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암호화폐 전문 변호사 “XRP, 증권 여부 논란” 계속된다

암호화폐 미디어인 디크립트가 미국 캘리포이나 법원이 리플이 제출한 증권형 토큰 관련 집단 소송 취하 요청에 대해 검토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리플은 지난해 9월 XRP 판매가 불법이었다며 집단 소송을 제기한 투자자에 공소시효(판매 후 3년) 만료를 근거로 소송 기각을 법원에 요청한 바 있다.

이와 관련 미국 암호화폐 전문 변호사 제이크 체르빈스키(Jake Chervinsky)는 체르빈스키는 “법원이 이번 소송 취하 여부 관련 서면 판결문을 공개할 것이며, 얼마나 걸릴지는 모른다며 며칠, 몇개월이 걸릴수도 있다”라고 전했다.

또한 체르빈스키는 “리플이 소송에서 승소하고 집단소송이 취하 되더라도 의미가 크지는 않을것인데, 그것은 리플 관련 모든 재판의 핵심 쟁점이라고 할 수 있는 XRP가 증권인지 아닌지에 대해서는 결정이 안될 것 이기 때문”이라고 전했다.

XRP는 지난 2015년 미국 사법부에서 XRP는 증권이 아닌 교환 가능한 가상화폐이다라고 밝힌바가 있으나 코인베이스가 지원하는 크립토 레이팅 카운슬에 의하면 XRP는 증권에 가까운 총 5점 중 4점을 받았고, 4점을 받은 정확한 이유는 밝히지는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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