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서치 “2011년 부터 암호화폐 해킹 피해액 12조원 육박

2011년 이후 암호화폐 해킹 누적 피해액이 110억 달라 (12조원)을 육박한다고 인사이드비트코인이 보도했다.

인사이드비트코인은 2011년 마운트곡스 거래소 해킹을 시작으로 2019년 최근 업비트 해킹을 포함,해킹으로 인한 누적 피해백이 110억 달라 (12조원)로 이 중 최대 피해액을 기록한 거래소는 마운트곡스로 나타났다.

마운트곡스는 지난 2011년과 2014년 해킹으로 각각 2000 BTC(약 1,720만 달러), 74만 BTC(65억 달러)가 유출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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