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로 읽는 암호화폐 뉴스(Daily Crypto News, 1/7)

비트코인 트랜잭션 중 66%는 세그윗 프로토콜 사용
비트코인 트랜잭션 중 66%가 세그위 프로토콜을 사용한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보도했다.  코인텔레그래프는 세그윗 관련 데이터 제공 사이트인 세그윗스페이스 (SegWit.Space) 의 데이터를 인용에서 분석한봐, 지난 4일 기준 세그윗 사용 비트코인 트랜잭션은 총 트랜잭션의 66%를 점유했으며, 이는 전체 비트코인 전송의 3분의 2가 세그윗 프로토콜을 쓰는것이다.

리플이 투자한 스타트업, 옴니 폐업
리플이 투자한 스타트업, 옴니 (Omin)가 문을 닫았다고 데일리호들 채널이 보도했다.  샌프란시스코에 본사를 둔 P2P 렌탈 스타트업인 옴니는 공식적으로 서비스를 종료하고 웹 사이트를 폐쇄했다.  옴니는 신생 기업에 투자, 인큐베이션, 인수 및 보조금을 제공하기 위해 설립 된 리플의 부서인 엑스프링 (Xpring)이 처음으로 투자 한 회사 중 하나다.

전 모네로 수석 개발자, 모네로 해킹 현실적 불가능
리카르도 스파그니 전 모네로(XMR) 수석 개발자가 최근 한 방송에서 모네로 트랜잭션을 해킹하는 것은 사실상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고 말했다고 암호화폐 채널인 AMB크립토가 보도했다. 스파그니는 “모네로는 개인 금융 정보의 프라이버시를 확보하기 위해 설계됐다. 모네로는 프라이버시 보호 성능을 극대화하면서 접근성을 보장하고 있다. 오늘날 모네로는 상당히 널리 사용되는 암호화폐 중 하나”라고 설명했다.

인도 전 재무장관, 프라이빗 암호화폐는 사라질것
수바시 찬드라 가르그 인도 전 재무장관이 최근 공식 블로그를 통해 프라이빗 암호화폐는 얼마안가고 사라질것이라고 전망했다고 암호화폐 전문채널인 AMB크립토가 보도했다.  블로그를 통해 그는 법정화폐가 디지털머니가 되고 암호화폐는 사라질것이며, 암호화폐는 몇가지 중요한 문제점이 있다고 밝혔다.

 

카카오, 블록체인 클라우드 서비스 ‘백지화’
뉴스핌에 따르면, 카카오 ‘그라운드X’가 올해 예정했던 블록체인 클라우드 서비스를 전면 ‘백지화’했다. 6일 그라운드X 측은 현 시점에서 블록체인 클라우드 서비스와 관련해 올해 특별한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그라운드X 관계자는 뉴스핌과의 인터뷰 중 “블록체인 클라우드화를 염두에 두고 한재선 대표가 발언한 건 사실”이라면서도 “하지만 이것이 현 시점에서 구체적으로 뭘 하겠다는 것은 아니고, 당연히 올해 무엇을 하겠다는 계획도 없다”고 말했다. 앞서 한 대표는 ‘업비트 개발자 컨퍼런스’에 참여해 “블록체인은 인터넷 산업을 바꿀 잠재력이 있지만, 기술의 난이도 때문에 한계가 있다”며 “클라우드 서비스화를 통해 블록체인을 직접 프로그래밍 할 필요 없이 다양한 산업에서 활용할 수 있게 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출처 : COINNESS KOREA>

빗썸, 블록체인 기술연구소 설립
뉴스1에 따르면 빗썸이 블록체인 기술연구소를 설립했다고 6일 밝혔다. 블록체인 연구팀과 아키텍처 연구팀, 개발 연구팀 등으로 구성된 빗썸 기술연구소는 사내 워킹그룹 인력을 포함 30여명으로 구성된다. 향후 연구과제에 대한 자문과 기술 지원을 위해 정보기술 전문가, 교수 등 외부 인력이 추가 합류할 예정이다. 블록체인 연구팀은 퍼블릭 블록체인 트랜잭션 분석, 암호화폐 프라이빗 키 보안 강화를 위한 시스템 구조 설계 연구를 수행한다. 블록체인을 분석해 암호화폐 거래 트랙잭션을 추출하고, 거래소와 연계해 사용자 주소 생성, 입출금 처리 등을 수행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한다. 또 프라이빗 키를 안전하게 보관하면서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암호화, 기능 분리, 검증체계 구현 등 보안 강화 기술을 개발할 예정이다. <출처 : COINNESS KOREA>

