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로 읽는 암호화폐 뉴스(Daily Crypto News, 1/6)

써클 CEO, 테더는 그림자 금융 솔루션이다
암호화폐 회사 써클 CEO인 제레미 올테어가, 테더 (Tether)는 중국과 아시아 그림자 금융 솔루션이다라고 말했다.  지난 4일 올테어는 테더는 현재 가장 큰 스테이블 코인이지만 중국과 아시아의 그림자 금융 솔루션 역할을 하고 있고 불투명하고 규제를 준수하지 않는다고 트위터를 통해 전했다.

비트코인 세대, 앞으로 막대한 자산 상속한다
디지털 자산 전문 자산운용사 코인셰어스(CoinShares)의 최신 보고서에 인하면 비트코인을 이해하는 세대가 앞으로 베이비부머 세대로 부터 막대한 자산 (약 68조 달러)을 상속한다고 전했다.  코인세어스 보고서에 의하면 베이비부머 세대가 소유한 68조 4000억 달러의 자산이 향후 25년간 밀레니얼 세대와 X세대로 이전될 것이며, 밀레니얼 세대의 상당 수가 주식, 국체, 부동산, 금보다 비트코인을 선호하는 경향이 있다고 전했다.

리서치 “BTC 구매 수단 중 USDT 점유율 66%”
암호화폐 전문 데이터 분석 업체 크립토컴페어에 따르면, BTC 구매 수단 중 USDT를 통한 BTC 구매 점유율이 66.32%로 1위를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5위는 달러(9.96%), 엔화(6.49%), HUSD(3.41%), USDC(3.39%)로 나타났다. <출처 : COINNESS KOREA>

미 국세청, 5,000 달러 이상 암호화폐 기부금 세무감사 요구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디크립트(Decrypt)에 따르면, 미 국세청이 5,000 달러 이상의 암호화폐를 기부할 경우 반드시 세무감사를 진행해야 한다고 밝혔다. 값비싼 암호화폐 세무감사 비용과 인력의 부족 등으로 암호화폐 기부가 위축될 것이라는 전망이다. 미디어에 따르면, 미 국세청은 작년 10월 암호화폐 포크에 대한 납세 지침을 규정하는 등 암호화폐 조세 정책 수립을 이어가고 있이다. <출처 : COINNESS KOREA>

코인베이스 前 CTO, 암호화폐 웹사이트 ‘나카모토닷컴’ 출범
외신에 따르면, 암호화폐 관련 기술, 철학, 문화 컨텐츠를 다루는 웹사이트 ‘나카모토닷컴(Nakamoto.com)’이 정식 출범했다. 해당 도메인 소유자이자 코인베이스 전 CTO인 발라지 스리니바산(Balaji S. Srinivasan), 이더리움 창시자 비탈릭 부테린 등의 사설이 해당 웹사이트에 실린 것으로 나타났다. <출처 : COINNESS KOREA>

中 인민은행 “올해도 디지털 위안화 지속 개발”
중국 현지 매체 5일 보도에 따르면 중국 인민은행이 베이징에서 열린 2020년 공작회의에서 올해에도 지속적으로 법정 디지털 화폐(DC/EP) 개발을 이어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글로벌 법인식별코드(LEI) 보급을 확대할 것이라고도 밝혔다. LEI는 금융거래를 하는 모든 법인과 펀드에 부여할 수 있는 코드로, 금융당국의 시장 모니터링과 개별 법인의 리스크 관리 및 보고 등의 편의를 지원한다. <출처 : COINNESS KOREA>

베네수엘라 버거킹, 비트코인 받는다
코인텔레그래프 보도에 의하면, 베네수엘라 카라카스 삼빌 지역에 한 버거킹이 비티코인, 이더리움, 라이트코인, 바이낸스코인, 데쉬 코인과 테더를 받기 시작했다.  현재는 1개 영업장이며, 추후 총40개 매장으로 확장 될 계획이라고 한다.

리플, 핵심 개발자 떠난다
리플의 핵심 개발자인 에반 슈워츠 (Evan Schwartz)가 6년 반만에 리플을 떠날것 이라고 밝혔다.  슈워츠는 리플의 ‘가치인터넷’ 이라는 비전의 기반이 되는 인터레저 프로토콜을 개발했는데, 이 개방형 프로토콜을 통해서 다양한 유형의 레저들의 연결이 가능해진다.

코인베이스 CEO “10년 후, 블록체인 사용자 10억명” 예측
코인베이스 CEO인 브라이언 암스트롱이 4일 공식 블로그를 통해 암호화폐 산업 향후 10년 전망에서 블록체인 사용자가 현재 5천만명에서 10억명으로 늘어날것이라고 예측했다.  또한 암스트롱은 “블록체인은 향후 10년내 향상된 확장성과 익명성 등을 갖추게 될 것이다” 라고 밝혔다.

일본 JCBA “가상화폐 거래소 재정 적자 심각…반년 내 절반 이상 문 닫는다”
암호화폐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일본가상통화사업자협회(JCBA) 회장이 최근 인터뷰를 통해 “지난해 일본 가상화폐 거래소가 전반적으로 적자를 기록했다. 반년 내로 대다수 거래소가 합병 또는 문을 닫을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 그는 “지난 2017년 9월 처음으로 JCBA에 등록한 가상화폐 거래소들 중에서 절반 가량이 명맥을 이어가고 있으나, 나머지는 심각한 재정 적자를 기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한편 JCBA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말까지 등록된 21개 가상화폐 거래소에 이용자 수는 35만 명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출처 : COINNESS KOREA>

리서치 “블록체인 산업, 지난해 37억 달러 유치”
암호화폐 미디어 더블록이 2일(현지시간) 보고서를 통해 “지난해 블록체인 및 암호화폐 산업이 741개 프로젝트가 약 37억 달러(4조 3,197억 5,000만 원)를 유치했다”고 발표했다. 이와 관련해 보고서는 “지난해는 블록체인 산업이 처음으로 투자 유치 수가 감소했으며, 지난 2013년 수준까지 하락했다”며 “또한 전체 투자 유치 중 북미, 아시아, 유럽이 약 99%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출처 : COINNESS KOREA>

요르단 세관부, IBM 블록체인 물류 모니터링 플랫폼 시범 도입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BTC매니저에 따르면, 요르단 세관부가 최근 블록체인 플랫폼 트레이드렌즈(TradeLens)를 시범 도입한다고 발표했다. 이를 통해 플랫폼 기반 실시간 물류 데이터 확인과 정보 공유 프로세스의 간소화를 진행하고, 통관 프로세스 운영 효율성 및 투명성을 제고할 계획이다. .트레이드렌즈는 2018년 8월 세계 1위 해운회사 머스크가 IBM과 함께 구축한 블록체인 비즈니스 플랫폼이다.  <출처 : COINNESS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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