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이그 라이트 변호사 “개인키는 없다”

그레이그 라이트 변호사에 의하면 크레이크 라이트가 보내준 자료에는 튤립 트러스트를 열수 있는 비트코인 지갑 개인키는 포함되어 있지 않타고 밝혔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보도했다.  이후 비트코인 SV 가격은 40% 정도 떨어졌다.

지난 12일 미국 현지 법원은 비트코인 110만개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튤립 트러스트를 열 수 있는 마지막 열쇠의 전달자가 올 때까지 크레이그 라이트에 대한 제재를 유보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크레이 그라이트는 사망한 데이브 클라이만의 유족으로부터 비트코인 자산을 가로채고 지적재산권을 조작한 혐의로 고발되었다.

라이트는 지난 2015년부터 자신이 비트코인 창시자 사토시 나카모토라고 주장하기 시작했지만 많은 암호화폐업계 관계자와 언론들은 그의 주장을 의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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