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퍼 (Vyper) 이더리움 컴파일러 에러 많다

바이퍼 (Vyper) 이더리움 스마트 컨트랙 컴파일러에 에러가 많이 존재한다고 이더리움 재단의 발표을 인용하여 코인텔레그레프가 보도했다.

이더리운 재단에서 지난 8일, 기존 바이퍼 컴파일러 기존 버전에 여러개의 심각한 에러가 존재해서, 이를 수정하고 새로운 컴퍼일러 구현을 연구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나 바이퍼 개발팀은 이러한 에러가 이미 존재하는 기존의 바이퍼 스마트 컨트랙에는 영향을 주지 않았다고 밝혔다.

바이퍼는 비탈리 뷰테린이 처음 고안 한 이더리움의 부가적인 프로그래밍 언어이다. 메인으로 사용되는 프로그래밍 언어는 솔리디티 (Solidity) 인데, 장점은 사람이 읽어서 이해 할 수 있는다는것이다.  즉 개발자 많이 아닌 일반 사람이 읽어서 이해가 가능한 스마트 컨트랙을 생성 가능하게 한다.

현재 바이퍼 컴파일러 코드 중 일부가 앞으로 나오는 이더리움 2.0, 즉 지분증명 방식 (PoS)에 사용될 예정이라서 주목이 되고 있다.

바이퍼 개발팀은 현재 에러들이 스마트 컨트랙 실행에는 영향이 없으며, 이미 발견된 에러들의 75%를 해결했다고 전했다.

바이퍼 개발팀은 현재 파이톤 (Python) 언어 기반의 컴파일러와 러스트 (Rust) 언어 기반 컴퍼일러를 동시에 개발 중으로 향후 하나로 통합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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