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찌 모기업 케링, 산하 고가 시계 인증에 비트코인 적용

구찌 모기업 케링(Kering) 산하 스위스 고가 시계 브랜드 율리스 나르덴(Ulysse Nardin)이 작년 말부터 자사 시계 정품 인증에 비트코인 블록체인을 적용했다고 하우트타임스가 보도했다.

율리스 나르덴 시계 구매자는 모델, 시리얼 번호, 보증 정보 등이 담긴 PDF 파일을 이메일로 받게 되는데, 이를 토대로 비트코인 블록체인 상에서 시계 추적이 가능하다.

보도에 따르면 고객은 보증카드를 잃어버려도 진품 여부를 알 수 있기 때문에 고객이 시계를 판매할 때 유용하다고 전했다.

고가 브랜드인 구찌의 모기업인 케링(Kering)은 산하에 율리스 나르덴(Ulysse Nardin) 외 지라드 페리고(Girard-Perregaux) 시계 브랜드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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