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네수엘라 최저임금 월 2달러까지 하락

최근 베네수엘라의 최저임금이 월 2달러까지 하락했다고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디크립트가 보도했다.  이는 월 6불에서 월 2불까지 내려온것이고, 지난달 3백만명에게 $30불 가량의 페트로를 에어드롭으로 제공한것이 최저임금 하락을 부추겼다고 일부는 주장하고 있다.

지난달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이 퇴역 공무원 및 군인 등 3백만 명에게 $30불 상당의 페트로를 지급했다.

이에 대해 베네수엘라 국가암호화폐협회(National Cryptocurrency Association)의 호세 앙겔 알바레즈(José Ángel Álvarez) 회장은 사람들에게 지급된 페트로가 바이오페고라 (BioPego)는 불리는 중앙은행 산하 결제 시스템을 지원하는 상점에서 생필품과 음식을 구매하는 것이고, 정부는 판매자에게 볼리바르를 지급했고, 판매자들이 볼리바르를 지급받은 후 즉시 달러로 환전하며 볼리바르 가격 하락은 급격히 하락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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