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로 읽는 암호화폐 뉴스(Daily Crypto News, 1/15)

IBM, IBM Sterling에 블록체인 기반 공급망 추적 기능 추가
IBM의 블록체인 기반 공급망 관리 플랫폼인  IBM 스털링이 13일(현지 시간) 세일스포스, 퍼블릭이즈 사피엔트, IBM 서비스 등과 연동을 통해 추적 기능 등을 강화한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보도했다. 이를 통해 IBM 스털링플랫폼은 반품을 빠르게 처리하고, 로지스틱 이슈등을 쉽게 처리한다.

외신 “러시아 하원, 올봄 디지털 자산 규제법 도입 가능성”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비트코이니스트가 “러시아 하원 국가두마가 올봄 디지털 자산 규제법을 도입할 가능성이 있다”고 14일(현지 시간) 보도했다. 이와 관련해 아나톨리 악사코프(Anatoly Aksakov) 러시아 두마 금융시장위원회 위원장은 “오늘날 러시아 국경 내에서 회사는 합법적으로 자사의 자산을 토큰화할 수 없다. 개인적으로 러시아 두마 의회가 올봄 디지털 자산 관련 규제법을 채택할 것이라고 99.9% 확신한다. 이를 통해 러시아 사업체들이 블록체인을 통해 원자재 등 상품을 불법적으로 해외에 판매하는 것을 방지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출처 : COINNESS KOREA>

외신 “피델리티 디지털 애셋, 유럽 시장 진출”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최근 세계적인 자산 운용사 피델리티의 암호화폐 자회사인 피델리티 디지털 애셋이 런던 소재 자산운용사 니켈 디지털 애셋 매니지먼트(Nickel Digital Asset Management)와 암호화폐 커스터디 관련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피델리티 디지털 애셋의 첫 유럽 시장 진출 케이스다. 이와 관련해 크리스 타이러(Chris Tyrer) 피델리티 디지털 애셋 유럽 시장 총괄은 “규제 리스크, 서비스 제공 업체의 퀄리티, 암호화폐 자산의 높은 변동성 등은 기존 기관투자자들의 암호화폐 시장 진입의 3대 진입장벽이었다. 하지만 이 같은 진입장벽은 나날이 낮아지고 있다”고 강조했다. <출처 : COINNESS KOREA>

美 텍사스주 증권위원회 “암호화폐, 올해 투자자에 가장 큰 위협”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비트코이니스트에 따르면, 13일(현지 시간) 미국 텍사스 주 증권위원회(Texas State Securities Board, 이하 TSSB)가 ‘2020년 투자자들이 직면한 가장 큰 위협’ 목록을 발표했다. 해당 목록에서 TSSB는 암호화폐를 올해 투자자들이 직면한 가장 큰 위협으로 꼽았다. 이와 관련해 TSSB 측은 “암호화폐 발행인은 일확천금을 노리는 투자자들을 이용해 돈을 벌려고 한다. 상대적으로 보수적인 투자자로 꼽히는 ‘노인 및 은퇴 노동자’들 역시 ICO 투자에 설득되기도 한다. 투자자들은 토큰 발행사에 대한 확실한 신뢰가 존재하지 않는 상황에서는 암호화폐를 구매해서는 안된다. 발행사가 규제 기관에 등록되어 있는지, 투자자가 적절한 보호를 받을 수 있는지 반드시 확인 절차를 거쳐야 한다”고 강조했다. <출처 : COINNESS KOREA>

링크드인, 가장 인기있는 스킬은 블록체인
구인구직 소셜 미디어 링크드인에서 블록체인이 2020년 가장 수요 높은 하드 스킬 1위에 꼽혔다고 비트코인닷컴이 보도했다.  1년 전만 해도 블록체인은 해당 리스트에 포함되지도 않았다. 특히 미국, 영국, 프랑스, 독일, 호주에서 블록체인 기술에 대한 수요가 두드러졌다.

홍남기 부총리, 내국인도 비트코인 수익 발생 시 과세 바람직
동아일보 보도에 따르면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3일 “내국인도 비트코인 등 거래에 따른 수익이 나고 (정부가) 이를 포착한다면 과세하는 게 바람직하다”고 밝혔다. 그는 “비트코인 같은 민간의 가상통화에 대해서는 주요 20개국(G20)에서 화폐가 아닌 자산이라고 정의를 내렸다. 자산으로 볼 경우 후속법률작업이 이뤄질 수 있다”며 “국세청은 (가상화폐를) 송금하는 과정에서 거래 이익이 발생하므로 ‘소득이 있는 곳에 과세 있다’고 접근한 것이다”고 했다.

