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로 읽는 암호화폐 뉴스(Daily Crypto News, 1/5)

베네수엘라 버거킹, 비트코인 받는다
코인텔레그래프 보도에 의하면, 베네수엘라 카라카스 삼빌 지역에 한 버거킹이 비티코인, 이더리움, 라이트코인, 바이낸스코인, 데쉬 코인과 테더를 받기 시작했다.  현재는 1개 영업장이며, 추후 총40개 매장으로 확장 될 계획이라고 한다.

리플, 핵심 개발자 떠난다
리플의 핵심 개발자인 에반 슈워츠 (Evan Schwartz)가 6년 반만에 리플을 떠날것 이라고 밝혔다.  슈워츠는 리플의 ‘가치인터넷’ 이라는 비전의 기반이 되는 인터레저 프로토콜을 개발했는데, 이 개방형 프로토콜을 통해서 다양한 유형의 레저들의 연결이 가능해진다.

코인베이스 CEO “10년 후, 블록체인 사용자 10억명” 예측
코인베이스 CEO인 브라이언 암스트롱이 4일 공식 블로그를 통해 암호화폐 산업 향후 10년 전망에서 블록체인 사용자가 현재 5천만명에서 10억명으로 늘어날것이라고 예측했다.  또한 암스트롱은 “블록체인은 향후 10년내 향상된 확장성과 익명성 등을 갖추게 될 것이다” 라고 밝혔다.

일본 JCBA “가상화폐 거래소 재정 적자 심각…반년 내 절반 이상 문 닫는다”
암호화폐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일본가상통화사업자협회(JCBA) 회장이 최근 인터뷰를 통해 “지난해 일본 가상화폐 거래소가 전반적으로 적자를 기록했다. 반년 내로 대다수 거래소가 합병 또는 문을 닫을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 그는 “지난 2017년 9월 처음으로 JCBA에 등록한 가상화폐 거래소들 중에서 절반 가량이 명맥을 이어가고 있으나, 나머지는 심각한 재정 적자를 기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한편 JCBA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말까지 등록된 21개 가상화폐 거래소에 이용자 수는 35만 명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출처 : COINNESS KOREA>

리서치 “블록체인 산업, 지난해 37억 달러 유치”
암호화폐 미디어 더블록이 2일(현지시간) 보고서를 통해 “지난해 블록체인 및 암호화폐 산업이 741개 프로젝트가 약 37억 달러(4조 3,197억 5,000만 원)를 유치했다”고 발표했다. 이와 관련해 보고서는 “지난해는 블록체인 산업이 처음으로 투자 유치 수가 감소했으며, 지난 2013년 수준까지 하락했다”며 “또한 전체 투자 유치 중 북미, 아시아, 유럽이 약 99%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출처 : COINNESS KOREA>

요르단 세관부, IBM 블록체인 물류 모니터링 플랫폼 시범 도입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BTC매니저에 따르면, 요르단 세관부가 최근 블록체인 플랫폼 트레이드렌즈(TradeLens)를 시범 도입한다고 발표했다. 이를 통해 플랫폼 기반 실시간 물류 데이터 확인과 정보 공유 프로세스의 간소화를 진행하고, 통관 프로세스 운영 효율성 및 투명성을 제고할 계획이다. .트레이드렌즈는 2018년 8월 세계 1위 해운회사 머스크가 IBM과 함께 구축한 블록체인 비즈니스 플랫폼이다.  <출처 : COINNESS KOREA>

비트코인, 이란 혁명수비대 사령관 공습 후 급등
미군이 3일 이라크 바그다드 국제공항에 공습을 감행해 이란 혁명수비대 사령관이 현장에서 사망했다고 발표한 후 비트코인 가격이 6% 급등해서 7천 2백달라선에 안착했다.  공습이후 전운이 감도는 가운데 국제유가도 거의 3% 상승했다.

이더리움 공동창립자 이더 9만 2천개 매도
이더리움 공동창립자이자 핵심 개발자인 제프리 윌키가 지난달 12월 25일경 이더 9만 2천개를 미국 거래소 크라켄에 판매 했다고 밝혔다. 제프리 윌키는 트위터를 통해서 본인이 별도로 운영하고 있는 그리드 (Grid) 게임사의 운영 자금 조달을 위해 돈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노보그라츠, 비트코인 1만 2천불 간다
유명한 벤처투자자인 노보그라츠가 비트코인이 2020년에 1만 2천불을 기록할것이라고 지난 28일 트위터를 통해 밝혔다. 또한 노보그라츠는 다가오는 미국 대통령 선거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최소 1 천만차이로 질것이라고 예측했다.

