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플이 투자한 스타트업, 옴니 폐업

리플이 투자한 스타트업, 옴니 (Omin)가 문을 닫았다고 데일리호들 채널이 보도했다.

샌프란시스코에 본사를 둔 P2P 렌탈 스타트업인 옴니는 공식적으로 서비스를 종료하고 웹 사이트를 폐쇄했다.

옴니는 신생 기업에 투자, 인큐베이션, 인수 및 보조금을 제공하기 위해 설립 된 리플의 부서인 엑스프링 (Xpring)이 처음으로 투자 한 회사 중 하나다.

리플 경영진은 2018년 1월 옴니를 위해 2천 5백만 달러 모금 라운드를 주도했으며 리플은 엑스프링이 (Xpring)이 지원하는 초기 회사 목록에 옴리를 포함 시켰다.

옴니의 서비스는 사람들이 현금 또는 디지털 자산 리플코인 (XRP)을 사용하여 서로 물품을 대여 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옴니는 온라인에 회사를 종료하는 메세지를 띄우고 지원자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옴니는 문을 닫기 전에 옴니 개발팀을 미국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에 판매하는 계약 체결 한 것으로 알려졌다.

코인베이스는 팀이 무엇을 할 것인지 밝히기가 너무 이르다고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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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화화폐 투자는 각자 신중한 검토 후에 투자할 것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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