와이즈 크립토 레이팅, 이더리움 2.0 암호화폐 산업에 중요
암호화폐 전문 평가업체 와이즈 크립토 레이팅이 공식 트위터 계정을 통해 이더리움 2.0은 암호화폐 산업의 장기적인 발전과 성공에 가장 중요한 요소라는 견해를 밝혔다. 와이즈 크립토 레이티은 이더리움 네트워크의 병목 현상은 암호화폐 기술이 전세계적으로 도입되는 데 큰 장애물로 작용했고. 만약 이더리움이 이더리움 2.0 업그레이드 후에도 아무것도 변화시킬 수 없다면, 이더리움 사용자들은 대안을 찾아 떠날 것이다고 전했다.

321개의 고래지갑 존재, 업계 발전에 도움될 수 있다
주요 암호화폐의 321개 고래 지갑에 많은 물량 집중되 있고, 오히려 암호화폐 장기 발전에 오히려 유리할 수 있다고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데일리호들이 보도했다. 데이리호들은 블록체인 분석 업체 인투더블록 최신 연구 결과를 인용, 321개 메이터 코인 보유 지갑 분석 결과 고래 지갑 집중 현상이 두드러졌다며, 이는 외관상 부정적으로 보일 수 있지만 업계 장기 발전에 유리할 수 있다고 전했다.

카르다노, 인센티브 적용 테스트넷 안정화 패치 개발 중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AMB크립토에 따르면, 카르다노(ADA, 시총 12위) 개발사 IOHK의 최고경영자인 찰스 호스킨슨이 “IOHK와 카르다노 생태계는 인센티브 메커니즘 적용 테스트넷(ITN) 관련 기술을 강화하기 위해 노력 중이며, 현재 네트워크 안정성 개선에 중점을 두고 있다. 다음주 카르다노 러스트 팀이 인센티브 메커니즘 적용 테스트넷(ITN)을 위한 네트워크 패치를 제공할 것이며, 향후 정기적으로 패치를 출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코인마켓캡 기준 ADA는 현재 0.47% 내린 0.037135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출처 : COINNESS KOREA>

한투·신한금투, 블록체인 통한 비대면 계좌 발급 예정
파이낸셜뉴스에 따르면 한국투자증권과 신한금융투자가 이르면 올 상반기부터 블록체인 기반 비대면 신규계좌 발급에 나선다. 금융결제원(금결원)이 개발 중인 블록체인 기반 ‘모바일 신분증’(DID, 탈중앙화된 신원식별 시스템)을 활용해 비대면 계좌를 개설, 모바일 금융상품 가입절차를 대폭 줄이겠다는 것. 금융소비자는 모바일 투자 상담을 받은 후, 스마트폰에 저장해 둔 모바일 신분증으로 각종 신원인증은 물론 신용등급과 대출자격 등을 증명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라온시큐어는 13일 ‘블록체인 분산ID(DID) 미디어 교육 세미나’를 열고 “금융위원회가 혁신금융서비스로 지정한 금결원의 분산ID 기반 로보어드바이저 서비스(모바일 신분증)가 출시될 예정”이라며 “우선 한국투자증권과 신한금융투자가 모바일 신분증 접목을 위한 막바지 작업 중”이라고 밝혔다.<출처 : COINNESS KOREA>

中 베이징 금융당국 “가상화폐 거래소 라이선스 발급 계획 없어”
중국 유력 매체 신경보(新京报) 13일 보도에 따르면 훠쉐원(霍学文) 베이징시 지방금융감독관리관리국 국장이 “가상화폐 거래소 라이선스를 발급할 계획이 없다”고 최근 인터뷰에서 밝혔다. 훠 국장은 “가상화폐 규제는 점점 엄격해질 것이다. 베이징 금융당국은 코인 발행을 절대 용인하지 않을 것”이라며 “가상화폐는 법정 디지털 화폐가 될 수도, 되어서도 안 된다. 중국에서는 인민은행만이 디지털 위안화를 발행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다수 가상화폐 거래소가 VIE(가변이익실체) 형태로 역외 상장사와 본토 내 운영사를 분리해 리스크를 회피하고 있는 것에 대해서는 “이미 이러한 케이스를 주시하고 있다. 이는 규제 위반이며 허용할 수 없다”고 입장을 밝히며 “그 어떤 위장을 해도 중국에서 가상화폐를 발행, 판매, 거래하는 행위는 모두 위법”이라고 말했다. 이어 “중국인에게 가상화폐를 판매하고 거래를 가능하게 하는 모든 행위는 베이징에서 엄격히 금지된다”며 “가상화폐는 투기수단일 뿐 실질적인 가치가 없다”고 재차 강조했다.<출처 : COINNESS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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