中 정부-통신사 주도 블록체인 네트워크, 4월 상용화
중국전자보에 따르면 탕쓰쓰(唐斯斯) 중국 국가정보센터 스마트시티 발전연구센터 부주임이 오는 4월 중 블록체인 서비스 네트워크(BSN)를 상용화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BSN은 중국 정부 산하 국가정보센터가 유니온페이, 차이나모바일, 차이나유니콤 등과 공동 구축하는 국가 허브 네트워크로서, 개별 기업의 블록체인 응용 및 개발 비용 절감으로 산업 애플리케이션 확산을 독려하기 위해 개발됐다. 이 서비스 네트워크는 중국 전국의 각 성(省)과 지역 뿐 아니라 해외까지 적용할 수 있는 대단위 규모로 기획된다. BSN은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3월까지 네트워크 내부 테스트를 진행한다. 이 기간 중국 400개 기업, 600명 개발자가 테스트에 참여한다. 첫 시범지역은 항저우다. <출처 : COINNESS KOREA>

써클 CEO, 테더는 그림자 금융 솔루션이다
암호화폐 회사 써클 CEO인 제레미 올테어가, 테더 (Tether)는 중국과 아시아 그림자 금융 솔루션이다라고 말했다.  지난 4일 올테어는 테더는 현재 가장 큰 스테이블 코인이지만 중국과 아시아의 그림자 금융 솔루션 역할을 하고 있고 불투명하고 규제를 준수하지 않는다고 트위터를 통해 전했다.

비트코인 세대, 앞으로 막대한 자산 상속한다
디지털 자산 전문 자산운용사 코인셰어스(CoinShares)의 최신 보고서에 인하면 비트코인을 이해하는 세대가 앞으로 베이비부머 세대로 부터 막대한 자산 (약 68조 달러)을 상속한다고 전했다.  코인세어스 보고서에 의하면 베이비부머 세대가 소유한 68조 4000억 달러의 자산이 향후 25년간 밀레니얼 세대와 X세대로 이전될 것이며, 밀레니얼 세대의 상당 수가 주식, 국체, 부동산, 금보다 비트코인을 선호하는 경향이 있다고 전했다.

리서치 “BTC 구매 수단 중 USDT 점유율 66%”
암호화폐 전문 데이터 분석 업체 크립토컴페어에 따르면, BTC 구매 수단 중 USDT를 통한 BTC 구매 점유율이 66.32%로 1위를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5위는 달러(9.96%), 엔화(6.49%), HUSD(3.41%), USDC(3.39%)로 나타났다. <출처 : COINNESS KOREA>

미 국세청, 5,000 달러 이상 암호화폐 기부금 세무감사 요구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디크립트(Decrypt)에 따르면, 미 국세청이 5,000 달러 이상의 암호화폐를 기부할 경우 반드시 세무감사를 진행해야 한다고 밝혔다. 값비싼 암호화폐 세무감사 비용과 인력의 부족 등으로 암호화폐 기부가 위축될 것이라는 전망이다. 미디어에 따르면, 미 국세청은 작년 10월 암호화폐 포크에 대한 납세 지침을 규정하는 등 암호화폐 조세 정책 수립을 이어가고 있이다. <출처 : COINNESS KOREA>

코인베이스 前 CTO, 암호화폐 웹사이트 ‘나카모토닷컴’ 출범
외신에 따르면, 암호화폐 관련 기술, 철학, 문화 컨텐츠를 다루는 웹사이트 ‘나카모토닷컴(Nakamoto.com)’이 정식 출범했다. 해당 도메인 소유자이자 코인베이스 전 CTO인 발라지 스리니바산(Balaji S. Srinivasan), 이더리움 창시자 비탈릭 부테린 등의 사설이 해당 웹사이트에 실린 것으로 나타났다. <출처 : COINNESS KOREA>

中 인민은행 “올해도 디지털 위안화 지속 개발”
중국 현지 매체 5일 보도에 따르면 중국 인민은행이 베이징에서 열린 2020년 공작회의에서 올해에도 지속적으로 법정 디지털 화폐(DC/EP) 개발을 이어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글로벌 법인식별코드(LEI) 보급을 확대할 것이라고도 밝혔다. LEI는 금융거래를 하는 모든 법인과 펀드에 부여할 수 있는 코드로, 금융당국의 시장 모니터링과 개별 법인의 리스크 관리 및 보고 등의 편의를 지원한다. <출처 : COINNESS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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