대통령 직속 4차위 “한국거래소에 비트코인 상장해야”…정책 권고
파이낸셜뉴스 3일 보도에 따르면 대통령 직속 4차산업혁명위원회(4차위)가 ‘암호자산(암호화폐) 제도화’를 위한 중장기 전략으로 한국거래소(KRX)에 비트코인(BTC)을 직접 상장하고 비트코인 파생상품 출시도 고려해야 한다는 정책 제언을 내놨다. 금융권이 암호자산을 취급하는 과정에서 해외 커스터디 업체에만 의존하는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국산 수탁 솔루션을 개발‧도입해야 한다는 조언도 대정부 권고안을 통해 제시했다. 4차위는 미국과 스위스 금융당국 사례를 들어 “암호자산 거래소에 대한 영업 허가(라이선스) 또는 가이드라인 도입과 함께 중장기적으로 암호자산 관련 상품을 제도권에 편입하는 방안을 검토해야 한다”며 “2019년 5월 기준 암호자산은 전 세계에서 하루 80조원 이상 거래되고 있어 거래 자체를 막는 것은 더 이상 불가능하다”고 지적했다. 이 같은 내용은 지난해 10월 말 공식 발표한 ‘4차 산업혁명 대정부 권고안’과 별도로 상세한 정책방향을 담은 부록에 담겼다. <출처 : COINNESS KOREA>

SK그룹, 기부용 스테이블코인 SVD 개발
아시아경제에 따르면 SK그룹이 리플 기술을 기반으로 한 사회적가치기부(SVDㆍSocial Value Donation)코인을 개발했다. SK그룹은 이를 최태원 회장이 강조하고 있는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암호화폐로 내세워 기부금이나 사회적 공동체 간 거래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3일 재계에 따르면 SK그룹은 최근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한 기부 플랫폼 ‘따뜻하게 체인지(chainZ)’를 오픈했다. 이는 SK그룹 임직원이 참여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스마트폰에 깔린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하면 기부 목록이 뜨고 이 중 원하는 캠페인을 선택해 기부할 수 있다. 자체적으로 개발한 암호화폐 SVD가 쓰인다. SVD는 1원과 동일하게 환산되는 스테이블코인이다. 돈의 흐름이 모두 블록체인에 기록되기 때문에 기부금 전달 및 사용 과정을 투명하게 관리할 수 있다. <출처 : COINNESS KOREA>

분데스방크 총재 “유럽 은행, 리브라 대안 시스템 마련해야”
블룸버그에 따르면 옌스 바이트만(Jens Weidmann) 독일연방은행(분데스방크) 총재가 목요일(현지시간) 독일 유력 경제지 한데스블랏(Handelsblatt)과 인터뷰에서 페이스북 리브라의 대안이 될 수 있는 더 싸고 빠른 송금 시스템을 마련할 것을 유럽 은행들에 주문했다. 그러면서도 유럽중앙은행(ECB)이 자체 디지털 화폐(CBDC)를 개발할 긴급한 이유는 아직 없다며 “국가에 솔루션을 내놓으라고 요구하는 것에 찬성하지 않는다. 시장 경제에서 고객 요구에 맞춰 제품을 개발하는 것은 기업의 몫”이라고 말했다. 끝으로 그는 어떤 통화든 금융 당국의 자금세탁, 테러자금조달 감시 대상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출처 : COINNESS KOREA>

비트메인, 반감기 대비 또 ‘구조조정’…직원 절반 해고
디센터에 따르면 비트메인이 직원 50%를 해고하는 구조조정을 진행한다. 비트코인 반감기를 대비하기 위함이다. 최근 임원 회의에서 우지한은 각 팀장에게 오는 17일 열리는 비트메인 연례회의 전까지 구조조정 인원 명단을 제출하라고 요구했다. 현지에서는 “비트메인 직원수는 약 1,000명으로 경쟁사보다 10배 이상 큰 규모”라며 “반감기를 견디기 위해서 구조조정이 불가피하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출처 : COINNESS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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