체인 ‘코스모코인'(COSM)을 상장 폐지한다고 21일 밝혔다. 지난해 11월 코인원은 “거래 지속성과 최소한의 거래량 미달로 투자자 피해가 우려된다”며 코스모코인을 ‘유의종목’으로 선정했다. 이후 2개월간 코스모체인 측의 별다른 조치가 이뤄지지 않자 코인원은 ‘유의종목 지정사유의 미해소’를 이유로 코스모코인의 상장 폐지를 결정했다는 설명이다. 코스모코인 거래와 입금 서비스는 1월31일 오후 3시, 출금 서비스는 2월14일 오후 3시까지 지원된다. 암호화폐 개발사 경영 공시 플랫폼 ‘쟁글’은 “코인원 내 코스모코인 물량은 전체 거래량의 7%밖에 되지 않는다”며 “자사 토큰소각과 매입 등을 통해 일정수준 이상의 가격을 유지하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어 지켜봐야 하는 상태”라고 분석했다. <출처 : COINNESS KOREA>

우즈벡, 암호화자산 사업자 소득세 과세 면제 검토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뉴스비트코인에 따르면 우즈베키스탄 정부가 암호화 자산 관련 사업에서 발생한 소득에 과세를 면제해주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미디어에 따르면 지난주 공개된 초안에는 암호화 자산 유통과 관련된 법인 및 기업 사업(비거주자 업무 포함)은 과세 대상이 아니며 해당 사업에서 발생한 소득은 과세 표준(세율이 적용되는 대상 금액)에 포함되지 않는다는 내용이 포함됐다. 앞서 외신은 우즈베키스탄이 국가 주도 ‘국가 채굴풀(National Mining Pool)’을 설립한다고 보도했다. 최근에는 현지 최초로 우즈베키스탄 대통령 직속 국가프로젝트관리위원회(NAPM) 승인을 받은 암호화폐 거래소 설립 소식이 전해졌다. <출처 : COINNESS KOREA>

병무청 ‘블록체인 간편인증’ 서비스 개시
지디넷코리아에 따르면 22일 병무청이 보안업체 라온시큐어와 공동으로 블록체인 간편인증 서비스를 정식 개시했다. 미디어에 따르면 라온시큐어는 지난해 4월부터 병무청과 함께 인증서 없는 민원 서비스 제공을 위한 블록체인 플랫폼을 구축해왔다. 새로 구축된 병무청 민원포털 사이트는 블록체인 기반 전자서명(DID)을 지원하며 공인인증서 없이 로그인과 신원확인이 가능하다. 현역병 입영 신청, 대체 복무 신청 등 다양한 민원 처리가 가능한 것으로 알려졌다. <출처 : COINNESS KOREA>

와이스 크립토 레이팅스, 올해 강세장 진입한다
암호화폐 프로젝트 평가 서비스를 제공하는 와이스 크립토 레이팅스가 트위터를 통해 암호화폐 시장이 2018년 약세장, 2019년 완만한 회복기를 지나 새로운 국면에 진입했고, 올해에는 지속가능한 강세장을 진입할 수 있을것이라고 보도했다.

미국 디지털상공회의소, 법원에 텔레그램 소송 의견서 제출
미국 디지털상공회의소가 미국 법원에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와 텔레그램과의 소송 관련 의견서를 제출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보도했다.  디지털상공회의소는 투자계약의 기초가 되는 디지털 자산에 적용된 법적 프레임워크가 명확하고 일관돼야 한다며 디지털 자산 용어를 증권거래와 구분해 줄 것을 법원에 촉구했다.

인도 중앙은행, 암호화폐 거래 금지 안했다
최근 인도 중앙은행(RBI)이 인도 모바일·인터넷협회(IAMAI)가 제출한 암호화폐 금지령 철회 요청 청원에 대해 RBI는 암호화폐 거래를 금지하지 않았다고 발표했다고 인도 경제지 이코노믹타임스가 보도했다.

호주 금융당국, 리브라 관련 페북 규제 가능성 시사
호주 일간 시드니모닝헤럴드에 따르면, 21일(현지 시간) 호주 금융감독청(APRA)이 “페이스북이 호주 국경 내에서 리브라를 출시한다면 새로운 규제 프레임워크를 만들어 적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APRA는 “새로운 규제 프레임워크는 기존 금융 시스템이 이루고자하는 목적에 적합할 뿐 아니라 최근 전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글로벌 스테이블코인 생태계에 대한 기술 발전을 수용할 수 있도록 고안됐다. 따라서 해당 규제 프레임워크가 도입된다면 페이스북이 리브라 결제 수단으로 사용하는 칼리브라 지갑에 규제를 적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출처 : COINNESS KOREA>

암호화폐 대출 플랫폼 CEO “연말 BTC 크게 오른다”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암호화폐 대출 플랫폼 블록파이(BlockFi)의 CEO Zac Prince가 인터뷰에서 “연말 비트코인(BTC)이 크게 오를 것”이라고 말했다. 이와 관련 그는 “최근 시카고상품거래소(CME)가 BTC 옵션 거래 서비스를 출시했다. 세계 최대 자산 운용사 피델리티 또한 암호화폐 계열사 피델리티 디지털 애셋 서비스를 통해 커스터디(수탁) 관련 서비스를 계속해서 추가하고 있다”며 “올해 전통 금융 기관의 암호화폐 서비스 출시 움직임은 더욱 빨라질 것이다. BTC는 더 큰 상승 탄력을 받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출처 : COINNESS KOREA>

中 바이두, 블록체인 플랫폼 ‘슈퍼체인’ 베타 버전 출시
중국 현지 미디어에 따르면, 중국 최대 포털 사이트 바이두(百度)가 21일(현지 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자체 개발 블록체인 플랫폼 슈퍼체인(Xuperchain)의 퍼블릭 베타 버전을 출시했다고 발표했다. 슈퍼체인 공식 사이트에 따르면, 현재 슈퍼체인 플랫폼의 이용자 수는 약 350만 명, 총 4.6억 트랜잭션을 처리한 것으로 나타났다. <출처 : COINNESS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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